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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올해 공무원 418명 공채
전라남도가올해 고졸 4명을 포함해 일반직 공무원 418명을 공개 채용합니다. 올해 공채 규모는도청 16명, 시군 402명으로 지난해 391명보다 27명이 늘어났습니다. 특히 도 본청에서는 처음으로 고졸 출신 보건직 1명을 신규 채용하고 일선 시군에서도 농업직 2명, 기능직 1명 등을고졸 출신으로 뽑습니다.
광주MBC뉴스 2012년 02월 09일 -

`배추파동' 1년만에 재현 조짐…서민가계 비상
배추 값이 다시 심상찮은 조짐을 보여 서민 가계에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올해 들어 이상 한파와 폭설로 채소류 출하가 많이 줄어들게 되면서 지난 연말에 비해 배추는 20%, 무는 10% 가까이 급등했습니다 또 올들어 치약, 소화제, 콜라 등 생필품 값이 적게는 1.9%에서 많게는 5.5%까지 올랐고 일부 세제의 경우는 7...
광주MBC뉴스 2012년 02월 09일 -

광주전남서도 민주통합당 여성후보 공천 촉각
광주와 전남에서도민주통합당의 여성후보 공천에 대해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현재 광주전남에서 출마한 여성 예비후보는광주 3명, 전남 1명으로 모두 4명으로추가로 1-2명의 여성 후보가출마할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습니다. 이 경우 민주통합당이 전체 지역구의 15% 이상을 여성 후보에게 할당하겠다고 선언한 만큼광주...
광주MBC뉴스 2012년 02월 09일 -

전남지역 119 이용자 절반은 60세 이상
지난해 전남지역 119 이용자의 절반 가량이60세 이상 환자인 것으로 나타났습나다. 전남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1년동안 119 구급대를 이용한 6만 3천여명의 지역민 가운데47.5%에 이르는 3만 1천여명이 60세 이상 노인 인구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도 소방본부는 이에 따라 노령 응급환자에 대한 별도의응급처치 교육...
광주MBC뉴스 2012년 02월 09일 -

총인시설 시공사 간부 영장 기각
광주 총인시설 비리 의혹과 관련해대림산업 호남지사장에 대해 청구됐던구속영장이 기각됐습니다.광주지법 영장전담 이재석 부장판사는입찰 위원들에게 돈을 전달한 혐의로구속영장이 청구된대림산업 호남지사장 김 모씨에 대해증거인멸이나 도주 우려가 없다는 이유로영장을 기각했습니다.김씨는 이미 구속된 대림산업 상...
광주MBC뉴스 2012년 02월 09일 -

(리포트) 4.11총선-광주 광산 갑
(앵커)광주 광산 갑 선거구는모두 4명의 예비후보가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전현직 국회의원과 시의원, 기업체 이사 출신의 예비후보가경합을 벌이고 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광주 광산 갑 선거구는군용비행장 이전과 소음 피해보상,평동과 소촌공단 활성화, KTX 송정역 일원화 등 굵직한 현안들이 많습니다. 이...
광주MBC뉴스 2012년 02월 09일 -

광주기업 1/3 노사 관계 불안 예상
광주지역 기업 3분의 1이 지난해보다올해 노사관계가 더 불안해 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광주경영자총협회가 지역 기업 143개를 대상으로 2012 노사관계 전망을 조사한 결과 35%가 지난해보다 더 불안해 질 것이라고 응답했습니다.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일 것이라는 응답은50% 반면 더 안정 될 것이라는 대답은 15%에 불과...
광주MBC뉴스 2012년 02월 09일 -

민주통합당 공천 실사팀 현장활동 착수
민주통합당이 오늘부터 오는 11일까지 4.11 총선 후보자 공천신청 접수를 시작하면서, 현장 실사팀을 가동했습니다. 민주당의 현장 실사팀은 당과 외부인사 등 3-4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오늘부터 선거구 현지방문을 통해 예비후보들의 평판 등을 종합해 공천심사위원회에 보고서 형태로 제출할 예정입니다. 동부권과 서부...
광주MBC뉴스 2012년 02월 09일 -

나주서 친환경 염색산업센터 기공식
과학적인 방법으로 천연염료를 추출하기 위한친환경 염색산업센터 건립 기공식이 열렸습니다친환경염색산업센터는 내년까지 120억원이 투입돼나주 천연염색문화관 인근에 지어지며염료식물 재배단지와 염료 연구시설, 염료 생산라인 등이 마련됩니다. 친환경염색산업센터가 건립되면문화산업과 생물산업을 결합한 천연염료,...
광주MBC뉴스 2012년 02월 09일 -

(여수) 허위로 인건비 부풀리고 실업급여 부당 편취
여수해경은 고용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자영업자 등 7명으로부터 명의만 빌려 3억 원의 인건비를 가로챈 여수산단 모 건설업체 현장 소장 49살 강 모 씨를 구속하고 관리책 등 6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또 강 씨 등 이들에게 명의를 빌려준 뒤 실업 급여 900만 원을 허위로 받아 낸 유흥업소 종업원 김 씨 등 3명을 사기...
광주MBC뉴스 2012년 02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