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현애, 5.18기념위 상설화 촉구
광주시의회 정현애 의원이5·18 기념행사위원회를 상설화 할 것을촉구했습니다정 의원은 올해 5·18 행사를 통해이명박 대통령을 비롯한 중앙정부와 다른 시도 지자체의 무관심,그리고 일반 시민의 무관심과 참여도 저조 등이 드러났다며 이런 문제점 해결을 위해 5·18행사위원회를 상설화 시키는 일이꼭 필요하다고 주장했습...
광주MBC뉴스 2012년 06월 07일 -

목포에 국내최대 마리나항만 조성
목포항에 국내 최대규모의 마리나항만과해양레저단지가 조성됩니다.목포시는 마리너항만 조성을 위한 용역 착수보고회에서 내항을 중심으로 평화광장과 남항,고하도 등 목포연안에 천 척의 요트를 계류할 수 있는 마리너항만을 오는 2천19년까지 건설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남항에는 수상스키와 제트 스키 등다양한 해양스...
광주MBC뉴스 2012년 06월 07일 -

'고구마와 감자'고소득..쌀보다 2.1배
건강과 다이어트 식품으로 수요가 늘고 있는 감자와 고구마가 새로운 고소득 작목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전남지역은 전국 고구마 생산량의 21%인 7만4천여 톤을 생산해전국 제일의 생산지로 자리잡고 있고 이로인한 농가 소득은 507억 원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또한 2천6백 헥타르에서 감자를 생산해250...
광주MBC뉴스 2012년 06월 07일 -

야구 방망이로 이자 독촉..대부업자 검거
광주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서민을 상대로 고리대금업을 하면서채무자에게 폭력을 행사해온 49살 A씨를 대부업 및 상해 혐의로 검거했습니다 A씨는 대리운전기사 등 서민 30명에게 총 1억8000여 만원을 빌려준 뒤 연 200%-500%의 고금리를 뜯어 낸 혐의입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이자를 제 때 갚지 못한 2명의 남성에게 ...
광주MBC뉴스 2012년 06월 07일 -

갯바위 낚시 실종 60대부부 시신 인양
지난 5일 완도 인근에서 갯바위 낚시를 하다 실종된 60대 부부 시신이 인양됐습니다. 경비정과 헬기를 동원해 수색작업을 해온완도 해경은 어제 실종된 황 모씨의 시신을인양한데 이어 오늘(7일) 오후부인 장모씨의 시신을 인양했습니다 황씨부부는 지난 5일 황제도 북동쪽 일명 이장바위에서 낚싯대와 낚시가방 등만 남긴 ...
광주MBC뉴스 2012년 06월 07일 -

광주시 2115억 증액 추경안 제출
광주시는 당초 예산 보다 2115억원 늘어난 3조4929억원 규모의 올해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광주시의회에 제출했습니다.주요 시책별로는 일자리 창출과 평동 제2차산업단지 조성등에 142억원, 청년 창조기업과 사회적기업 일자리 지원에35억원을 반영했습니다또한 2019년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유치 12억원, 야구경기...
광주MBC뉴스 2012년 06월 07일 -

대학 총학생회 장악 조폭 무더기 검거
대학 총학생회를 장악한 뒤 학생회비 수억원을 횡령한 조직폭력배 등이 무더기로 검거됐습니다. 전남경찰청은 순천 지역 조직폭력배 18명을 검거해이가운데 장모씨등 10명에 대해 업무상 횡령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이들은 지난 2001년부터 지난해까지 10년동안순천 모 대학 등 2개 대학 총학생회장직을 대물림하...
광주MBC뉴스 2012년 06월 07일 -

데스크) 단신
다음은 간추린 소식을 김난희 리포터가 전해드립니다 ===========================================전남대학교는 제 16회 용봉학술상에 공과대학 강기주 교수와 예술대학 성애순 교수를 선정했습니다 강기주 교수는 지금까지 188편의 논문을 발표하고 66건의 특허 등록과 출원을 했으며 성애순 교수는 광주의 문화예술 진흥...
광주MBC뉴스 2012년 06월 07일 -

'일가족 4명 사망' 화재현장 정밀감식
오늘 새벽 일가족 4명이 숨진목포시 주택 화재 사건과 관련해경찰은 일단 방화 가능성이 낮은 것으로 보고화재원인을 파악하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경찰은 오늘 국립과학수사연구원과화재 현장에서 감식작업을 실시하고내부에 남아있던 전선 등을 수거해정밀 분석을 벌였습니다경찰은 "외부 침입흔적이 없어 방화 가능성은 ...
광주MBC뉴스 2012년 06월 07일 -

여수 한국실리콘 가스누출 49명 중독
오늘 오후 1시 30분 쯤여수 국가 산업단지내 한국실리콘 제 2공장에서 독성 혼합 가스가 누출됐습니다.오늘 사고로 근로자 49명이 가스에 중독돼호흡 곤란 증상 등으로 여천 전남병원 등 4개 병원에 분산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경찰은 공장 내 탱크로리에 폴리 실리콘 생산을 위한 중간 원료인 규소와 염화수소 혼합...
광주MBC뉴스 2012년 06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