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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일수대출..지하에서 나왔다
◀ANC▶ 일수 대출이라고 하면 그동안 불법 이미지가 강했죠? 그런데 제도권 금융회사들이 불법성을 없앤 일수대출상품을 출시해 상인들로부터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황성철 기자입니다. ◀VCR▶ S/S 광주의 한 식당,주황색 유니폼 조끼위에 검은색 손가방을 든 광주북동신협 직원들이 들어서고 (이펙트) 식당주인 전...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28일 -

(리포트)몸값 낮춘다
◀ANC▶ 소위 '사'자라고 불리는 고소득 전문직 몸값이 예전같지 않습니다. 계약직 공무원으로 들어가겠다는 변호사들이 느는가 하면 한의사 연봉도 많이 떨어졌습니다. 윤근수 기자입니다. ◀END▶ 광주시는 지난해 말, 변호사를 계약직 공무원으로 채용했습니다. 2년 계약에 5급 공무원에 준하는 대우였는데 현직 변호...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28일 -

5.18 유공자,생활수준 따라 차등 지원
5.18 민주유공자에 대한 교육이나 취업 지원이 유공자 등급이나 생활수준에 따라 차등 지원될 전망입니다. 국가보훈처에 따르면 '5.18 민주유공자 예우에 관한 법률'의 일부 개정안이 입법예고됐습니다. 이에 따라 지금까진 유공자나 자녀 교육지원에 연령제한이 없었지만 개정 법률안에 따르면 자녀에 대한 지원이 30세 이...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28일 -

전국 경지면적의 20%는 전남에
전남의 논*밭 면적이 전국 경지 면적의 20%를 차지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통계청이 인공위성을 활용해 전국의 경지 면적을 원격 탐사한 결과 전남의 경지 면적은 19만헥타르로 16개 시도 중 가장 넓었고, 전국 면적의 19.7%를 차지했습니다. 또 시군구별로는 해남의 경지 면적이 3만5천여 헥타르로 전국에사 가장 넓은 ...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28일 -

(리포트) 무등산 봄맞이 전시
3월로 접어들면서 무등산에도 봄이 찾아왔습니다. 금남로 아시아문화마루에서는 무등산의 의미를 조명하는 봄맞이 전시를 마련했습니다. 무등산 자락 의재미술관도 새 단장을 하고 계사년 첫 기획전을 열었습니다. 박수인 기자 ◀VCR▶ 무등산에 봄이 움트기 시작합니다. 산자락에 안긴 의재미술관에도 따스한 햇살이 내려...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28일 -

광주 선우학교 개교
장애학생을 위한 공립 특수학교인 선우학교가 오늘(4일) 첫 입학식을 갖습니다. 선우학교에는 청각장애학생 29명과 정신지체 학생 125명 등 154명이 입학할 예정이고 과정별로는 영아반과 초중고, 전공과정에 모두 32개 학급이 운영됩니다. 선우학교는 성폭력 사건으로 폐쇄된 인화학교를 대신하기 위해 설립됐고 인화학교...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28일 -

(리포트) 혁신도시 시대 개막
◀ANC▶ 우여곡절 속에 추진돼온 혁신도시 사업이 또 한 고비를 넘겼습니다. 광주전남 혁신도시로 이전하는 첫번째 공공기관이 오늘(3/4)부터 업무를 시작합니다. 윤근수 기자 ◀END▶ 광주 전남 공동혁신도시인 빛가람 도시에서 우정사업 정보센터가 오늘부터 업무를 시작합니다. 이전 대상 공공기관 15곳 가운데 첫번째...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28일 -

무등산 국립공원 순환버스 운행
겨우내 중단됐던 국립공원 무등산 순환버스가 다시 운행됩니다. 광주시는 광주역을 출발해 등촌마을과 충장사, 증심사등을 운행하는 무등산 순환버스를 오늘부터 매주 토.일요일에 운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총 연장 77㎞를 운행하는 무등산 순환버스에는 전문 해살사가 직접 버스에 탑승해 안내를 실시합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27일 -

"친구처럼,형제처럼 딸기 재배" 윤민수씨[젊은 농군의 꿈 7]
(앵커) 딸기 농사를 짓는 3,40대의젊은 귀농, 귀촌인들이 농업회사 법인을 만들었습니다. 이들은 귀농과 귀촌이 혼자사는 삶이 아닌여럿이 함께 '더불어 사는 삶'을택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조현성 기자 (기자) 고향인 대구에서 직장생활을 하다딸기 농사를 짓기위해 귀농을 한 윤민수씨 농삿일이 생각보다는 쉽지 않지...
조현성 2013년 02월 27일 -

"친구처럼,형제처럼 딸기 재배" 윤민수씨[젊은 농군의 꿈 7]
(앵커) 딸기 농사를 짓는 3,40대의젊은 귀농, 귀촌인들이 농업회사 법인을 만들었습니다. 이들은 귀농과 귀촌이 혼자사는 삶이 아닌여럿이 함께 '더불어 사는 삶'을택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조현성 기자 (기자) 고향인 대구에서 직장생활을 하다딸기 농사를 짓기위해 귀농을 한 윤민수씨 농삿일이 생각보다는 쉽지 않지...
조현성 2013년 02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