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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비엔날레 주제 "만인보"
오는 9월에 개막하는 제8회 광주비엔날레의 주제가 '만인보'로 결정됐습니다. 만인보는 한국 문학의 큰 산 고은 시인이 30년 가까이 써온 연작시이자, 시집의 제목이기도합니다. 조현성 기자 시로 쓴 인물 사전, 시로 쓴 민족의 호적부 만인보는 고은 시인이 1980년 민주화 운동으로 투옥됐을 때부터 쓰기 시작한 연작시입...
광주MBC뉴스 2010년 02월 11일 -

언론중재 증가(R)
최근들어 언론중재위원회에 중재를 호소하는 사례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지방선거가 치러지는 해에는 지역언론을 상대로 한 신청이 더욱 늘어나고 있습니다. 지역MBC특별취재팀 이태문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최근 10년간 언론의 오보 등으로 인해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며 언론중재위원회에 중재나 조정...
광주MBC뉴스 2010년 02월 11일 -

(리포트) 명절증후군 탈출
(앵커) 명절 연휴가 끝나가면서 장거리 운전이나 과도한 가사노동으로 인해 후유증에 시달리는 분들도 많습니다.이번주 건강소식은 명절증후군을이기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전문의)명절증후군이란 명절이 큰 스트레스로 작용하여 명절을 전후로 허리통증이나 무릎통증, 어깨통증 등의 신체적 질환이나 주부 우울증...
광주MBC뉴스 2010년 02월 11일 -

토/데스크)3인3색 날선 신경전(R)
민주당의 전남도지사 출마 예정자들 사이에서 신경전이 날카로워지고 있습니다. 도전자들은 현직 도지사에게 대립각을 세우며 연일 비판의 목소리를 쏟아내고 있고, 현 지사는 무대응 전략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이석형 전 함평군수는 예비후보 등록을 계기로 작심한 듯 박준영 지사를 비판하고 있습...
광주MBC뉴스 2010년 02월 11일 -

(리포트)성형외과 북새통
(앵커)방학과 설연휴를 맞아 성형수술을 하려는 환자들로 성형외과들이 북새통입니다.요즘에는 취업을 앞둔남자 대학생들도 늘고 있는 추세입니다.김철원 기자입니다.(기자)중년 남성이 딸과 함께 성형외과를 찾았습니다. 쌍꺼풀 수술은 올해 대학에 들어가는 딸에게 주는 입학 선물입니다(인터뷰)성형수술 예정 고등학생 ...
광주MBC뉴스 2010년 02월 11일 -

광주시 브랜드 떡 사업 법인화 추진
광주시 전통 브랜드 떡 사업에 대해서법인화가 추진됩니다. 광주시는 이달 말까지 브랜드 떡 사업에 대해서법인화 등록을 마치고소비자 기호에 맞는 제품 개발과 수출에 나선다는 계획입니다. 이는 농림수산식품부 향토산업으로 선정된광주시 브랜드 떡 사업이지난해를 끝으로 국비지원이 완료된 데 따른 것입니다. 광주시 ...
광주MBC뉴스 2010년 02월 11일 -

겨울철 영유아 폐렴 바이러스 주의
겨울 추위속에영유아 폐렴 바이러스가 확산되고 있어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은지난 1월 한달 동안 광주지역 호흡기 환자의 병원체를 분석한 결과117명 가운데 30.8%에서RSV, 즉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가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폐렴을 일으키는 RSV는지난해 11월 10% 미만이었지만12월부터 18.6% ...
광주MBC뉴스 2010년 02월 11일 -

광주 주택구입 부담, 광역시 중 최저
전국 6대 광역시 가운데 광주시가 주택구입 부담이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주택금융공사 광주전남지사에 따르면 2009년 3분기에 광주의 주택구입 능력지수는 37.7로 전국의 75.3에 비해 절반 수준에 불과했습니다. 지수를 6대 광역시별로 보면광주가 가장 낮고인천이 90.3으로 가장 높았습니다. 주택구입 능력...
광주MBC뉴스 2010년 02월 11일 -

일-ND/수퍼)입맛 사로잡은 '예담은'(R)
명절 제수용품인 떡이 설 선물세트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이제는 단순한 먹거리에서 벗어나 기능성이 강조되면서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몸에 좋다는 호박과 검정쌀로 빚은 삼색떡국은 먹는 맛과 보는 맛을 동시에 즐길 수 있습니다. 설탕을 넣지 않은 기능성 절편은 당뇨에 ...
광주MBC뉴스 2010년 02월 11일 -

장성군수 "군민께 심려 끼쳐 죄송"
선거법 위반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받은이청 장성군수가 군민들에게 죄송하다고 밝혔습니다.이청 장성군수는 지역 축제를 알리기 위해 홍보비를 지출하는 것은 오랜 관행이었다 하더라도 잘못된 일이었다며 군정 책임자로서 깊이 반성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군민들에게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며앞으로는 정당한 절차에 따라 ...
광주MBC뉴스 2010년 02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