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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수분, 습도 유지 중요해요
◀ANC▶ 요즘 일교차가 크고 날이 건조하다보니 감기 환자들이 부쩍 늘었습니다. 수분 공급, 습도 조절에 신경 쓰면 얼마 남지 않은 겨울 건강하게 날 수 있습니다. 이밖에 주말과 휴일의 날씨 소식 강예슬 기상캐스터가 전합니다. ◀VCR▶ 갓 만들어진 뜨거운 커피가 텀블러에 담깁니다. 이처럼 종이컵이 아닌 개인 텀블...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07일 -

임우진 민주당 광주 서구을 위원장 사퇴
임우진 광주 서구을 지역 위원장이 서구청장 출마를 위해 위원장을 사퇴했습니다. 민주당 광주시당에 따르면 임우진 위원장이 지난 3일 위원장직 사퇴서를 시당에 제출했습니다. 임 위원장은 오는 10일 기자회견을 갖고 서구청장 출마를 공식 선언할 예정입니다. 광주 서구청장 선거에는 임 전 위원장을 비롯해 김종식 현 ...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07일 -

여수 기름 제거용 헌옷 수거
여수 기름 유출 사고와 관련해 광주시가 기름 제거에 필요한 헌옷과 수건 등을 모으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해안가에 밀려든 기름을 제거하려면 면 종류의 헌옷이나 수건, 코팅 장갑 등이 필요하다며 내일(8)오전까지 가까운 주민센터나 구청 당직실로 가져오면 수거된 물품을 여수에 보내겠다고 밝히고, 시민들의 참여와 협...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07일 -

영암에서 또 AI 신고..5만 천마리 살처분
영암에서 AI 의심신고가 또 접수돼 긴급 방역과 함께 살처분이 실시됩니다. 전라남도는 지난달 고병원성 AI 확진판정을 받은 영암군 덕진면의 종오리 농장에서 6킬로미터 가량 떨어진 노 모 씨의 산란계 농장에서 산란계 2만 7천여마리 가운데 만 2천마리가 폐사함에 따라 정밀 역학검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전남에서는 지...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07일 -

개학시기에 여성 재취업 선호
결혼과 육아 등의 이유로 직장을 그만 둔 뒤 재취업을 원하는 여성은 주로 개학시기에 취업을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여성새로일하기 지원본부의 조사결과 경력단절여성의 재취업은 겨울방학인 1월과 2월에 70명선을 기록했다가 3월에서 5월 사이에는 매달 백명이상 늘었습니다. 이어 여름방학 시기엔 60명선으...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07일 -

새날학교 그룹홈 후원의 밤
새날학교 중도 입국 다문화청소년들의 그룹홈을 마련하기 위한 후원의 밤 행사가 어제 (6일) 저녁 광주 계수초등학교에서 열렸니다. 새날학교 다문화 학생들의 문화공연으로 꾸며진 어제 후원의 밤 행사에는 지역의 많은 기업들과 봉사단체들이 후원자로 참석했습니다. 새날학교는 중도 입국한 다문화 청소년들이 좀더 좋은...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07일 -

농촌 여성이장 증가 '여풍당당'
◀ANC▶ '마을 이장' 하면 남성들이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이제는 꼭 그렇지만도 않습니다. 사회 전반에 불고 있는 여풍이 농촌 마을 이장사회에서도 불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입니다. ◀END▶ 명시정 이장의 하루 일과는 경로당 방문으로 시작합니다. 할머니들의 안부를 묻고 마을에 필요한 이런 저런 이야기들을...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07일 -

김대중컨벤션센터 무료 교복 나눔
김대중컨벤션센터와 광주재능기부센터가 오늘(7)부터 사흘동안 김대중컨벤션센터 1층 전시장에서 무료 교복 나눔 행사를 엽니다. 김대중컨벤션센터와 재능기부센터는 이번 행사에서 기부받은 새 교복 4천여 벌과 일상복 3백여 벌을 희망자들에게 무료로 나눠줄 예정입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07일 -

경찰,'얼굴인식 시스템' 이용 실종 장애인 찾아
경찰이 전국에서 최초로 '모바일 얼굴인식 시스템'을 이용해 실종 신고된 지적 장애인을 찾아 가족에게 돌려 보냈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어제(6) 오전 9시 30분쯤, 광주시 서구 치평동의 한 공원에서 지난 2011년에 실종돼 2년 6개월 동안 떠돌이 생활을 해온 지적장애 3급 50살 백 모씨를 발견해 가족에게 돌려보냈다...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07일 -

화순서 투병생활하던 노부부 숨진 채 발견
어젯밤 9시쯤, 화순군 도곡면의 한 무인텔 앞 공터에서 75살 김 모 씨 부부가 승용차 안에서 번개탄을 피워놓고 함께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같은 날 오후 4시쯤, 시부모와 연락이 되지 않는다는 며느리의 신고로 휴대전화 위치추적을 한 끝에 숨진 부부를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부부가 병마에 시달려왔다...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