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포트) 장마 농작물 병해충 관리 비상
◀ANC▶장맛비가 이어지면서 농가에서도 비상이 걸렸습니다.고온다습한 날씨로 인해농작물 병해충 발생 가능성이 매우 높기때문입니다.박영훈기자가 취재 ◀END▶비가 그친 들녘..채집된 해충을 확인하는 작업이 한창입니다.장마가 시작된며서 거의 하루도 거르지 않고 있습니다. ◀INT▶서의철 *해남군농업기술센터 연...
광주MBC뉴스 2011년 06월 30일 -

노트북 상습 절도 50대 검거
광주 북부경찰서는 전자제품 판매장에서 노트북을 훔쳐 팔아온 혐의로 53살 김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지난 16일 전주의 한 전자제품 판매점에 들어가 노트북 1대를 훔치는 등 전남과 경남, 대전 등지를 돌며 17차례에 걸쳐 노트북 17대를 훔친 혐읩니다. 경찰 조사결과 김씨는 소지가 가볍고 되팔기 쉬...
광주MBC뉴스 2011년 06월 30일 -

(리포트) 땅빼고 다 가져가
◀ANC▶건강에 좋다는 블루베리가대체작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열매도..묘목도.. 값이 나가다보니농산물 절도단의 표적이 되고 있습니다.하룻밤새 밭 하나가 통째로 털렸다고 합니다.김인정 기자입니다. ◀VCR▶밤사이 감쪽같이 텅 비어버린 밭. 묘목이 심어졌던 자리만듬성듬성 파헤쳐져 있습니다.이 밭에서 기...
광주MBC뉴스 2011년 06월 30일 -

복수노조 설립 서남권 사업장 긴장감
사업장별 복수노조 설립이 오늘(1일)부터 가능해지면서 노동운동의 환경 변화가 예상됩니다.복수노조 설립이 예상되는 곳은 현대삼호중공업을 비롯해 광주 전남 예닐곱(6~7)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이들 사업장에서는 교섭창구를 차지할 과반수 노동조합 지위를 두고 주도권 다툼이 우려되고 있습니다.그러나 복수노조가 ...
광주MBC뉴스 2011년 06월 30일 -

한-EU FTA 오늘 발효, 양돈 농가 '한숨'
한-EU FTA가 발효되면서도내 양돈 농가의 피해가 우려됩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오늘부터 한-EU FTA가 잠정 발효되면서전남지역의 농업생산 감소액은연평균 219억원에 달할 것으로 추산됩니다. 특히 EU의 주력 수출상품인 냉동 삼겹살의 경우국내 시장의 74퍼센트를 점유하고 있고가격도 66퍼센트 수준에 불과해양돈 농가의...
광주MBC뉴스 2011년 06월 30일 -

오늘부터 광주 시내버스·지하철 요금 인상
광주 시내버스와 도시 철도 요금이오늘(1일)부터 인상됩니다. 광주시는 오늘부터 시내버스 성인 요금을 현금의 경우 천원에서 천 2백원으로, 카드는 950원에서 천 백원으로 인상했습니다. 또 지하철 요금도성인을 기준으로 현금 승차시 천 2백원으로, 카드는 천 백원으로 인상했습니다.광주시는 원가 인상 요인이 발생하고,...
광주MBC뉴스 2011년 06월 30일 -

나주서 배 190헥타르 낙과 피해
나주시는 제5호 태풍 '메아리'의 영향으로190 헥타르에서배 낙과 피해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전체 배 재배면적의 8 퍼센트 가량으로피해는 주로 왕곡과 세지, 공산, 동강면 등나주 남부지역에 집중됐습니다. 농작물 재해보험 보상은낙과 비율에 따라 이뤄지며나주시는 농약대와 관리비 등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광주MBC뉴스 2011년 06월 30일 -

전남산 수산물 일본 수출 63% 증가
일본 원전사고 이후일본으로 수출된 전남산 수산물이크게 증가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 두달간 전남지역의 대일본 수산물 수출은2329만 달러로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3%나 증가했습니다. 수출 증가폭이 가장 큰 품목은김과 미역, 다시마 등 해조류입니다. 이에 대해 전라남도는 방사능 오염으로 일본 내 해조류 생...
광주MBC뉴스 2011년 06월 30일 -

조선대 치의학대학원 수시 경쟁률 6.45:1
내년도 조선대학교 치의학전문대학원의수시모집 경쟁률이6.5대 1을 기록했습니다.조선대학교는자연계출신자 전형으로 20명을 선발하는이번 모집에 129명이 지원해6.5대 1의 경쟁률을 보였고이는 지난 해와 비슷한 수준이라고 밝혔습니다1단계 합격자는 오는 22일에최종 합격자 발표는 오는 10월 초조선대학교 홈페이지를 통...
광주MBC뉴스 2011년 06월 30일 -

예술통4) 원로 화가 김영태(R)
◀ANC▶그림 그리는 일에 빠져 평생을 살아온 원로 화가가 있습니다.60년 넘게 그림을 그려왔지만 그는 아직도 하고 싶은 일이 남았다고 고백했습니다. 윤근수 기자 ◀END▶단독주택 2층에 얹은 허름한 조립식 건물에서 나이 지긋한 화가가 캔버스를 마주하고 있습니다.우리 나이 여든 다섯의 김영태 화가입니다.노 화가...
광주MBC뉴스 2011년 06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