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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교육청,9월 교육전문직 인사발표 늦춰져
전남도 교육청 9월 1일자 교육장과 교장, 장학관 등 전문직 인사가 다소 늦춰질 예정입니다. 전라남도 교육청은 교육과학 기술부의 교장 승인절차가 늦어지고 도내 소규모 학교 통폐합관련 조례가 보류돼 인사에 일부 차질을 빚는 등 추진 일정상 인사 발표가 다소 늦춰지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도 교육청이 처음 도...
광주MBC뉴스 2010년 08월 23일 -

병원비 연체 보이스 피싱 주의
농어촌 고령자들을 대상으로 병원비 송금을 요구하는보이스 피싱 사례가 빈발하고 있습니다. 전남체신청에 따르면최근 농어촌 지역 고령자들에게 전화를 걸어서병원비가 연체돼 있어서더 이상 병원치료를 받을 수 없다고 속이는 수법으로병원비 송금을 요구하는보이스 피싱 사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전남체신청은 보이스 ...
광주MBC뉴스 2010년 08월 22일 -

강기정의원, 지위 이용 아니다, 해명
민주당 강기정 의원이 당원 행사에 해경 경비정과 군청 행정선을 사용한 것과 관련해 국회의원직을 이용해 불법적으로 동원한 것이 아니라고 해명했습니다. 강기정 의원은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1주기를 맞아 신안군과 해경에 공문을 보내 협조를 요청했고 정상적인 절차에 따라 양 기관이 결정해 배를 이용한 것이라고 ...
광주MBC뉴스 2010년 08월 22일 -

곡성*구례, 모레부터 정부 합동조사 실시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곡성과 구례지역에서 모레(25일)부터 정부 합동조사가 실시됩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지금까지 기습폭우 피해액이 곡성은 59억원, 구례는 36억원으로국고가 지원되는 피해액 기준을 넘어섰습니다. 이에 따라 모레(25일)부터 나흘 동안정부 합동조사가 실시되며이를 바탕으로 정부 지원의 구체적 시기...
광주MBC뉴스 2010년 08월 22일 -

추석, 벌초.성묘 안전 사고 주의해야
광주시 소방본부는 벌초나 성묘를 위해 조상 묘지를 찾는 사람이늘면서 벌쏘임이나 뱀물림, 예초기 사고 등각종 안전사고 우려가 높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시소방부는8월들어 지난 19일까지 119 구조대가 벌집 제거를 위해 출동한 건수가 409건에 이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소방본부 관계자는 벌 쏘임 등 안전 사고를 ...
광주MBC뉴스 2010년 08월 22일 -

추석 앞두고 원산지표시 지도 단속 나서
추석을 앞두고 농축산물의 부정 유통이 우려됨에 따라집중 지도단속이 실시됩니다.전라남도는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20일까지를 농축산물 원산표시 특별 단속 기간으로 정하고도내 농축산물 판매장 6천여곳과음식점 2만7000 업소 등 모두 3만4천 여곳을 대상으로 지도 단속 활동을 벌일 예정입니다. 이번부터는 오리고기와 ...
광주MBC뉴스 2010년 08월 22일 -

기아, 멀어지는 4강 꿈
기아 타이거즈의 4강 플레이오프 진출이 불투명해지고 있습니다.한때 4위 롯데를 2게임차까지 추격했던 기아는지난 주 부진한 모습을 보이면서기아와 롯데의 승차는 현재 6게임차까지 벌어진 상황입니다.특히 기아는 남은 경기가 22경기에 불과해 극적인 연승 행진을 이어가지 않는 한 롯데를 따라잡기는 쉽지 않을 전망입...
광주MBC뉴스 2010년 08월 22일 -

(리포트) 정조는 어떻게 한강을 건넜나
◀ANC▶보물로 지정된 김홍도의 작품을 비롯해조선시대 배가 표현된 그림들이 국내에서처음으로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아직까지 실물이 한 척도 발견되지 않은조선시대의 선박들이 총망라돼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양현승 기자. ◀END▶ ◀VCR▶평양감사 부임을 환영하며대동강에서 열린 연회.고급스러운 누각이 지어진 ...
광주MBC뉴스 2010년 08월 22일 -

전대병원, 대장내시경 검사 16년간 14.8배 증가
전남대병원에서 16년 간 대장내시경 검사가14.8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전남대병원에 따르면 지난 1994년부터 지난해까지 대장내시경 검사 횟수는254건에서 3759건으로대폭 증가했습니다. 대장내시경 검사가 늘어남에 따라대장에 생긴 병을 치료하는 용종절제술과 대장출혈치료 등도16년간 15건에서 1157건으로77.1...
광주MBC뉴스 2010년 08월 22일 -

아파트 1층 빈집털이 4인조 검거
광주 북부경찰서는 아파트 빈집만을 골라 털어온 혐의로 20살 정 모씨 등 4명에 대해서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정씨 등은 지난 15일, 광주시 광산구의 한 비어있는 아파트에 들어가금목걸이와 현금을 훔치는 등지난 6월부터 모두 12차례에 걸쳐2천만원 가량의 금품을 훔친 혐의입니다.
광주MBC뉴스 2010년 08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