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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주택공사, 비축토지 12필지 공급
한국 토지주택공사가 지역 비축토지 12필지를 경쟁입찰 방식으로 공급합니다. 이번에 공급되는 토지는 토지주택공사가 부동산시장 수급 조절과 공적 개발 수요에 대비해 사들인 비축 토지로 상업용지가 대부분입니다. 지역은 치평동과 월산동, 화순 도곡등 12필지며 입찰 신청은 오는 21일부터 토지청약시스템으로 할 수 ...
광주MBC뉴스 2010년 06월 01일 -

소비자물가 광주 2.5%, 전남 2.8% 상승
광주와 전남의 소비자 물가가2퍼센트대의 상승세를 기록했습니다. 호남통계청이 발표한5월 소비자 물가동향에 따르면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광주는 2.5%, 전남은 2.8%가 상승했습니다. 광주의 경우 식료품과 비주류 음료의 상승폭이 커서일년 전보다 양상추 106%, 토마토 41.8%, 파 40.8%가 올랐고전남에서도 조기와 시금...
광주MBC뉴스 2010년 06월 01일 -

"항로를 잡아라"-R
◀ANC▶물동량 증가와 함께 광양항의 항로가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올들어 70개 항로를 넘어섰는데 북중국을 겨냥한 골든루트가 새롭게 개척됩니다.박민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광양항의 물동량이 증가하고 있습니다.지난 한 달간 광양항에서 처리된 컨테이너 물동량은 18만 4천 TEU,광양항 개장이후 월간 물량으...
광주MBC뉴스 2010년 06월 01일 -

목포3원] 후보 선택은 이렇게(R)
◀ANC▶후보자 난립과 선거 공보물 홍수 속에 과연 누굴 대표자로 뽑아야 할 지 결정하셨습니까.아직 점찍어둔 후보가 없다면 '내게 맞는후보 고르는 방법'을 참고하는 것도도움이 됩니다.양현승 기자가 알려드립니다. ◀END▶이번 선거는 8명의 대표자를 선출하게됩니다.후보자도 많고, 공보물도 전화번호부 마냥두꺼워...
광주MBC뉴스 2010년 06월 01일 -

(로컬-중계차) 투표 순조
(앵커)지역 일꾼을 뽑는 지방선거가 광주 전남에서도 시작됐습니다.투표소에는 유권자들의 발길이이어지고 있는데요.투표소에 나가 있는 중계차 연결합니다.김인정 기자, 전해주시죠.(기자)((네. 이른 아침부터 이 곳 광주 무진중학교 투표소에는유권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가벼운 옷차림으로 투표를 마치고 나들...
광주MBC뉴스 2010년 06월 01일 -

광주지법 새한철강 법정관리 개시 결정
광주지법 민사 10부는 새한철강에 대해 회생절차 개시를 결정했습니다.재판부는 남재희 대표이사 등 2명을 회생계획 인가 결정일까지 관리인으로 선임하고 오는 7월 회생담보권등을조사한 뒤 8월에 관계인 집회를 소집하기로 했습니다.지난 1988년 설립된 새한철강은 연평균 매출액 천 900억원대로 업계 1위를 지켜왔지만 ...
광주MBC뉴스 2010년 05월 31일 -

단신
다음은 간추린 소식..==전남대학교는 한반도 평화 정착과 과거사 문제 해결에 앞장서고 있는 와다 하루키 도쿄대 명예교수를제 4회 김대중 학술상 수상자로 선정했습니다.와다 교수는 행동하는 일본의 대표적 진보 지식인이자 남북한 현대사 권위자로 특히, 북한 현대사 연구는 편향된 연구에서벗어난 객관적인 연구라는 평...
광주MBC뉴스 2010년 05월 31일 -

(리포트) 꽃게 풍년
◀ANC▶서남해에 모처럼 꽃게 풍년입니다.지난 해보다 두 세배씩 많은 꽃게가 잡히면서 어민들의 얼굴이 활짝 펴졌습니다.박영훈 기자. ◀END▶꽃게잡이 어선이 도착하자 항구 위판장은분주해집니다.살이 오를대로 오른 꽃게는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돌게합니다.4월 초부터 진도 앞바다에서 잡히는 꽃게량은 하루 평균 7톤...
광주MBC뉴스 2010년 05월 31일 -

승용차 주택으로 돌진, 1명 사망
어젯 밤 7시 반쯤,장성군 삼계면의 한 도로에서67살 홍모씨가 운전하던 승용차가도로 옆에 있던 주택 대문을 들이받아 운전자 홍씨가 숨졌습니다. 다행히 주택 안으로 차가 진입하지는 않아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경찰은 홍씨가 커브길에서 커브를 돌지 못해 사고를 낸 것이 아닌가 보고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0년 05월 31일 -

여수서 동생이 말다툼 끝에 이복형 살해
여수경찰서는 말 다툼끝에 이복형을 흉기로 살해하고 달아난 25살 김모씨의 뒤를 쫓고 있습니다.경찰은 김씨가 지난 30일 이복형 33살 김모씨와술을 마시던 중 가족에게 무시당한데 불만을 품고 형을 살해한 것으로 보고 달아난 김씨의 행방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0년 05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