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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통 9)미디어 아티스트 신도원(R)
◀ANC▶전위 예술은 아무래도 어렵게 느껴지기 마련입니다.이런 전위 예술에 대중들이 보다 쉽게 접근하도록 하겠다며도전장을 낸 젊은 작가를 만났습니다.윤근수 기자 ◀END▶컴퓨터와 대형 모니터,미술 도구들이 어지럽게 널려 있는 공간은성격을 짐작하기 어렵게 합니다.작업실의 주인에게도 퍼포먼스 연출가, 뮤직비...
광주MBC뉴스 2011년 08월 05일 -

(리포트) 안현태 안장 의결, 5월단체 반발(김인정)
◀ANC▶5공 시절 청와대 경호실장을 지낸 인물을국립묘지에 안장하겠다는 정부의 결정에 대해5.18 관련 단체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김인정 기잡니다. ◀VCR▶국가보훈처가 5공화국 시절청와대 경호실장을 지낸고 안현태 씨를국립 현충원에 안장하기로 의결했습니다.보훈처는 두차례 심의에서민간위원들이 반발하...
광주MBC뉴스 2011년 08월 05일 -

리포트)시사르포'산사의 유혹,나를 찾다'
◀ANC▶휴가철과 방학을 맞아서 요즘 절에서는 '탬플 스태이'가 한창 입니다 세속에서의 번뇌를 씻고 영혼의 길,순례의 길을 찾아 나선 현장을 황성철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VCR▶ S/S 이펙트(10초) 계곡의 물소리와 매미소리가 산사의적막을 흐트려 뜨립니다. 흐르는 물과 녹음이 어우려져 산사는 말 그대로 한 폭의 ...
광주MBC뉴스 2011년 08월 05일 -

폭염 주의보...광주 35.2도
폭염 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광주의 낮기온이 35도를 넘었습니다.오늘 광주의 낮 최고기온은 35.2도로 35.3도를 기록한 지난달 19일 이후 올들어 두번째로 높았습니다.현재 목포와 여수,완도를 제외한광주 전남 전 지역에는폭염 주의보가 계속 내려져 있습니다.주말인 내일은 북상하는 태풍 무이파의간접 영향으로 오후부터...
광주MBC뉴스 2011년 08월 05일 -

데스크) 주요뉴스
오늘 광주의 낮 최고기온이 35.2도로 올들어 두번째로 높았습니다 생활고에 시달린 노인들은 폭염속에서 고철과 폐지를 주으며 생계를 꾸려가고 있습니다 ---------------------------------구례 남원 산청 함양 등 4개 자치단체가 케이블카 유치에 열을 올리고 환경단체는 반대 운동에 나서 지리산이 케이블카 논쟁과 유치...
광주MBC뉴스 2011년 08월 05일 -

바다에서 보트 뒤집혀 피서객 2명 사망 1명 실종
고흥 앞바다에서 고무보트가 뒤집혀 실종됐던20대 남성 2명 가운데 한 명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119 구조대는 어제 저녁 7시쯤,고흥군 영남면 사고해역에서 실종됐던 24살 김모씨가 숨져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이에 따라 보트에 타고 있던 피서객 4명 가운데 2명이 숨졌고,1명이 실종된 상태이며나머지 1명은 병원에서 ...
광주MBC뉴스 2011년 08월 05일 -

날씨(아침)
폭염특보 속에서 오늘도 불볕더위가 계속되겠습니다. 내일은 태풍의 영향으로 비가 내리겠습니다. 기상청은 오늘 낮 12시를 기해 여수와 목포, 완도를 제외한광주와 전남 모든 지역에 폭염주의보를 확대 발령했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31도에서 34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내일은 제 9호 태풍 무이파의 전면에서 수...
광주MBC뉴스 2011년 08월 05일 -

월/투데이) '착한 기업' 는다/수퍼
◀ANC▶사회적 약자들의 일자리를 만들면서 공익도 실현하는이른바 '착한 기업'이 최근 크게 늘고 있습니다김인정 기자가 보도합니다.◀VCR▶장애인과 비장애인들이 함께 모여 '오카리나'를 만드는 작업이 한창입니다.틀 제작에서 완제품까지.손이 많이 가는 작업인데도능숙하게 근사한 제품을 만들어냅니다 장애인들에겐...
광주MBC뉴스 2011년 08월 05일 -

(리포트) 일본에서 독도 강연
◀ANC▶일본 야당의원이 독도를 방문하려다 거부당해 온나라가 떠들석한 가운데오히려 일본의 심장인 동경에서'독도가 한국땅'이라고 당당하게 강연을 한대학 총장이 있어 화제입니다. 한윤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순천 청암대학의 강명운 총장은최근 일본 메이지 대학의 초청으로 강연회를 가졌습니다. 일본의 ...
광주MBC뉴스 2011년 08월 05일 -

광주시교육청, '보조원' 명칭 폐지하기로
광주시교육청이'보조원'으로 불려오던 비정규직 직원들의호칭을 개선하기로 했습니다.교육청은 교무보조와 사서보조 등 그동안보조원 명칭을 사용해왔던 12개 직종의근로자에 대해 다음 달부터 행정사와 실무사 등의 명칭을 사용하기로했습니다.교육청은 비정규직 업무가 단순 보조에서 벗어나급식과 독서, 특수 교육 등 고...
광주MBC뉴스 2011년 08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