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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태양광 메카 '난관'
◀ANC▶일조량이 많아 태양광 산업의 적지로 꼽히면서 고흥 지역에는 100여 개가 넘는 민간 기업들이 현재 전기 사업 허가를 받았는데요.실제로 전기를 생산하는 기업은 절반도 채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 속 사정을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고흥군 도양읍 녹동항 인근 한 민간 전기 발전소입니다....
광주MBC뉴스 2009년 12월 08일 -

지방 미분양 양도세 감면 내년 2월 종료
지역 미분양 아파트에 대한 양도소득세 감면이 내년 2월에 끝납니다. 정부는 지방 미분양 주택을 구입했다가 되팔 경우 양도소득세를 감면해주는 조치가 당초 목적을 많이 달성했다며 일정대로 내년 2월 11일 종료하기로 했습니다. 이 조치는 지난해 세계적인 금융 위기와 맞물려 지방의 미분양 아파트가 증가해 건설업체...
광주MBC뉴스 2009년 12월 08일 -

저신용자 전환대출 확대 시행
한국자산관리공사가더 많은 금융소외자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전환대출을 확대 시행합니다. 한국자산관리공사 광주전남지사에 따르면전환대출 신청 기준이지난해 말 이전에 발생한 채무에서신청일 6개월 이전에 발생한 채무로완화됐습니다. 이에 따라 예를 들어 이달 1일을 기준으로 하면올 5월말 이전에 발생한 채무에...
광주MBC뉴스 2009년 12월 08일 -

(리포트) 엑스포-순천만 '윈윈'
◀ANC▶2012 여수 세계박람회를 앞두고다양한 전략 마련이 요구됩니다엑스포 관람객과 순천만 관람객을 연계시키는 방안 추진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보도에 양준서 기자// ◀END▶ ◀VCR▶2012 여수세계박람회 기간 동안예상되는 관람객 수는 8백만명,이 기간동안 박람회장을 찾는 승용차량이좁은 도로인 여수 도심을...
광주MBC뉴스 2009년 12월 08일 -

(리포트) 5+2 호남 소외 현실화
(앵커)정부가 추진중인 5+2 광역 경제권 사업의예산 비중이 영호남 간에 29대 1의 차이가나는 등 지역 편중이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호남에는 기존 사업을 많이 포함 시킨 반면신규 사업은 절대 부족하기 때문으로 분석됐습니다. 정영팔 기자--------------------------------------이명박 정부는 전국을 5+2 광역 ...
광주MBC뉴스 2009년 12월 08일 -

혁신도시 정상추진 대정부 건의
혁신도시가 들어서는 전국 14개 지자체가 오늘 김천시청에서 협의회를 열고 혁신도시 정상 추진을 위한 대정부 건의문을 채택할 예정입니다. 전국 혁신도시 협의회는 현 정부가 세종시 문제와는 별개로 혁신도시는 정상 추진하겠다고 거듭 밝혔지만, 이전 기관의 부지 매입이나 청사 설계가 이뤄지지않아 불확실성이 커지...
광주MBC뉴스 2009년 12월 08일 -

(리포트) 세종시 변경..걱정 크다
(앵커)한나라당 세종시 특별위원회가광주*전남지역 여론 수렴에 나섰습니다.이들에게는 광주 R&D 특구와 혁신도시 건설 등굵직한 지역 현안사업들이 차질을 빚을거라는 우려의 목소리가 전달됐습니다이계상 기자..(기자)세종시를 중심으로과학비즈니스 벨트가 육성될 경우광주 R&D,연구개발특구는 직격탄을 맞게 될 가능성...
광주MBC뉴스 2009년 12월 08일 -

'5.18 기념곡' 제정 전 국민 여론조사
5.18 기념곡 제정을 위한 여론조사가 추진됩니다.민주당 김동철 의원은 국가보훈처가 전 국민 여론조사를 벌이고그 결과에 따라 새로운 '5.18 노래'의 제정 여부를 결정하겠다는 의견을 전해왔다고 밝혔습니다.보훈처는 내년 5.18 30주년을 기념하는 의미로 5.18 기념행사에서 사용될 기념곡을 국민공모를 통해 선정할 계획...
광주MBC뉴스 2009년 12월 08일 -

2015 광주 U대회 특별위원회 구성 '난항'
2015년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를국회 차원에서 지원하는특별위원회 구성이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국회는 어제(8) 본회의를 열어광주 U대회를 국제경기지원특별위원회 심사범위에 포함시키는결의안을 의결하려했지만4대강 예산 문제로 여야가 대치하면서이 안건을 처리하지 못 했습니다.이에 따라조직위원회 설립 등을 위한...
광주MBC뉴스 2009년 12월 08일 -

비닐봉지 쓴 30대 숨진 채 발견
어제 낮 4시 30분쯤광주시 광산구의 한 조립식 건물2층 사무실에서 36살 백 모씨가 숨져 있는 것을 지인이 발견해경찰에 신고했습니다.숨진 백씨 주변에는 휴대용 부탄가스통이 떨어져 있었고백씨의 머리에는 비닐봉지가 씌워져있었습니다. 경찰은 외부침입이 없는 점 등으로 미뤄백씨가 가스를 마시다 숨진 것으로 보고 정...
광주MBC뉴스 2009년 12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