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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투데이a
또 다시 비소식입니다. 벌써부터 일부 동부남해안 지역에서 약하게 비가 내리고 있구요. 지금 서쪽에 있는 비구름대가 점점 영향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이로 인해 아침부터 해안지역에서 비가 시작되어 오후에는 모든 지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이번 비는 내일 아침까지 계속될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그 사이에 지역에 따...
광주MBC뉴스 2012년 09월 04일 -

가석방 시켜주겠다며 동료 재소자 금품 가로챈 30대
광주광산경찰서는동료 재소자에게 가석방되게 도와주겠다며접근해 금품을 가로채 달아난 혐의로 35살 김 모씨를 구속했습니다.김 씨는지난 2010년 8월 광복절 특사로 감옥에서출소한 뒤 함께 수감생활을 했던 40살 고 모씨의 부모에게 3차례에 걸쳐5백만원을 가로챈 혐의입니다.경찰조사결과김 씨는 친척이 법무부 교정국에...
광주MBC뉴스 2012년 09월 04일 -

전남 낙과 피해 7천여 헥타르..처리 고민
'릴레이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낙과 처리가 또다른 골칫거리가 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파악된 전남지역 낙과 피해 면적은 배 3천653ha를 비롯해 단감 천825ha, 사과 289ha 등 도내 과수 면적의 43%인 7천178헥타르로, 수확이 끝난 매실과 복숭아 등을 제외하면 대부분의 과수원에서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이에 따라 낙...
광주MBC뉴스 2012년 09월 04일 -

문선명 별세로 여수 리조트 사업 관심
문선명 통일교 총재 별세로통일교 재단이 여수에서 추진중인리조트 사업에도 변화가 예상됩니다.통일교의 기업 부문을 문 총재의 넷째 아들인 문국진 이사장이 총괄해서 맡을 예정인 가운데통일교 재단이 1조원 넘게 투자한 여수 디오션 리조트와 화양면 골프장 운영에도변화가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문 이사장은 부친...
광주MBC뉴스 2012년 09월 03일 -

광주)여중생 유인해 성폭행한 고교생 2명 덜미
고등학생들이 여중생을 성폭한 뒤 달아났다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어제 오전 8시쯤 광주시 북구 운암동의 한 모텔에서 고등학교 3학년 18살 A군등 2명이중학교 2학년 B양을 성폭행하고 달아났습니다. 신고를 접수받은 경찰은 성폭행 원스톱 센터와 연계해 피해자 치료와 조사등을 거쳐 용의자들을 추적해 검거했습니다. 경찰...
광주MBC뉴스 2012년 09월 03일 -

상장사 영업이익 대폭 감소
올 상반기에 광주전남 상장사들의 매출액은 늘었지만영업이익과 순이익은 대폭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한국거래소 광주사무소에 따르면 광주전남 13개 상장사의 매출액은3조9천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2% 증가한 반면영업이익은 596억원으로 72% 격감했고,순익익은 3천5백7억원 적자로 나타났습니다.한국거...
광주MBC뉴스 2012년 09월 03일 -

(리포트) 피해어린이 상처*충격 심각
◀ANC▶전남 나주에서 일어난성폭행 사건의 피해자인7살 여자 어린이가신체적*정신적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사건 발생 만 닷새가 지나도록제대로 된 식사를 못하고 있습니다.김철원 기자입니다.◀VCR▶고종석에게 납치돼인면수심의 성폭행을 당한 것도 모자라살해될뻔 했던 7살 여자어린이.성폭행으로 대장...
광주MBC뉴스 2012년 09월 03일 -

태풍 정전 피해 복구 완료
태풍 볼라벤과 덴빈의 영향으로 발생한정전 피해가 모두 복구됐습니다.한전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해남지역의 복구 작업을 마지막으로 태풍으로 발생한광주 전남의 정전 피해가 100% 복구됐습니다.두차례 태풍으로 인해 광주 전남에서는모두 271건에 91만7천여 가구가 정전 피해를 입었고,한전은 복구작업에 천7백여명을 투...
광주MBC뉴스 2012년 09월 03일 -

(수정)광주·전남 태풍 피해 2653억원
광주전남의 태풍 피해액이2천 6백억원을 넘어섰습니다. 광주시와 전라남도에 따르면전남 2210억원, 광주 443억원 등모두 2653억원의 태풍 피해를 입은 것으로잠정 집계됐습니다. 현재 시군별로 오는 8일까지 피해조사가 이어질 예정이어서광주전남의 최종 피해액은큰 피해가 났던 태풍 '루사'와 '매미'에 버금가거나웃돌 것...
광주MBC뉴스 2012년 09월 03일 -

자문위원 공짜 해외시찰 논란
목포 환경운동연합과 문화연대 등은 오늘 성명을 내고 개발업체 돈으로 공짜 여행을 다녀온교수와 시의원들은 목포시에 소속된 모든 자리에서 물러나라고 촉구했습니다.목포 임성지구 택지개발 자문위원인 교수 4명과 목포시 의회 의원 2명은 용역 회사로부터 여행경비 전액을 지원받아지난달 말, 북유럽을 다녀온 것으로 ...
광주MBC뉴스 2012년 09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