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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원전 안전 4개 사업 정부에 건의
전라남도가영광 원전의 안전성 확보대책과 관련해 민관합동조사단 운영 등 4개 사업을 중앙부처에 건의했습니다.전라남도는사고가 났을 때 조사단에 도민과 도민이 추천한 전문가 30 퍼센트 이상 참여할 수 있도록 요청하는 한편 유사시를 대비한 대피로 신설과 장기적인 이주 대책도 마련해 줄 것을 촉구했습니다또 원전 ...
광주MBC뉴스 2012년 11월 13일 -

(리포트) 영광3호기 이상징후 "2004년에 알았다"
(앵커)영광원전 3호기의 균열현상은9년 전에 이미 발견됐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한국수력원자력은 큰 결함이 아니라고 판단해알리지 않았다는 입장인데...은폐 논란이 확산되고 있습니다.김인정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영광원전 3호기의 핵심부품 중 하나인제어봉 안내관의 균열은이미 지난 2004년부터 시작된 것으로확...
광주MBC뉴스 2012년 11월 13일 -

어등산 골프장, 무책임 행정 책임져야"
송경종 광주시의원이광주시의 무책임한 행정으로어등산 관광단지가 특정 기업의 골프장으로전락했다며 책임자의 문책을 요구했습니다.송 의원은민간사업자가 어등산 골프장공사를 강행한 것은광주시 관계자의 약속이 있었기 때문이라고의회에서 발언했다며, 실패한 정책에 대해 책임있는 공무원의 문책이 뒤따라야 한다고지...
광주MBC뉴스 2012년 11월 13일 -

공무원 횡령액 80억원으로 늘어
여수시청 회계과 직원 김 모씨의 공금 횡령액이 76억원에서 80억원대로 늘었습니다.여수시는김씨가 횡령한 액수가 당초 검찰이 중간수사 결과에서 밝힌 액수보다 4억여원이 늘어난 80억7천만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여수시는 감사원과 함께 김씨가 관여한 급여 관련 전산자료를 정밀분석하는 과정에서 추가로 4억 7천...
광주MBC뉴스 2012년 11월 13일 -

(리포트) 아들 땅 '미리 알았나?'
◀ANC▶여수시 문수동의 아파트 건설 예정지에김충석 여수시장 두 아들 명의의 땅이 있다는 뒤늦게 사실이 알려지면서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사실 관계에 논란을 떠나김시장은 자신의 처신에 대한 비판을면하기 힘들어 보입니다.권남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김시장 두 아들의 명의로 된 땅의 면적은전체 부지의...
광주MBC뉴스 2012년 11월 13일 -

여*야, 지역 민심잡기 행보 가속화
여,야가 지역 민심잡기 행보를 가속하고 있습니다.새누리당 광주시당은 오늘 오후 당원 천 5백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대선 필승 결의대회를 갖고,국민통합과 대선 승리의 중심이 광주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결의합니다.문재인 민주통합당 후보측추미애 국민통합위원장은 오늘부터 2박 3일 일정으로 목포와 순천,...
광주MBC뉴스 2012년 11월 13일 -

투데이 주요뉴스
호남 유권자를 향한 여야 대선 후보들의 구애 경쟁이 뜨거워지는 가운데선택의 시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아파트 건설 예정지에 여수시장 두 아들 명의의 땅이 있다는 사실이뒤늦게 확인되면서파장이 확산되고 있습니다.============================================영광원전...
광주MBC뉴스 2012년 11월 13일 -

광주 도심서 차량 5대 연쇄 추돌..6명 사상
어젯밤(12) 9시쯤,광주시 북구 연제동의 한 사거리에서58살 양 모씨가 몰던 1톤 화물차량이신호 대기중이던 다른 차량을 들이받아차량 5대가 잇따라 부딪혔습니다.이 사고로 화물차 운전자 양 씨가 숨지고,5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었습니다.경찰은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2년 11월 13일 -

(리포트) 신용불량자 전락
◀ANC▶어제 수협에서 이뤄진백억원이 넘는 불법대출 사건을 보도해 드렸는데요 그런 내용도 모르고 명의를 빌려준 피해자들의사정이 딱하게 됐습니다. 이재원 기자가 보도 ◀VCR▶77살 김 모 할머니는 2년전 기초수급자에서 탈락했습니다.20만원을 주겠다는 불법대출 피의자임씨의 말에 속아명의를 빌려준 게 화근이었...
광주MBC뉴스 2012년 11월 13일 -

집중취재-리포트2) 신용불량자 전락
◀ANC▶문제는 불법대출의 여파가 이들만의 문제로끝나지 않는다는 겁니다.용의자에게 명의를 빌려준 사람들은기초수급 대상에서 탈락하거나심지어 신용불량자 신세로 전락했다고 합니다.불법대출의 덫, 계속해서 이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77살 김 모 할머니는 2년전 기초수급자에서 탈락했습니다.20만원을 주...
광주MBC뉴스 2012년 11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