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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가계 저축은 줄고 빚은 늘고
◀ANC▶ 광주와 전남 지역의 저축성 예금 증가율이 5년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대출은 급격히 늘어 가계 부실의 위험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END▶ ◀VCR▶ 각종 상가가 밀집해 있는 광주 상무 지구. 봄을 맞아 산뜻한 단장에 나섰지만 경기는 좀처럼 풀릴 조짐을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06일 -

KTX 정차역 후보마다 제각각
호남고속철도 정차역을 둘러싸고 전남도지사 선거 후보들이 제각각의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민주당 김영록 의원은 전남의 미래 발전을 위해서는 호남고속철도가 무안공항을 경유하는 것이 타당하다며 더 이상 논란을 일으키지 말도록 박준영 지사가 나서라고 촉구했습니다. 이에앞서 민주당 주승용 의원과 새정치연합의 ...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06일 -

의원직 사퇴한다던 의원들 어떻게 되나?
◀ANC▶ 6.4 지방선거가 90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선거에 출마하려는 공직자는 공직에서 사퇴해야 합니다. 국회의원은 대상이 아니지만 그동안 의원직을 걸겠다고 공언했던 입지자들은 정말 사퇴할지, 한다면 누가 먼저 할 지 관심입니다. 윤근수 기자 ◀END▶ 광주시장과 전남지사 선거에 출마를 선언한 국회의원들은 의...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06일 -

선거 D-90 출판기념회 금지
6.4 지방선거를 90일 앞둔 오늘(6)부터는 후보자의 출판 기념회가 금지되고 선거에 출마하려는 공직자는 사퇴해야 합니다. 광주시 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늘부터 정당이나 후보 명의의 광고가 금지되고, 후보자의 출판기념회와 의원들의 의정활동 보고회도 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또 선거에 출마하거나 선거운동을 하려는 ...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06일 -

박지원 출마 시사에 전남지사 선거 갈등 표면화
◀ANC▶ 민주당 박지원 의원이 사실상 출마 쪽에 무게를 두면서 전남지사 선거전이 요동치고 있습니다. 이미 출사표를 던진 입지자들의 박 의원에 대한 '말 바꾸기' 공세 속에 전남지사 선거는 갈등부터 불거지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잡니다. ◀END▶ 꾸준한 출마설 속에 전남지사 선거 최대 변수로 꼽혔던 박지원 의원....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06일 -

뉴스투데이 주요뉴스 및 전체뉴스 다시보기
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이 전교조를 중심으로 한 시민 단일후보 경선에 참여하면서 선거 판도에 큰 변화가 예상됩니다. ========================================== 민주당 박지원 의원이 전남지사 선거 출마에 무게를 두면서 이미 출사표를 더진 입지자들이 비난과 견제에 나섰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06일 -

박지사 '호남고속철 2단계 노선 입장 표명'
최근 논란을 빚고 있는 호남고속철도 2단계 노선에 대해 박준영 전라남도지사가 도의 공식 입장을 밝히기로 했습니다. 박지사는 오는 11일 도청에서 브리핑을 갖고 목포-송정간 호남고속철도 2단계 노선은 무안공항을 경유하는 신선으로 건설하는 것이 도의 변함없는 입장이란 것을 밝힐 것으로 보입니다. 호남고속철 2단...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06일 -

(수정)쓰레기 태우다 텃밭서 불..50대 남성 사망
오늘 오후 1시 30분쯤, 광주시 남구 주월동의 한 아파트 뒷편 텃밭에서 불이 나 텃밭 일부를 태운 뒤 바로 진화됐지만 56살 주 모 씨가 불에 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불이 나자 아파트 경비원과 관리사무소 관계자가 진화에 나섰지만 주 씨의 몸에 불이 붙으면서 인명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주 씨가 한 쪽 ...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06일 -

임금체불로 생활고 40대 숨진 채 발견
오늘(6) 새벽 6시쯤, 광주시 광산구 송정동의 한 원룸에서 44살 김 모씨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아내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자동차정비공인 김 씨가 최근 3개월 동안 임금을 받지 못했다는 점과 채무 등으로 고민을 했다는 유족의 말을 토대로 자신의 처지를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게 아닌가 보고 ...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06일 -

고속도로 달리던 화물차서 맥주박스 쏟아져
오늘 새벽 3시쯤, 담양군 88고속도로 담양분기점 인근에서 55살 김 모씨가 몰던 25톤 화물차량에서 맥주 2백 박스가 도로로 쏟아졌습니다. 이 사고로 인근을 지나던 차량들이 1시간 동안 갓길로 운전하는 불편을 겪었습니다 경찰은 김 씨 차량이 오른쪽으로 도는 분기점에서 맥주박스가 한쪽으로 쏠리면서 쏟아진 게 아닌가...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