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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억대 부농 3천4백 농가
태풍과 시장 개방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전남지역의 억대 부농이 늘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해 1억원 이상 소득을 올린 농업인은 3천4백 농가로 1년 전보다 6백50농가, 비율로는 23% 늘었습니다. 또 억대 부농 가운데는 축산농가가 전체의 37%로 가장 많았고, 지역별로는 고흥과 영암,강진군 순으로 고소득 농...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05일 -

광양 서커스, 검찰 수사 본격화
광양시와 대행사의 갈등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 '광양 월드 아트 서커스 페스티벌'에 대한 검찰의 수사가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최근 광양시 관계자를 소환 조사한 것으로 알려졌고, 이에따라 서커스 대행사에 대한 조사도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이에앞서 광양시는 서커스 대행사의 견적...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05일 -

대낮에 편의점 강도짓..30대 붙잡혀
목포경찰서는 대낮에 편의점 주인을 흉기로 위협해 금품을 뺏으려 한 혐의로 37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어제 오후 3시 30분쯤 목포시 평화광장 인근 모 편의점에서 주인 33살 차 모 씨에게 흉기를 들이대며 현금을 요구하다 창고에서 CCTV를 보고 있던 종업원의 신고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05일 -

나주 목조주택서 불, 1명 부상
오늘 오전 11시쯤, 나주시 봉황면의 한 목조주택에서 불이 나 460여 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0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해 집주인 81살 이 모 할머니가 2도 화상을 입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덕에 개 먹이를 끓이던 중 불이 났다는 이 할머니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05일 -

광주FC 내일부터 전지훈련
올 시즌부터 2부리그에서 뛰게 된 프로축구 광주 FC가 내일부터 전지훈련에 들어갑니다. 광주FC는 내일부터 일본 시즈오카에서 기초 체력 훈련을 시작한데 이어 이달 말에는 중국으로 캠프를 옮겨 본격적인 전술 훈련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코칭 스태프와 선수 구성을 마무리한 광주 FC는 1부 리그 승격을 올해 목표로 삼고...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05일 -

손학규 상임고문 무등산행
손학규 민주통합당 상임 고문이 정권 교체를 이루지 못해 부끄럽고 죄송하다고 밝혔습니다. 대선 이후 처음으로 광주를 방문해 지지자들과 함께 무등산에 오른 손학규 고문은 민주당이 제대로 하지 못해 정권 교체에 실패했다며 모든 책임은 민주당과 자신에게 있다고 말했습니다. 오는 15일 독일로 떠나는 손 고문은 우리 ...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05일 -

인수위에 지역 경제계 기대감
박흥석 광주 상공회의소 회장이 인수위원회에 포함되면서 지역 경제계가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지역 경제계는 박 회장의 인수위 참여를 계기로 광주은행 분리매각과 동북아 상품거래소 유치 등 광주 상공회의소가 추진해온 현안 사업들에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 새로 출범할 정부에 ...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05일 -

휘발유 16주째 하락...광주 최저
주유소 휘발유 가격이 16주 연속 하락한 가운데 광주지역의 기름값이 전국에서 가장 싼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1월 첫주 광주지역 주유소의 휘발유 가격은 1리터에 평균 천9백원 9전으로 전국에서 가장 쌌고, 가장 비싼 서울에 비해서는 백원 이상 낮았습니다. 자동차용 경유 가격 역시 1리터에 평균 ...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05일 -

황석영 광주에서 힐링 사인회
등단 50주년을 맞은 소설가 황석영씨가 빛고을 시민문화관에서 사인회를 열고 독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또 사인회에 일찍 도착한 시민 2백명에게는 자신의 신간 소설 '여울물 소리'를 선물했습니다. 황석영 작가는 대선 이후 상실감에 빠진 시민들을 위로하는 것도 공인으로서 사회적 책무라고 여겨 사인회를 ...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05일 -

(리포트)얼어붙은 흙더미에 깔려
◀ANC▶ 한풀 누그러지기는 했지만 그야말로 사람잡는 강추위입니다. 오늘은 얼어붙은 토사가 한꺼번에 쏟아지면서 땅파기 작업을 하던 50대가 흙더미에 깔려 숨졌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10여 미터 높이의 절개지 아래 굴착기가 흙더미에 완전히 파묻혔습니다. 유리창은 깨지고, 무너져 내린 돌과 ...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