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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경기장 주변 온라인 길찾기 서비스 10월 시작
F1 국제자동차경주대회 경기장의 온라인 '길찾기' 서비스가 오는 10월부터 시작됩니다. 전라남도는 오는 24일 인터넷 포털웹사이트 '다음'과 협약을 맺고, 10월부터 인터넷 온라인을 통한 F1 경기장 길찾기, 로드뷰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오는 10월 22일 대회 개막을 앞두고 시작되는 F1경기장 온라인 '길찾기'서비...
광주MBC뉴스 2010년 08월 22일 -

장만채 신문고... 60%가 인사 민원(목포)
전라남도 교육청이 '장만채 신문고'를 운영한 결과 60%가 인사 불만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장만채 도 교육감은 50 여일 동안 접수된 60 여건의 민원 가운데 인사 불만이 60%로 가장 많았고 비리 등과 관련된 민원은 2건에 불과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비리와 관련된 2건에 대해서는 감사담당관실을 통해 감찰을 벌여 ...
광주MBC뉴스 2010년 08월 22일 -

최종/여수경찰, 오현섭 전 시장 측근 영장
여수경찰서는 오현섭 전 여수시장 사돈이자 측근인 67살 주모씨에 대해 뇌물전달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주씨는 지난해 7월쯤 당시 여수 시의원인 A 씨에게 500만원 등 전·현직 시의원 11명에게 수천만원을 전달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경찰은 이들 전·현직 의원들을 소환하는 등 본격적인 수사에 나섰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0년 08월 22일 -

구례서 주지스님 음독 자살
오늘 오전 6시쯤 구례군 광의면에 있는 한 암자에서 주지 68살 김모씨가 제초제를 마시고 숨져있는 것을 상좌스님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김씨는 자신이 죽은 뒤의 절 운영 문제를 담은 유서를 스님들에게 남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유족 등을 대상으로 정확한 자살 이유를 조사하고 있습...
광주MBC뉴스 2010년 08월 22일 -

전국적 폭염특보, 막바지 피서객 몰려
전국적으로 폭염특보가 내려진 오늘 광주 전남 계곡이나 강 등 물놀이 시설은 막바지 피서객들로 북적였습니다. 광주전남 21개 시군에 폭염특보가 내려진가운데 무등산과 지리산 계곡, 그리고 광주 패밀리랜드 등 주요 물놀이 시설에는 가족 단위 피서객들이 몰려 불볕더위를 식혔습니다. 연일 30도를 웃도는 찜통 더위와 ...
광주MBC뉴스 2010년 08월 22일 -

광주은행 이름없는 기부 천사 감동
광주은행에 신분을 밝히지 않은 익명의 기부 천사가 거액의 성금을 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광주 은행은 최근 광주 남구 지점에 30대 후반으로 보이는 남자가 들어와 창구에 있는 동전 모금함에 500만원 짜리 자기앞 수표를 넣고 갔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은행측은 5일동안 기다렸지만 찾아오는 사람이 없자 기부로 간주하...
광주MBC뉴스 2010년 08월 22일 -

(광주)광주 고층빌딩에서 불, 대피소동
폭염특보 속에 에어컨 사용이 늘고 있는 가운데 에어컨 실외기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오늘 오후 5시쯤, 광주시 서구 치평동의 한 고층건물 8층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8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건물에 있던 주민들이 한꺼번에 대피하면서 큰 혼잡을 빚었습니다. 소방당국...
광주MBC뉴스 2010년 08월 22일 -

정율성 생가 고증위 최종발표 오
중국 혁명 음악의 대부 정율성 선생의 생가에 대해 최종 결론이 나올 것인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광주시와 정율성 선생 고증위원회는오늘 회의를 갖고 정율성 선생 생가에 대한 입장을 논의할 예정입니다.오늘 회의에서는 지난달 30일 광주시와 고증위원회가 양림동과 불로동 양쪽 모두 정율성 선생의 거주와 관련 있다고 ...
광주MBC뉴스 2010년 08월 22일 -

수퍼;리포트)서구청장사퇴
뇌물수수와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수감 중인 전주언 서구청장이 공식적으로 사퇴 의사를 밝혔습니다. 광주 서구청장 보궐선거는 오는 10월 27일에 치러질 전망입니다. 김인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전주언 광주 서구청장이 구청장직을 공식 사퇴했습니다. 전 청장은 "성원과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고 물러나게 돼 죄...
광주MBC뉴스 2010년 08월 22일 -

농가 전문 빈집털이범 검거
광주 남부경찰서는 빈집이나 농가 등을 돌아다니며 수백만원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38살 고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고씨는 지난 7월 5일, 광주시 남구 월성동에 있는 한 컨테이너에 몰래 들어가 현금 30여만원을 훔쳐 달아나는 등 지난 3월부터 넉달 동안 900여만원의 금품을 훔친 혐의입니다.
광주MBC뉴스 2010년 08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