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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폐플라스틱 공장 화재, 국과수 감식 의뢰
어제 발생한 나주 폐플라스틱 공장 화재에 대한 화재 원인을 밝히기 위해 경찰이 국과수에 감식을 의뢰하기로 했습니다. 나주 경찰서에 따르면 불길이 시작된 지점을 찾을 수 없고, 대형화재로 이어진 점 등으로 미뤄 정확한 화재 원인을 찾기 위해 설 연휴가 끝난 뒤 국과수에 감정을 의뢰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어제 ...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09일 -

이순신대교 유지관리비 국비지원 건의
여수시는 이순신 대교 등 국가산단 진입도로의 유지관리 주체가 모호하고 100억 원 대에 이르는 막대한 예산이 필요하다며,정부 지원을 건의할 예정입니다. 여수시는 연간 소요 경비의 절반인 50억원을 2014년과 2015년에 각각 국비로 지원해 줄 것을 정부에 건의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09일 -

천억원대 교비횡령 설립자 보석, 비난 여론
천억원대의 교비를 횡령한 혐의로 구속됐던 광양보건대학 설립자가 보석된 데 대한 비난 여론이 커지고 있습니다. 광주진보연대 등 진보단체 등은 이번 보석허가 결정은 국민들의 법 정서에 정면으로 반하는 행위이자 법의 정의를 스스로 훼손한 중대한 사태라며 광주지법 순천지원을 비난했습니다. 서남대학교 비상대책위...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09일 -

광주시교육청, 학습부진 요인 진단 나서
광주시 교육청이 새 학기를 앞두고 맞춤형 학력 향상을 위해 학습부진 요인 진단에 나섭니다. 광주시교육청은 교과학습과 기초학습 진단평가를 위한 문제 은행을 관내 초,중학교에 보급하고 다음 달 6일부터 초등 4학년부터 중 3까지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평가를 하기로 했습니다 각급 학교에서는 진단평가 결과와 학습 이...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09일 -

설 연휴 상황실 운영..의료기관 안내 '1339'번
설 연휴 기간 귀성객과 주민들의 불편을 줄여주기위해 상황실과 안내전화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자치단체의 종합상황실에서는 지역별 교통 안내와 생활 민원 등을 안내하고 있으며, 설 연휴기간 문을 여는 병원과 약국 등 의료 기관은 응급의료정보센터 1339번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와함께 환경미화원들의 설 휴...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09일 -

기아차 광주공장, 생산직 사원 모집
기아자동차 광주공장이 62만 대 생산체제 본격 가동을 앞두고 생산직 사원을 모집합니다. 원서 접수는 오는 15일까지며 고교 졸업 이상이나 전문대 졸업 이하의 학력에 병역을 마쳐야 합니다. 지원서는 기아자동차 채용포털을 통해 온라인으로 하며, 1차 서류 전형에 이어 면접과 입사시험, 적성 검사를 거쳐 최종 합격자를...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09일 -

나주 공장 화재로 1억여원 재산 피해
어제 발생한 나주 폐플라스틱 공장 화재로 소방서 추산 1억여원이 넘는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어제 오후 4시 20분쯤 발생한 화재는 나주시 남평읍에 위치한 폐플라스틱 재활용 공장 4개 동 중 3개 동을 모두 태운 뒤 10시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설 명절 연휴를 앞두고 직원들이 일찍 퇴근하자마자 불이 난 점으로 ...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09일 -

광주 아파트서 불, 2명 구조
오늘 오후 4시 20분쯤, 광주시 남구의 한 아파트 19층에서 불이 나 집 주인 49살 이 모씨 등 2명이 구조 됐습니다. 이 불은 소방서 추산 8백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가스레인지에 물건을 올려놓고 태우다 불이 천장으로 번졌다는 이 씨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09일 -

귀성길 원활, 내일부터 귀경길 정체 시작
설 연휴 첫 날인 오늘 원활한 차량 흐름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내일부터 귀경길 정체가 시작되겠습니다. 한국 도로공사 호남본부에 따르면 지금까지 50여만대의 귀성 차량이 호남권역으로 들어왔다며 내일 낮 12시부터 본격적인 귀경길이 시작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도로공사측은 광주에서 서울까지 최대 7시간, 목포에...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09일 -

(리포트) 가족과 함께 명절준비
◀ANC▶ 강추위와 짧은 설연휴 탓에 이번 귀성길은 예전보다 힘드셨죠? 하지만 다같이 음식을 만들고 혈육의 정을 나누면서 고향집 분위기는 어느해보다 화기애애 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VCR▶ (기자) 시골 장터 곳곳에 사람들이 줄지어 기다립니다. 여기저기에서 흥정도 하고, 계산도 합니다. 설 차례상을 준비...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