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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무안기업도시 '7년이 남긴 것'
◀ANC▶ 무안기업도시 청산절차가 모두 마무리됐습니다. 아무런 소득없이 물거품되면서 무안군과 주민이 떠안은 손실 또한 적지않습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국토해양부가 무안기업도시 지구 지정 7년 7개월 만에 기업도시 시범사업지구에서 해제했습니다. 기업도시 예정지에서의 모든 개발행위 제한도 ...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22일 -

(리포트)여수시, '횡령공금'에 현상금 내걸어?
◀ANC▶ 여수시가 80억 횡령 공금 환수를 위해 '신고보상금 지급 조례안'을 의회에 제출했습니다. 환수금액의 10%를 현상금으로 내걸었지만, 벌써부터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여수시가 횡령 공금 80억 원을 찾기 위한 조례안을 시의회에 제출했습니다. C/G) 제보를 받아 환수한 횡...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22일 -

광주시가 브랜드공연 직접 제작
그동안 작품성 논란이 일었던 광주 브랜드 공연을 광주시가 직접 제작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최근 공연지원협의회를 열어 박윤모 시립극단 예술감독을 브랜드 공연 총감독으로 결정했습니다. 또 시립예술단체가 중심이 돼 브랜드 공연을 제작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지난 2년동안 문화재단이 제작한 브랜드 공연의 ...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22일 -

(리포트) 농업 "규모화 가속"
앵커 우리 농업의 살 길을 규모화와 전문화라고 말하는 전문가들이 많습니다. 찬,반 논란은 있지만, 농촌 곳곳에 속속 들어서는 대형 비닐하우스와 온실 등을 보면 영농의 규모화는 거스를 수 없는 대세처럼 보입니다. 조현성 기자 기자 수출용 파프리카 선별 작업이 한창입니다. 벌레와 먼지같은 이물질 제거에서부터, 무...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21일 -

민주당 전국 순회 대선 평가 토론회
민주 통합당이 대선 패배에 대한 평가 작업에 나섰습니다. 민주당 대선 평가위원회는 오늘 민주당 시도당에서 전국 순회 대선 평가 간담회를 갖고 지역 학계와 시민단체,언론계 등 각계 패널들의 의견을 들었습니다. 참석자들은 민주당이 수권능력과 함께 정치적 철학과 비전을 제대로 보여주지 못한데다 단일화 과정에서도...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21일 -

박지사, 광양시청서 '도민과의 대화'
박준영 전남도지사가 오늘 (21일) 순천에서 도민과의 대화를 가졌습니다. 박 지사는 오늘 도민과의 대화에서 광양은 무한한 발전 가능성을 가진 지역으로 앞으로 광양항 물류 창출을 위한 투자기업 유치와 자연자원인 백운산.섬진강권을 활용한 관광자원 개발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또 전면 개통된 이순신 대교의 교통 ...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21일 -

분양가 감액소송 입주민 일부 승소 판결
광주지법은 광주 남구의 한 아파트 입주민 백여명이 제기한 102억원대의 분양계약 감액신청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했습니다. 재판부는 아파트에 시공된 조명등과 대리석이 분양 계약 당시의 제품보다 값싼 제품이라며 분양대행업체인 대한토지신탁에 180만원에서 최고 250만원까지의 차액금을 주민들에게 반환하라고...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21일 -

(리포트) 사건사고 종합
◀ANC▶ 불이 난 택시에서 50대 택시기사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공무원을 협박해 수억원을 뜯어낸 꽃뱀 공갈단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오늘의 사건, 사고 소식은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연기가 솟아오르는 택시에 소방대원들이 물을 뿌립니다. 완전히 불에 타버린 택시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된 사람은 택시기사 55살 ...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21일 -

(리포트)교복 물려주기 '시들'
◀ANC▶ 학부모 부담도 덜고, 자원도 재활용하고 해서 한때 유행이었던 중고생 교복 물려주기의 인기가 예전만 못합니다. 거의 공짜수준인데도 절반이 남는다고 합니다. 윤근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교복 나눔 행사가 시작되기 전부터 동사무소 계단에 대기자들이 줄을 섰습니다. ◀INT▶학부모 (그렇지 않으면...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21일 -

(리포트)새마을금고 간부 잠적..피해 규모 클 듯
◀ANC▶ 한 새마을금고에서 대출담당 간부가 잠적했습니다. 돈을 떼였다는 피해자들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조합원이 3천 6백여 명인 전남의 한 새마을 금고입니다. 이 금고의 대출부장인 41살 조모씨가 자취를 감춘 것은 지난 달 12일. 잠적과 함께 조씨의 이상한 돈 거래가 하나둘 ...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