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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장마 본격시작
(앵커)오전부터 시작된 장맛비가 오늘 밤에도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천둥 번개도 함께 치면서지역적인 편차가 매우 크겠습니다. 김인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이번 장맛비의 특징은 좁은 지역에 걸쳐집중적으로 내린다는 점입니다. 같은 광주에서도 동구와 광산구가15밀리미터 안팎의강수량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0년 07월 02일 -

기아 타이거즈 12연패
기아 타이거즈가 연패 탈출에 또 실패했습니다.기아 타이거즈는 어제 SK와의 홈경기에서선발 곽정철 선수와 구원에 나선 김희걸 선수가 초반에 대량 실점하면서 2대 8로 졌습니다.이로써 기아는 팀창단 이후 최다인 12연패에 빠졌고,한화가 갖고 있던 올 시즌 한 팀 최다 연패 기록마저 갈아치웠습니다.기아는 오늘부터 삼...
광주MBC뉴스 2010년 07월 01일 -

김흥식 전 장성군수 별세
김흥식 전 장성군수가 별세했습니다.민선 1,2,3대 장성군수를 지낸김흥식 전 군수가 지병으로 투병하다73세를 일기로 어제 별세했습니다.고인은 군수로 일하는 동안장성 아카데미를 개설하고행정에 경영 마인드를 접목시키는 등이른바 '주식회사 장성군'의 리더로전국에서 주목받았습니다.
광주MBC뉴스 2010년 07월 01일 -

타임오프 시행 전임자 무급휴직
타임오프제를 골자로 한 개정 노동법이 시행되면서 기아자동차 노조 전임자들이 무급 휴직 발령을 받았습니다. 기아자동차 광주공장에 따르면 오늘부터 노조 전임자에 대한 임금 지급이 금지됨에 따라 현장에 복귀하지 않은 광주공장의 노조 전임자 40여명이 무급 휴직 발령을 받았습니다. 노조측은 이달 중순까지는 파업에...
광주MBC뉴스 2010년 07월 01일 -

폭우*번개 속 작업하던 60대 숨져
밤사이 폭우와 함께 번개가 치면서낙뢰로 추정되는사망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어제 밤 11시쯤 신안군 압해면 한 염전에서 염전 주인 63살 정 모씨가 배수 작업을 하던 갑자기 쓰러져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사고 당시 폭우와 함께 번개가 친 뒤 정씨가 쓰러졌다는 목격자의 진술에 따라서정씨가 번개에 맞아...
광주MBC뉴스 2010년 07월 01일 -

(리포트) 건강소식-소아두통
(앵커)최근 병원에 두통을 호소하는 어린 환자들의발길이 늘고 있습니다.우리 아이의 두통,원인은 무엇이고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알아보겠습니다.(전문의)우리나라 소아청소년 두통은 상당히 많지만, 실제로 병원에서 진단을 받고 치료를 하는 경우는 드뭅니다. 심한두통이 장기간 지속되면 결석을 자주하거나 성적이 점점...
광주MBC뉴스 2010년 07월 01일 -

오늘도 소나기...내일부터 장맛비
오늘도 소나기 내릴 가능성이 높습니다.오늘 광주와 전남지방은 불안정한 대기 때문에 저녁무렵부터 내륙지방을 중심으로천둥 번개가 치고산발적으로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내일은 북상하는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아낮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하겠고,예상 강우량은 30에서 70밀리미터,남해안 지역은 100밀리미터 이상입니다....
광주MBC뉴스 2010년 07월 01일 -

U 대회 종합 시설 계획 용역 발주
2015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의 경기장 배치등 종합 시설 계획에 관한용역이 발주됐습니다.광주 유니버시아드 조직위원회는 경기장 개.보수 비용과 재원 조달 방법등 대회 종합 계획을 담을 수 있는 용역을 발주하기로 하고 용역 주관사 선정 절차에 착수했습니다.특히, 이번 용역에는 그동안 논란이 되왔던대회 선수촌 입...
광주MBC뉴스 2010년 07월 01일 -

공금 횡령한 영농법인 대표 입건
전남경찰청 광역수사대는 법인 운영자금을 차명 계좌로 관리하면서유흥비 등으로 횡령한함평의 모 영농조합법인 39살 윤 모씨를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윤씨는 지난 2006년 3월 선배 부인의 명의로차명계좌를 개설해 작물 판매대금 23억원을 보관하던 중이 가운데 1억 7천만원 가량을생활비와 유흥비 등으로 쓴 혐의를 받고 ...
광주MBC뉴스 2010년 07월 01일 -

화순군수 측근 등 2명 구속
화순군수의 측근이 인사 청탁을 대가로돈을 받은 것으로 드러나 파장이 예상됩니다.광주지검 공안부는 인사 청탁을 해주겠다며억대의 돈을 받은 혐의로 53살 조모 여인과 63살 오모씨를 구속했습니다.검찰에 따르면 조씨는 화순군 공무원 7명으로부터2억 6500만원을 받아이 가운데 1억 7천만원을 오씨에게 건넨 혐의를 받고...
광주MBC뉴스 2010년 07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