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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들 이틀째 거리 유세 나서(12시)
지방선거 후보자들이 공식 선거 운동 이틀째를 맞아 거리 유세에 나서는 등 표심 공략에 적극 나섰습니다. 광주전남지역 한나라당과 민주당, 민노당과 진보신당 참여당과 무소속 등1000 여명의 후보들은 이른 아침 차량 통행이 많은 주요 교차로에서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득표활동을 벌였습니다. 특히 부처님 오신날을 맞아 ...
광주MBC뉴스 2010년 05월 21일 -

리포트) 부처님 오신 날
(앵커)황금연휴 첫 날인 오늘은부처님 오신 날입니다.광주 전남 지역 사찰마다 봉축 법요식이 열려부처님의 자비를 온누리에 보여줬습니다.김인정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이펙트.........범종이 울리는 소리가 대기를 진동시키며 퍼져나갑니다. 부처님 오신 날을 축하하고봉축 법요식을 알리는 타종 소립니다.불기 2...
광주MBC뉴스 2010년 05월 21일 -

타이틀+주요뉴스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광주전남지역 주요 사찰에서도 봉축 법요식이 열렸습니다. 사부대중들은 부처님의 자비와 함께 사랑과 화해의 기온이 온누리에 가득하길 기원했습니다. -----------------------------공식 선거 운동일 이틀째를 맞아후보자들은 봉축 법요식이 거행된주요 사찰을 찾아 불심 잡기 경쟁을 벌였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0년 05월 21일 -

22일 ND;목포] 전국 첫 해변 개장
◀ANC▶ 보물섬으로 알려진 전남 신안군 증도 우전 해변이 전국에서 가장 먼저 개장됐습니다. 드넓은 모래밭과 울창한 해송 숲, 청정 갯펄이 어우러진 우전 해변을 김양훈기자가 다녀왔습니다. ◀VCR▶ 울창한 곰솔 숲을 끼고십리 넘는 백사장이 드넓게 펼쳐져 있습니다. 하늘을 찌를 듯한 야자수와 유럽풍 리조트는 이...
광주MBC뉴스 2010년 05월 21일 -

광주)쌍촌동 원룸 방화 추정 화재
오늘 새벽 1시 10분쯤 광주시 서구 쌍촌동 심모 여인의 원룸에서 방화로 보이는 불이 나 소방서 추산 145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경찰은 창문이 열려 있고,불이 난 지점이 3곳인 것으로 미뤄누군가 불은 낸 것으로 보고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0년 05월 21일 -

날씨
30도를 웃도는 무더운 날씨가 석가탄신일인 오늘도 계속됐습니다.오늘 광주와 전남 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30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내일은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다오후부터는 비가 내리겠습니다.내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20-50mm로 비는 모레까지 계속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비와 함께 무...
광주MBC뉴스 2010년 05월 21일 -

리포트)광주시장 후보 토론회
(앵커)6.2 지방 선거를 앞두고 어젯밤 광주시장 후보 토론회가 생방송으로 진행됐습니다.후보들은 저마다 인물론과 심판론등을 내세우며 날카로운 정책 대결을 펼쳤습니다.이재원 기잡니다.(기자)어젯밤 진행된 광주시장 후보 초청 TV 토론회에서 민주당 후보는 정권 심판을,한나라당 후보는 인물론을 펼쳐며유권자들의 표...
광주MBC뉴스 2010년 05월 21일 -

공옥진 1인 창무극 전남도 무형문화재 지정
이른바 병신춤의 대가 공옥진 여사의 1인 창무극이 전라남도 무형문화재로 지정됐습니다 어제 (20일) 개최된 도 문화재위원회는 공옥진 여사의 1인 창무극 가운데 공여사의 주 연행 종목인 심청가를 도 무형문화재로 지정하고 명칭을 '판소리 1인 창무극 심청가'로 결정했습니다 이번 문화재지정 이유는 공여사의 1인 창무...
광주MBC뉴스 2010년 05월 20일 -

격전지를 가다-구례군수(리포트)
6.2 지방선거의 격전지를 점검하는 시간입니다. 오늘은 전*현직 군수의 재대결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구례군수 선겁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구례군수 선거에는 민주당의 서기동 후보와 무소속의 이의달,전경태 후보 등 모두 3명이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선거 판세는 현직인 서기동 후보와 민선 2기와 3기때 군수를 지낸 ...
광주MBC뉴스 2010년 05월 20일 -

(R)법정 스님 선묵전
무소유의 삶과 주옥같은 글로 큰 가르침을 주었던 법정 스님은 생전에 묵향 가득한 붓글씨도 많이 남겼습니. 스님이 지인들에게 남긴 붓글씨들은 올곧았던 삶을 되돌아 보게합니다 조현성 기자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법정 스님이 90년대 초 이해인 수녀에게 써준 불교 경전의 한 구절입니다. 차를 보내준 한 불자에...
광주MBC뉴스 2010년 05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