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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광주 새 야구장 명칭 시민 의견 분분
(앵커)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 광주 새 야구장 이름이 이렇게 결정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웬지 어색하다는 의견이 많지만 광주시는 명칭 사용권을 가진 기아차에 제대로 의견 전달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기아타이거즈 팬들을 위한 홈페이지 게시판에 새 야구장명칭에대한 불만이 잇따르고...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04일 -

금호타이어임급합의안최종가결
금호타이어 노사의 2013년도 임금협상 합의안에 대한 투표가 가결됐습니다. 금호타이어 노조는 이틀간 올 임금협상 합의안에 대한 찬반투표를 벌인 결과 2천6백여명이 투표에 참여해 70%의 찬성으로 최종 가결됐다고 밝혔습니다. 주요내용은 임금동결과 월평균 급여의 228% 수준인 격려금 지급 등입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04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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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 오늘로 예정됐던 배기운 의원에 대한 항소심 판결이 연기됨에 따라 나주화순 지역의 국회의원 재보선은 오는 10월에서 내년으로 넘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 금호타이어 노조가 올 임금 협상 합의안에 대해 투표를 실시한 결과 70%의 찬성으로 최종 가결됐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04일 -

스티커 끊은 택시기사의 항변
(앵커) 교통신호 위반으로 딱지를 끊은 택시기사가 경찰서를 찾아가 투신 소동을 벌였습니다. 자기만 단속된 게 억울했다는 겁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경찰서 바로 뒤에 있는 골프장 첨탑에 한 남자가 위태롭게 앉아 있습니다. 억울한 듯 무언가를 소리치고 있습니다. (싱크) "내려와서 이야기 하자" 이 남성은 29...
송정근 2013년 07월 04일 -

스티커 끊은 택시기사의 항변
(앵커) 교통신호 위반으로 딱지를 끊은 택시기사가 경찰서를 찾아가 투신 소동을 벌였습니다. 자기만 단속된 게 억울했다는 겁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경찰서 바로 뒤에 있는 골프장 첨탑에 한 남자가 위태롭게 앉아 있습니다. 억울한 듯 무언가를 소리치고 있습니다. (싱크) "내려와서 이야기 하자" 이 남성은 29...
송정근 2013년 07월 04일 -

광주지검, 서민생활 침해사범 81명 입건
광주지검은 서민생활 침해사범 특별 단속을 벌여 넉달 동안 81명을 입건해 이중 18명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유형별로는 불법 게임장 관련자 56명, 불법 사채업자 15명, 보이스피싱범 7명, 서민 갈취범 3명 등으로, 이 가운데 무등록 대부업자와 광주공원 윷놀이 도박판에 개입한 조폭들을 구속시켰습니다. 검찰은 앞으...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04일 -

광주전남 호스피스 완화의료 자원봉사자 교육
죽음을 앞둔 환자들을 돌보는 호스피스 완화의료 종사자들이 더 나은 봉사와 치료를 위해 정보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광주기독병원과 요한병원, 순천성가롤로병원 등 광주전남지역 6개 병원의 호스피스 완화의료 봉사자들은 오늘(4일) 화순 전남대병원에서 각자의 봉사 경험을 발표하고 환자들의 인간적인 마지막 삶...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04일 -

광주국제영화제 북한영화 추진
광주 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북한 영화 상영을 추진중이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광주 국제영화제 조직위는 다음달 29일 개막하는 올해 영화제에서 북한 예술영화 '꽃파는 처녀'와 북.미 합작 영화인 '산 너머 마을'을 상영하기 위해 통일부에 심의를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광주 국제...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04일 -

"진보정치의 새 지평 열겠다"
진보정의당 당대표 선거에 단독출마한 천호선 후보가 오늘 광주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진보정치의 새 지평을 열겠다고 밝혔습니다. 천호선 당대표 후보는 진보정치의 한계를 극복함으로써 작지만 강한 야당, 현대적 진보정당으로 거듭나 광주 정신을 실현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진보정의당은 오는 20일 당원 투표를 통해 ...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04일 -

(리포트) 스티커 끊은 택시기사의 항변
(앵커) 교통신호 위반으로 딱지를 끊은 택시기사가 경찰서를 찾아가 투신 소동을 벌였습니다. 자기만 단속된 게 억울했다는 겁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경찰서 바로 뒤에 있는 골프장 첨탑에 한 남자가 위태롭게 앉아 있습니다. 억울한 듯 무언가를 소리치고 있습니다. (싱크) "내려와서 이야기 하자" 이 남성은 29...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