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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 호남지역 시도당 위원장 선출키로
한나라당이 공석인 호남 지역 3개 시.도당위원장을 선출하기로 했습니다.한나라당은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광주와 전남.전북등 3개 시.도당의 사고 시도당 지정을 폐기하고 위원장을 선출하기로 의결했습니다.이에 따라 직무 대행 체제로 운영되고 있는호남 지역 시.도당은 지역 당원들의 의사에 따라 위원장이 선출될 것으...
광주MBC뉴스 2011년 08월 08일 -

통계청, 추석 성수품 가격 긴급 점검
소비자 물가가 치솟고 있는 가운데추석을 앞두고채소와 과일 등 성수품가격이 긴급 점검됩니다.호남지방 통계청은폭우와 무더위로 신선 식품 가격이폭등할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유통업체와 전통시장 등을 대상으로긴급 물가 점검을 벌이기로 했습니다.특히 추석을 보름 가량 앞둔 이번달 22일부터는추석 성수품을 매일 조...
광주MBC뉴스 2011년 08월 08일 -

할인판매 속 한우 도축량 26% 증가
전남의 한우 거래량이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지난 7월 한달 동안에도내에서는 모두 5천 백여 마리의 한우가도축됐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의 도축량보다26퍼센트나 늘어난 것으로한우고기는 233억원 가량이 거래됐습니다. 전라남도는최근 한우 할인 판매행사가 계속되면서소비가 증가한 것으...
광주MBC뉴스 2011년 08월 08일 -

(리포트) 이빨 빠진 호랑이
◀ANC▶이대로 추락하느냐, 아니면 다시 비상하느냐 기아 타이거즈가 갈림길에 서 있습니다.특히 이번 주 경기가 고비가 될 것으로 보이는데부상 선수가 많다는 게 고민입니다.윤근수 기자 ◀END▶동료 선수들의 부상 공백 때문에 7년만에 유격수로 나선 이범호 선수는 이날 병살만 세개를 잡았습니다.경기는 2:1 한점 ...
광주MBC뉴스 2011년 08월 08일 -

무더위로 벌 활동 증가, 벌집 주의보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벌의 활동이 증가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광주시 소방안전본부가 지난 7월 한달 동안 출동한 벌집 제거 구조 활동은 모두 272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8%나 증가했습니다.또, 8월 들어서는 하루 평균 10건 이상의 벌집제거 신고가 접수되는등 무더위와 함께 벌의 활동이 왕성해...
광주MBC뉴스 2011년 08월 08일 -

선장 흉기로 찌른 50대 선원 긴급체포
완도해양경찰서는 선장을 흉기로 찌른 혐의로 50살 고 모씨를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고 씨는 그제 밤 10시쯤 완도항 부두에 정박중인 어선에서 잠을 자고 있던 선장 44살 조 모씨의 어깨를 흉기로 찌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고 씨는 사고 당일 동료 선원과 술값 문제로 다툰 것을 선장인 조 씨가 훈계한 데 앙...
광주MBC뉴스 2011년 08월 08일 -

태풍 여파 전남지역 해수욕장 '울상'
전남지역 해수욕장이 태풍의 영향으로 떠밀려온 쓰레기와 백사장 유실 등으로 사실상 개장 휴업상태에 빠졌습니다완도 명사십리 해수욕장은백사장이 쓰레기로 뒤덮혔고 텐트 등이 바람에 날아가는가 하면 주변 상가들의 비 가림막이 떨어져 나가는 등 시설물 피해가 속출했습니다.전남지역의 다른 해수욕장도 대부분해변에 ...
광주MBC뉴스 2011년 08월 08일 -

(리포트) 대형공사장 걱정
◀ANC▶여수에서는 새로 만든 교량이 물길을 막아침수 피해를 키운 지역도 있습니다.또 여수는 박람회를 앞두고크고 작은 공사현장이 산재해 있어앞으로 태풍에 불안한 곳이 많습니다.최우식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여수시 삼일동 중흥천,최근 새로 놓은 다리가 오히려 물길을 막았습니다.다리 옆 길이 모두 떠 내...
광주MBC뉴스 2011년 08월 08일 -

(리포트) 진로 바뀌고,강풍 덮치고
◀ANC▶9호 태풍 무이파는전남의 섬과 육지 가리지 않고큰 생채기를 남겼습니다.태풍 진로가 갑자기 바뀌고 예상을 넘는 강풍우가 피해를 키웠습니다. 장용기기자 ◀END▶========집체만한 파도가 덮치면서 대형 방파제가 깨지고바다 양식시설이 초토화 됐습니다. ◀INT▶박경동 *피해 어민*"이 참담함을 어떻게 말로 ...
광주MBC뉴스 2011년 08월 08일 -

(리포트) 태풍 구조 출동 '사상 최다'
◀ANC▶ 태풍 무이파가 스쳐간 어제 도심에서 간판이 떨어지고 시설물이 무너지는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그만큼 다급한 구조요청이 많았는데 소방관의 출동. 사상 최다 규모였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목포시의 한 아파트. 몇시간 동안 몰아닥친 무이파의 강풍에 아파트 유리창이 버텨내지...
광주MBC뉴스 2011년 08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