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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경기장 집중취재2 - 이시각 마지막 경기
(앵커)(이어서) 먼저, 기아 타이거즈가 넥센과 벌이는 마지막 경기 현장을 연결합니다. 송정근 기자, 마지막 경기 소식 전해주시죠. (기자) 네, 그렇습니다. 많은 팬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기아 타이거즈의 시즌 마지막 홈 경기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비록 올시즌 성적 부진으로 포스트 진출은 멀어졌지만 역사적 경기인만큼...
박수인 2013년 10월 06일 -

무등경기장 집중취재2 - 이시각 마지막 경기
(앵커)(이어서) 먼저, 기아 타이거즈가 넥센과 벌이는 마지막 경기 현장을 연결합니다. 송정근 기자, 마지막 경기 소식 전해주시죠. (기자) 네, 그렇습니다. 많은 팬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기아 타이거즈의 시즌 마지막 홈 경기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비록 올시즌 성적 부진으로 포스트 진출은 멀어졌지만 역사적 경기인만큼...
박수인 2013년 10월 06일 -

무등경기장 집중취재1 - 아듀 무등경기장
(앵커)(김) 지역민과 애환을 함께 한 무등경기장 야구장이 오늘을 마지막으로 시민들에게 작별을 고합니다. (임) 무등경기장이 보이는 곳에 나가 있는 광주MBC 문병국 아나운서를 연결하겠습니다. (김) 문병국 아나운서, 무등경기장과 특별한 인연을 갖고 계시죠? 문병국 아나운서 : 네, 그렇습니다. 저는 광주MBC에 입사하...
황성철 2013년 10월 06일 -

무등경기장 집중취재1 - 아듀 무등경기장
(앵커)(김) 지역민과 애환을 함께 한 무등경기장 야구장이 오늘을 마지막으로 시민들에게 작별을 고합니다. (임) 무등경기장이 보이는 곳에 나가 있는 광주MBC 문병국 아나운서를 연결하겠습니다. (김) 문병국 아나운서, 무등경기장과 특별한 인연을 갖고 계시죠? 문병국 아나운서 : 네, 그렇습니다. 저는 광주MBC에 입사하...
황성철 2013년 10월 06일 -

(리포트) 삶이 버거운 조손가정
◀ANC▶ 부모세대의 불화로 가정이 해체되면서 손자녀들를 떠맡는 조부모들이 늘고 있습니다. 경제적 빈곤과 육체적*정신적 고통이 가중되고 있는 조손가정의 실태를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아들내외의 불화로 손자들을 젖먹이때부터 맡아 키웠던 박애자 할머니. 손자들이 고등학생으로 진학하면서 교육비...
광주MBC뉴스 2013년 10월 06일 -

F1 코리아 그랑프리 대회 내일(4일) 개막
올해 4회째를 맞은 국제자동차경주대회 포뮬러원 코리아 그랑프리가 내일(4일)부터 사흘동안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개최됩니다. 대회 첫날인 내일은 팀별로 세차례 주어지는 연습주행이 시작되고 5일은 출전자격과 출발위치를 결정하는 경주가 펼쳐진 뒤 모레 6일 본격적인 순위 경쟁인 결선레이스가 펼쳐집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10월 06일 -

대형마트 대책위, '롯데마트 건축허가 취소해야'
광주 운암동 롯데슈퍼 건축허가와 관련해 법원 판결을 앞두고 중소상인들이 건축허가 취소를 촉구했습니다. 북구 대형마트 입점저지 대책위는 기자회견에서 롯데는 광주에서 유통 매출 1위를 기록할만큼 시장을 독점하고 있는데도 추가 출점을 추진하고 있다며 이 때문에 지역경제가 어려움에 처해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북...
광주MBC뉴스 2013년 10월 06일 -

(리포트) 아듀!! 무등경기장 야구장
◀ANC▶ 지역민과 함께 희로애락을 함께 해 온 광주 무등경기장 야구장이 오늘과 내일, 마지막 프로야구 경기를 갖습니다. 프로야구 최강 호랑이군단의 홈구장이었던 무등경기장은 숱한 추억을 뒤로 한 채,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재원 기자입니다. ◀END▶ ◀VCR▶ 해태 타이거즈의 전성기를 ...
광주MBC뉴스 2013년 10월 06일 -

(리포트) 우리 지역 "청년 일자리 없다"
◀ANC▶ 우리 지역 일터에서 청년들 보기가 점점 힘들어지고 있습니다. 빨라지는 고령화와 풀리지 않는 청년실업 탓입니다. 이는 지역의 미래 성장동력이 그만큼 약해졌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첫 소식 황성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S/S 취업자 가운데 청년층이 차지하는 비중이 80년대 30%대에서 현재 15%대로 반...
광주MBC뉴스 2013년 10월 06일 -

근로정신대 할머니들 강제노역 법정 증언
일제 때 강제 징용 피해를 당한 근로정신대 할머니들이 미쓰비시 중공업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재판에서 68년 전 참혹했던 노동실태를 증언했습니다. 오늘 광주지방법원에서 열린 손해배상 청구소송 1심 결심공판에 출석한 양금덕 할머니 등 강제 징용 피해자들은 어린시절 일본에 끌려가 가혹한 노동과 폭행, 그리고 한국...
광주MBC뉴스 2013년 10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