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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차 없는 날이라더니
◀ANC▶오늘은(22일)일년에 한 번 있는 승용차 없는 날입니다.시청과 구청에서는 공무원 차량은 물론민원인 차량까지 출입이 통제됐는데요.효과가 어땠을까요.김인정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VCR▶승용차 없는 날, 광주 서구청 앞.줄을 잇는 민원인 차량을한 대 한 대 돌려보냅니다. ◀SYN▶"1년에 한 번 있는 차 ...
광주MBC뉴스 2011년 09월 22일 -

데스크) 주요뉴스
광주 전남에 있는 상당수 기차역 건물에서 발암물질인 석면이 검출됐습니다 수도권 기차역 건물 부터 대책을 세움에 따라 이 지역은 대책이 때늦게 강구될 전망입니다 ------------------------------------광주시와 전라남도, 그리고 광주 인근 6개 시군이 같은 뿌리라는 이식을 같이하며 주요 현안을 해결하자고 합의했습...
광주MBC뉴스 2011년 09월 22일 -

투데이) 주요뉴스
나주혁신도시 건설공사가 시작된지 3년만에아파트 건축공사가 처음으로 발주됐습니다. -------------------------------------광주시와 전라남도가 광역 행정 협의를 통해 합의한 사업들에 대한 후속 조치가 속속 이뤄지고 있습니다.--------------------------------------지역 개발과 물류 운송을 고민하던 해남군과 신안...
광주MBC뉴스 2011년 09월 22일 -

광주시의회 내년 의정비 인상 요구
광주시의회는 내년도 의정비를 인상해 달라는 의견서를 광주시에 제출했습니다. 광주시의회는 전국 6개 광역시의회 가운데 광주시의회 의정비가 가장 적고 2년 연속 동결돼 있다며 내년 의정비 인상을 요구했습니다. 이에 따라 광주시는 교육계와 시민단체 관계자 등으로 의정비 심의위원회를 구성해 내년도 의정비를 결정...
광주MBC뉴스 2011년 09월 22일 -

재임용 탈락 불만 아들친구가 행패
광주 서부경찰서는 교수 임용과 관련해조선대 이사를 협박한 혐의로조직폭력배 32살 정 모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중입니다.정 씨 등은 지난 9일 조선대 이사인 이 모씨의 병원에 찾아가폭언을 하고 집기를 부순 혐의입니다.이들은 아버지의 친구가 최근 조선대 교수 재임용에서 탈락하자이에 불만을 품고 행패를 부린 것으...
광주MBC뉴스 2011년 09월 22일 -

리포트)조선대 총장 선거...'추태 얼룩'
조선대학교 차기 총장 선거에서 서재홍 후보가 최다 득표를 했습니다. 학교 이사회의 최종 결정만을 남겨두고 있는데 이번 조선대 총장 선거는 그 어느 때보다 과열되고 혼탁했습니다 조현성 기자 조선대학교 총장 후보 선출을 위한 본 선거에서 서재홍 후보가 1위를 차지했습니다. 서재홍 후보는 전체 유효 득표수 775표 ...
광주MBC뉴스 2011년 09월 22일 -

리포트)우리는 '한뿌리'/수퍼
◀ANC▶광주시와 전라남도, 그리고 광주 인근의 6개 시군이 상생 발전을 위한 현안 문제 해결에 합의했습니다.단체장들은 광주와 전남이 한 뿌리라는데인식을 같이 했지만, 최대 현안인 평동 군 훈련장 이전에 대해서는이견을 좁히지 못했습니다.이재원 기잡니다. ◀END▶ ◀VCR▶광주시와 전라남도, 그리고 광주 인근...
광주MBC뉴스 2011년 09월 22일 -

리포트) 광주 인화학교 사태 현재진행형
◀ANC▶앞서 '영화'에서 보신 것처럼광주 인화학교 사태는 여전히 현재진행형입니다가해자들이 사법적 단죄를 받았는데도학교측은 다시 이들을 받아들였고어떤 사죄나 보상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김인정 기잡니다.◀VCR▶지난 2005년, 광주 인화학교.한 학생이교직원들이 장애 학생들을 1년 전부터성폭행했다는 충격적인 ...
광주MBC뉴스 2011년 09월 21일 -

동파이프·전선 훔친 40대 영장
광주 서부경찰서는 공사장에서 동파이프와 전선을 훔친 혐의로 42살 장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장씨는 지난 19일 광주시 쌍촌동 원룸 신축 공사장에서 동파이프와 전선을 훔치는 등 지난 한 달 동안 공사장 14곳을 돌며 2천만원 상당의 건축자재를 훔친 혐읩니다.
광주MBC뉴스 2011년 09월 21일 -

터널 붕괴 시공사*감리단 최고수준 징계
호남고속철도 터널 붕괴사고를 초래했던 시공사와 감리단에 건설법상 최고 수준의 징계가 내려졌습니다. 한국 철도시설공단은 붕괴 사고를 일으킨 금호산업 등 시공사 4곳과 감리단 3곳에 건설기술법 위반을 적용해 가장 높은 징계 수위인 부실벌점 3점을 사전 통지했습니다. 공단 조사결과 시공사들은 터널 공사를 하면서...
광주MBC뉴스 2011년 09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