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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노조-공무원간 폭행 시비 공방
공무원과 건설노조간에 폭행 시비 공방이 일고 있습니다. 광주전남 건설기계지부는 오늘 광주 광산구청 앞에서 건설노조 장 모 지부장이 구청 공무원에게 폭행당해 병원치료를 받고 있다며 항의성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어제 밤 정월 대보름 행사가 열린 광주 광산구 쌍암공원에서는 민형배 광산구청장과 악수하던 장 지...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24일 -

정월 대보름 떡 먹다 70대 노인 사망
오늘 오후 12시 30분쯤, 영광군 묘량면의 당산나무 밑에서 76살 문 모씨가 쓰러진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문 씨가 정월 대보름을 맞아 마을에서 당산제를 지내며 나눠준 떡을 먹다 기도가 막혀 숨진 게 아닌가보고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24일 -

무등산서 또 불, 33제곱미터 태워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무등산에서 이달 들어 두번째 산불이 났습니다. 오늘 오후 2시 10분쯤, 광주시 동구 무등산의 한 사찰에서 불이 나 사찰 뒷편 임야 33제곱미터가 탔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사찰 소각장에서 쓰레기를 태우다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앞서 지난 17일에도 무등산 ...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24일 -

60제곱미터 이하 소형 주택 건축 비중 80% 이르러
광주지역에 소형 주택 공급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지난 달 광주지역에서 착공한 주택은 모두 750여 가구로, 이 가운데 절반 정도인 360 가구가 전용면적이 40 제곱미터 이하인 소형 주택이었습니다. 또 60 제곱미터 이하 주택까지 포함하면 소형 주택의 차지하는 비중이 80 퍼센트에 이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같은 현...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24일 -

새정부 국정과제 '동서통합시대' 관심
새정부 주요 국정과제의 하나로 "섬진강 동서통합시대"가 채택되면서 사업 방향과 파급 효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대통령직 인수위원회는 140대 국정과제의 하나로 섬진강 인근에 동서 통합지대를 만들어 동서 화합과 남부경제권의 성장 거점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이명박 정부에서 홀대 받던 썬...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24일 -

(리포트)정월대보름 휘영청 밝은 달
(앵커) 구름 사이로 보이는 정월 대보름달을 보며 소원 비셨나요? 한해의 풍년과 복을 기원하는 큰 명절인 만큼 다채로운 세시 풍속행사가 열렸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이펙트 하나 둘 셋) 횃불을 든 사람들이 달집으로 다가가 불을 지릅니다. 휘영청 밝은 달 아래 솔가지와 나뭇더미를 쌓아 만든 달집에 불길...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24일 -

농어촌공사 전남본부, 생산기반 정비 평가 전국 1위
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는 지난 해 농업생산기반 정비사업 종합평가에서 전국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농업생산기반 정비사업 종합평가는 농촌용수개발사업과 배수개선 사업 등의 연간 추진성과 등을 반영하는 평가로, 전남본부는 지난 해 36개 지역에서 다목적 농촌용수개발사업과 배수 개선 사업을 벌였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24일 -

F1경주장 현장체험 프로그램 운영
전라남도는 다음 달부터 F1경주장 현장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체험프로그램은 F1자동차경주에 대해 알아보는 홍보관 등 주요시설물 관람과 F1경주장을 직접 달려보는 코스 답사, 카트페이스 체험 등으로 운영됩니다. 주중에 수학여행이나 소풍 등 학교 행사 때 사전 예약한 30명 이상을 대상으로 이뤄집니...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24일 -

공.폐가 활용 주민 편의 시설 설치
도심에 방치되고 있는 공가와 폐가를 주민 커뮤니티 공간으로 조성하는 사업이 추진됩니다. 광주시는 도심 속에 방치된 공.폐가 60여동에 대해 소유자의 동의를 얻어 맞춤형 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주변 재생효과가 기대되는 3곳을 매입해 도시재생형 주민커뮤니티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한편, 광주 지역 도심에 존재...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24일 -

'역사로 읽는 오월길 탐방' 행사 개최
5.18 기념재단은 오월길 안내 해설사인 오월지기와 전남대 문화전문대학원생, 조선대 사학과 대학생 등 40명이 참가한 가운데 내일(26일) '역사로 읽는 오월길 탐방' 행사를 갖습니다. 탐방 행사는 5.18의 과거와 현재, 미래의 청사진을 그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월봉서원과 들불야학, 지혜학교 등을 탐방합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