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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일렉 매각 시한 또 다시 한 달 연장
워크아웃이 진행중인대우 일렉트로닉스의 매각 시한이또 다시 한 달동안 연장됐습니다.대우 일렉트로닉스 채권단은아란계 다국적 기업인 엔텍합이오늘(7)로 예정된 인수 자금 납부 시한을한 달 가량 연장해주기로 결정해다음달 7일쯤 인수계약을 마무리짓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엔텍합은연장된 기한 안에 인수 대금 4...
광주MBC뉴스 2011년 04월 06일 -

(리포트) 참가국 열기'후끈'
◀ANC▶세계박람회 제2차 참가국 회의가 백여개 나라에서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어제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렸습니다.오늘은 마지막 날 일정으로여수 현지를 방문합니다.최우식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지난 해 1차 회의에 이어 꼭 1년 만에 열린 2차 회의의 열기는 뜨거웠습니다.1차 회의가 개략적인 개요를 설명...
광주MBC뉴스 2011년 04월 06일 -

전남 교육공무원 지적재산 법적 보호
전남지역 교육공무원의 지적재산이법적인 보호를 받게 됐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공무원 직무발명 보상 등에 관한 조례를 개정해도의회 의결을 거쳐 다음달부터 시행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이에 따라 전남지역 교원이라면 누구나각종 특허나 실용신안, 디자인 등을교육감 명의로 특허 출원해서 법적 보호를 받게 됩니다...
광주MBC뉴스 2011년 04월 06일 -

광주 지역 대선 공약 진척 지지부진
이명박 대통령의 대선 공약 가운데 상당수가 답보 상태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광주시에 따르면 제17대 대선공약으로 추진되고 있는 사업은 모두 5개 분야 12개 과제로 이 가운데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사업은 광주 연구 개발 특구, 가전 로봇등 5건에 불과합니다.반면 국립노화연구소 설립이나 한국민주주...
광주MBC뉴스 2011년 04월 06일 -

방사능 '대처법'(인터뷰)
광주에서 방사성 요오드에 이어 방사성 세슘까지 검출되면서 '방사능 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비가 인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시민들은 궁금해하면서 불안해하고 있습니다 전남대병원 핵의학과 민정준 교수로부터직접 듣겠습니다 --------------------------------(질문 1) 답변: 20초 비가 걱정인데요, 비 맞...
광주MBC뉴스 2011년 04월 06일 -

(리포트) 식탁에도 방사능 공포
(앵커)일본 원전 방사능 유출 사태가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우리 나라에서도 방사능 공포가 차츰 커지고있는데요이러한 방사능 공포가 당장 우리의 식탁부터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박용필 기잡니다.(기자)광주의 한 시장에 위치한 수산물 도매상,최근 가게를 찾는 손님이 평소의 절반 가까이 줄었습니다.원전 사고로 일본 ...
광주MBC뉴스 2011년 04월 06일 -

(리포트) 방사능 비 우려 커
(앵커)방사성 물질 검출량이 늘어시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어제는 방사성 요오드보다 더 위험한방사성 세슘까지 검출돼되도록이면 야외 활동을 피하고비도 맞지 않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김철원 기자입니다.(기자)방사성 물질이 포함된 '방사능 비'가 현실로 다가오고 있습니다.내일까지 최고 70밀리미터의 비가...
광주MBC뉴스 2011년 04월 06일 -

오토바이 날치기 2인조 붙잡혀
광주 남부경찰서는오토바이를 타고 다니며 상습적으로 절도 행각을 해온 혐의로 26살 김 모씨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경찰에 따르면 김씨 등은지난 5일 오전 광주시 남구 월산동에서오토바이를 타고 현금과 휴대전화 등이 든57살 유 모씨의 손가방을 낚아채 달아나는 등모두 10차례에 걸쳐 날치기한 혐의를 받고...
광주MBC뉴스 2011년 04월 06일 -

광주 한 아파트서 불, 두 가구 태워
오늘 오후 5시 45분쯤 광주시 오치동 한 아파트 15층에서불이 나 43제곱미터 크기의 두 가구를 태운 뒤 15분만에 꺼졌습니다.불이 나자 주민들은 모두 대피해인명피해는 나지 않았습니다.경찰과 소방당국은베란다에 있는 세탁기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전기 합선 등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1년 04월 06일 -

광주,수정)'비리 의혹' 교육청 간부 쓰러진 채 발견
오늘 오후 2시 30분쯤 담양군 무정면 한 야산에서 학교 공사 수의계약 비리 의혹으로 경찰 조사를 받은 광주 교육청 간부 이 모씨가 쓰러진 채 발견됐습니다. 발견 당시 이씨 주위에는 뚜껑이 열리지않은 농약병과 술병 등이 있었고, 이씨는 광주 대학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아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탭니다. 경찰은...
광주MBC뉴스 2011년 04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