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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암 집단발병 첫 확인
◀ANC▶국내에선 처음으로 실시된 암 심층 역학조사에서 특정 지역에 암이 집단으로 발병한 사례가 확인됐습니다.이 지역엔 C형 간염 환자가 유독 많았습니다.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평소 술을 좋아했던 전남 진도에 사는 이 50대남성은 5년전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들었습니다.건강 이상으로 찾은 병원에서간암 판...
광주MBC뉴스 2012년 10월 08일 -

고위험 산모 늘지만 병원 부족
전남지역의 고위험 산모가 늘고 있지만산부인과 병원은 턱없이 부족합니다.보건복지부가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산모나 태아의 이상으로 자연분만이 어려운 고위험 산모의 비율이전남의 경우 지난 2008년 35.6%에서2010년에는 37.3%로 매년 늘고 있습니다.그러나 전남지역의 산부인과 병의원은 17곳에 불과하고,이 ...
광주MBC뉴스 2012년 10월 08일 -

(리포트) 후보 단일화 안철수
< 앵커 > 야권 단일화 후보로는 안철수 후보가 문재인 후보를 20% 포인트 이상 따돌렸습니다. 일주일 전 여론조사에 비해 격차가 크게 벌어진 것인데 .. 보수층의 '역선택'이 없는 지역적 특성과 안 후보가 최근 지역을 방문한 효과가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한신구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야권후보 단일화를 할 경...
광주MBC뉴스 2012년 10월 08일 -

공범 모집 전 여자친구 성폭형 20대 중형 선고
인터넷을 통해 공범을 모집한 뒤 전 여자친구를 성폭행한 20대에 대해 법원이 중형을 선고했습니다.광주지법 제2형사부는특수강도와 강간 등의 혐의로 기소된27살 김 모씨와 28살 조 모씨에 대해"피해자에게 억지로 본드를 흡입하게하는 등변태적인 수법으로 성폭행해 죄질이 매우 불량하다"며각각 징역 10년과 징역 6년을 ...
광주MBC뉴스 2012년 10월 07일 -

전남 수산물 양식장 병원성 세균 '이상 무'
전라남도는도내 양식장에서 식중독을 일으키는병원성 세균 등이 검출되지 않았다고밝혔습니다.전남도보건환경연구원이완도와 진도, 신안 3곳의 전복,광어,새우양식장에 대해 미생물학적 특성을 긴급 조사한결과 모든 양식장에서세균성 이질이나 식중독 등을 일으키는병원성 세균이 검출되지 않았습니다.보건환경연구원의 이...
광주MBC뉴스 2012년 10월 07일 -

시내버스와 견인차 충돌.. 19명 다쳐
오늘 아침 10시쯤순천시 승주읍 월계리의 한 마을 앞 도로에서42살 허 모씨가 운전하던 견인차가마주 오던 시내버스를 들이 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견인차 운전자 허씨가 크게 다치고53살 방모씨 등 버스 승객 18명이 부상을 입어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순천경찰은 승객과 목격자를 상대로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광주MBC뉴스 2012년 10월 07일 -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 김치축제 국제 홍보
사이버 외교사절단으로 불리는 '반크'(VANK)가 광주세계김치문화축제를세계에 알리고 있습니다.광주시는 지난 달 김치축제 홍보대사로공식 위촉된 반크가인터넷 등을 통해 김치와 김치축제를 알리는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고,오는 13일 개막식에 참석해 개막 퍼포먼스 등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제 19회 광주세계김치...
광주MBC뉴스 2012년 10월 07일 -

"전남대 학부 조직개편 위법하지만 유효"
법원이 지난 해 학내 갈등을 빚은전남대학교 생명과학기술부 조직 개편에 대해절차적으로는 위법하지만개편 내용은 유효하다고 판결했습니다.광주지법 행정부는전남대 교수 2명이 대학을 상대로 낸학칙 개정 취소 소송에서 '교수회의 심의를 거치지 않고 학칙을 개정한 것은 위법'하지만,학칙을 취소하면 학사운영에 혼란이...
광주MBC뉴스 2012년 10월 07일 -

(광주)화엄사 각황전 방화추정 차량 추적
전남 구례 화엄사 각황전 방화 사건과 관련해경찰이 용의자가 탄 것으로 보이는차량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전남 구례경찰서는지난 5일 화엄사 각황전 방화와 관련해불이 났던 시간을 전후해승용차 한대가 들어왔다 빠져나가는 장면이 찍힌 CCTV를 확보하고 차량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사찰 주변을 탐문하는 한편...
광주MBC뉴스 2012년 10월 07일 -

5.18 시민군 간부 폭행, 개인적 원한에 무게
5.18 시민군 간부의 폭행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개인적 원한에 의한범행에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에 따르면5.18 시민군 간부인 56살 윤 모씨가 폭행당한 지난 5일 당시 술에 취해범인들의 숫자와 납치여부 등이기억나지 않는다고 진술했습니다. 경찰은 용의자 1명이 둔기를 들고피해자를 ...
광주MBC뉴스 2012년 10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