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포트) 무사고차량둔갑
◀ANC▶중고차 사면서 가장 먼저 보는 게사고가 났던 차인지 아닌지겠죠.그런데 사고가 났던 차를 무사고 차량으로 둔갑시켜 유통시킨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김인정 기잡니다. ◀VCR▶조성훈씨는 6개월 전에 한 매매상을 통해 중고차량을 구매했습니다.시중가보다 싸진 않았지만사고가 없었고 주행거리도 짧았습니...
광주MBC뉴스 2011년 08월 29일 -

올해 쌀 생산량 10년 사이 최소 전망
올해 쌀 생산량이 최근 10년 동안 가장 적을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업관측센터는올해 쌀 생산량이412만톤에서 424만톤 수준으로작년보다 1.2~4 퍼센트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농업관측센터는 그 근거로올해 집중호우 등으로 쌀 생산량이 부진하고벼 재배면적이 작년보다 4.3 퍼센트 줄어든 것을 꼽...
광주MBC뉴스 2011년 08월 29일 -

전남도, 추석 전 2756억원 자금 조기 집행
전라남도가추석 전 자금집행 규모를 지난해보다 2배 가까이 늘려 조기 집행합니다. 이에 따라 전라남도는 이번 주에 도 자체 보유자금으로2천 756억원을 배정해 태풍피해 복구비와 저소득층 생계보장 급여 등으로조기 집행할 계획입니다. 이번 자금은 태풍피해 등을 고려해 지난해보다 두 배 가까이 늘린 것으로추석 이전까...
광주MBC뉴스 2011년 08월 29일 -

(리포트) 구도심 랜드마크되나 ?
◀ANC▶순천 구도심에 군부대가 이전한지 6년여가 지났습니다.그 자리에 들어설 600억 원 규모의 문화건강센터가 구도심의 랜드마크로 부각되고 있습니다.박민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순천시 석현동 구도심입니다.이곳에 지하 1층, 지상 4층, 연면적 만 6천여제곱미터의 독특한 건물이 건립되고 있습니다.순천의 ...
광주MBC뉴스 2011년 08월 29일 -

(리포트) 가축분뇨 처리 고심
◀ANC▶가축분뇨의 해양투기가 내년부터 전면 금지됩니다.전남지역 지자체들이 대책마련에 고심하고 있지만 대안을 찾기가 쉽지 않아 보입니다.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바다로 연결된 배수로에 새까만 물이 흘러듭니다.인근의 돼지사육 농가가 비용 문제 때문에 고무관을 이용해 분뇨를 무단 방류한 것입니다....
광주MBC뉴스 2011년 08월 29일 -

"광주지역 학교 비정규직 임금 개선 시급"
광주시의회 박인화 교육의원이"광주지역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의임금체계 개선을 지적했습니다. 박 의원은 시의회 5분 발언에서7년차를 기준으로 정규직은 2천 8백에서 3천 6백만원의 연봉을 받지만영양사나 조리사, 조리원 등 비정규직은2천 2백만원을 받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 학교 비정규직의 경우근로기준법상 초...
광주MBC뉴스 2011년 08월 29일 -

돌봄교실 현직 교사 참여율 '저조'
맞벌이 부부 등을 위한초등학교 돌봄 교실에 현직 교사 참여가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교육과학기술부가 국회 김선동 의원에 제출한자료에 따르면현직교사가 돌봄교실에 참여하고 있는 비율은 광주가 17, 전남이 19 퍼센트대로26 퍼센트대인 전국 평균을 밑돌고 있습니다.돌봄교실은 맞벌이 가정이나 저소득층 자녀 등...
광주MBC뉴스 2011년 08월 29일 -

(리포트) 철새 천국, 기후변화가 관건
◀ANC▶ 서남해 섬들이 철새들의 중요한 이동경로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번식 성공율이 높고, 해가 바뀌어도 같은 섬을 찾는 철새도 많습니다 이유가 무엇인지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파도타기의 명수 '슴새'. 때를 이뤄 파도위를 누비는 '지느러미 발도요' 깎아지르는 절벽 아래에서 '바다제비'는 올해도...
광주MBC뉴스 2011년 08월 29일 -

가짜 장애진단 발급 의사 구속영장 기각
가짜 장애진단서를 발급한 혐의를 받고 있는의사에게 신청된 구속영장이 기각됐습니다.광주지법은 어제서울 강남의 모 신경과 의사50살 정 모씨에 대해 경찰이 신청한구속영장을 기각했습니다.구체적인 기각 사유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경찰은 지난 2009년부터 최근까지환자 1천 4백명에게 장애진단서를발급했고 이 과정에...
광주MBC뉴스 2011년 08월 29일 -

어민 선박에 깔려 숨져
어제 오후 2시쯤 해남군 송지면의 한 해변에서 선박 아래 붙어있던 이물질을 제거하던 65살 김 모씨가 선박에 깔려 숨졌습니다. 경찰은 썰물 기간대를 이용해 이물질을 제거하던 김씨가 선체가 기울어지면서 깔렸다는 목격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1년 08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