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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설 자금 지난해보다 증가
광주와 전남지역에 공급된 설 자금이지난해보다 증가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올해 설 10일 전부터 공급되기 시작한 설자금은모두 3천 261억원으로 전년보다 20% 증가했습니다. 설 연휴 기간이 지난해보다 짧은데도 설 자금이 증가한 것은 경기가 점차 회복세를 보이고 있고오만원권에 대한 ...
광주MBC뉴스 2010년 02월 12일 -

설 연휴 무안공항에 외국인 관광객
이용객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무안공항에 설 연휴를 맞아 모처럼 외국인 관광객들이 입국하고 있습니다.전라남도에 따르면 대만 관광객 백명이무안공항을 통해 입국한 것을 비롯해설 연휴 기간에 대만과 중국,일본에서 온 관광객 8백여명이 전남 관광에 나섭니다.전라남도는 오늘(13)부터 태국 전세기가무안공항에 취...
광주MBC뉴스 2010년 02월 12일 -

비리 의혹 시*군 배심원제 적용 검토
민주당이 비리나 불법에 연루된 적이 있는전남지역 시*군에는시민 공천 배심원제를 적용하는 방안을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민주당 관계자들에 따르면 비리 혐의 등으로 단체장이 중도하차하거나 재판이 진행중인 지역 등은 시민 배심원제를 통해 단체장 후보를 결정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습니다.전남에서는 진도군...
광주MBC뉴스 2010년 02월 12일 -

통폐합에 고사 위기-R
◀ANC▶도내 농산어촌 지역의 소규모 학교들이 고사 위기에 처했습니다.정부의 소규모 학교 통폐합 정책과교원 정원 감축 정책 때문인데 대책 마련이 시급해 보입니다.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CG 지난 2000년 부터 지난 해 까지 10년 동안도내 농산어촌 학교 가운데 718개 학교가 문을 닫았습니다....
광주MBC뉴스 2010년 02월 12일 -

저녁 날씨
설 연휴 전날인 오늘 밤 광주와 전남지방에는 곳에 따라 눈이 내리겠습니다. 눈은 내일 새벽까지 내리다가 개겠고 낮부터는 대체로 맑은 날씨가 예상됩니다. 내일 광주의 아침 최저 기온은 영하 2도까지 떨어지겠고 전남은 영하 5도에서 영하 1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청은 밤 사이 내린 눈으로 내일 아침 빙판길이 ...
광주MBC뉴스 2010년 02월 12일 -

도의회 F1위원장,이석형 비판
전라남도 의회 F1 특별위원회의 강우석 위원장은 F1대회 추진과정에 대한 주민감사 청구를 중단하라고이석형 전 함평군수에게 촉구했습니다.강 위원장은 도지사 선거에 뜻을 둔 사람이전남 최대의 역점사업에 시비를 거는 것은이를 정치 쟁점화하려는 선거 전략으로밖에 볼 수 없다며 발목잡기식 감사 청구를 중단하고F1대...
광주MBC뉴스 2010년 02월 12일 -

광주시, 예산 140억 원 아껴 경제살리기 추진
광주시가올해 예산 가운데 140억 원을 절약해경제 살리기 사업을 적극 추진합니다.광주시는 올해 예산 2조 천 51억원 가운데업무추진비와 행정운영 경비 등 140억원을 아껴경제 살리기를 위한 투자 재원으로 전액 활용하기로 했습니다.절감된 예산은다음달 실시되는 추경 예산 편성에 반영해서민금융지원 확대와 전통시장 ...
광주MBC뉴스 2010년 02월 12일 -

광주시, 설연휴 특별 교통대책 마련
설연휴에 대비해귀성객과 성묘객을 위한 특별 교통대책이 마련됐습니다.광주시는 내일(13)부터 사흘동안풍암 16번과 금호 36번 등 6개 노선의시내버스를 8대로 늘리고운행 횟수를 44차례 늘리기로 했습니다.또한 시립묘지 방면 버스 노선인 518번은8대에서 9대로 늘려 30분 안팎의 간격으로 운행하고지원 35번은 5.18묘지와...
광주MBC뉴스 2010년 02월 12일 -

만취상태에서 차 훔치다 잇따라 사고
오늘 새벽 2시 30분 쯤광주시 북구 오치동의 한 공업사에서25살 임 모씨가 차량을 훔쳐 달아나다주차된 차량과 인근 pc 방을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당시 임씨는 혈중 알콜 농도 0.12%의 만취상태였으며 차량이 pc방으로 돌진하면서 pc방 안에있던 손님 4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경찰은 임씨를 현장에서 붙잡아정확한 경위...
광주MBC뉴스 2010년 02월 12일 -

승용차 가로수 들이받아 4명 사상(VCR)
오늘 오전 5시 30분쯤광주시 월산동 남구의회 건물 인근 도로에서23살 김모씨의 승용차가 가로수를 들이받아 차에 타고 있던 23살 신 모씨가 크게 다쳐병원 치료를 받던 도중 숨졌습니다.또 함께 타고 있던 23살 노 모씨 등 세 명도 크게 다쳐 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경찰은 승용차가 빗길에 미끄러지면서중앙선을 넘어...
광주MBC뉴스 2010년 02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