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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돌아본 2020 수해
(앵커) 2020년은 '역대급' 이라는 수식어가 어느해보다 자주 등장했던 한 해였습니다. 기상 관측 이래 가장 길었던 장마와 최악의 폭우로 인해 도심과 농촌이 물바다로 변했고, 인명 피해와 재산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기자) 최장 장마, 5백년만의 폭우 물에 잠긴 광주*전남 서시천 제방 붕괴 구례읍 물바다 김순애/구례군...
이재원 2020년 12월 30일 -

정의당 전남도당,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정부안 규탄
정의당 전남도당이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정부안을 비판했습니다. 정의당 전남도당은 "최근 정부가 국회에 제출한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수정안이 50인 이상 100인 미만 사업장의 법 시행을 2년 유예하고, 중대재해의 범위를 '두 명 이상 사망'으로 규정하는 등 실효성이 없는 독소조항을 담고 있다"며 원안대로 처리할 것을 ...
김안수 2020년 12월 30일 -

광주전남 소비자지수 3개월만에 다시 하락
광주전남지역의 소비자 심리지수가 코로나 여파로 석달만에 다시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지역본부에 따르면 경제 상황에 대한 소비자 심리를 종합적으로 보여주는 12월 소비자 지수가 87.6으로 지난달 대비 7.1 포인트 떨어졌습니다. 광주전남지역의 소비자 심리지수는 코로나 확산세가 거셌던 지난 4월...
이계상 2020년 12월 30일 -

조선간호대, 2년 연속 교육부 장관상 수상
조선간호대학교가 올해 실시된 전국 교수 학습 혁신대회에서 2년 연속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했습니다. 또, 간호학생들은 전국 대학생 창의력 경진대회에서 창의적 아이디어상을 수상하고, 전국 최초로 간호 빅데이터 경진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조선간호대학교는 이 같은 혁신 지원 사업의 성과를 전 구성원과 함께 공유했습...
이재원 2020년 12월 30일 -

세밑 폭설 원인과 전망
(앵커) 이미 많은 눈이 내렸지만 모레까지 폭설이 계속된다고 합니다. 기상센터를 연결해 자세히 들어보겠습니다. 이다솔 캐스터, 오늘 눈은 얼마나 내렸습니까? (이다솔 캐스터 S/T) 오늘 적설량, 특보 상황, 대설 원인 등 ----------------------------- 그럼 언제까지 얼마나 더 눈이 내릴 것 같습니까? (이다솔 캐스터 ...
윤근수 2020년 12월 30일 -

소 관련 지명, 전남 204곳..전국 최다
소와 관련된 지명은 전국에서 전남이 가장 많은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전라남도가 내년 신축년, 소의 해를 맞아 지명을 분석한 결과 신안군 우이도, 무안군 우명산 등 204곳이 소와 관련된 지명을 쓰고 있어 전국 731개 소 관련 지명의 28%를 차지했습니다. 이름별로는 우산이란 명칭이 8곳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고, ...
양현승 2020년 12월 30일 -

미끄러지고 추락하고..빙판길 사고 잇따라
(앵커) 광주와 전남에 대설 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하루 종일 많은 눈이 내렸습니다. 한 2년 만에 눈다운 눈이 내린건데요. 너무 많이 내렸습니다// 곳곳에서 빙판길 교통사고가 잇따랐고, 출근길 시민들도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이다현 기자입니다. (기자) 비상등을 켠 차량들이 터널 한 가운데 서 있습니다. 차량들의 뒷...
이다현 2020년 12월 30일 -

전남 초중고 학생들 "5.18 한국 민주화에 기여"
전남 학생과 교원 대부분은 5·18 민주화운동이 한국의 민주화에 기여했다고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이 도내 초등학교 4학년에서 고등학교 3학년까지,그리고 교원을 대상으로 지난 10월 19일부터 11월 20일까지 조사한 결과, 중고생들은 5·18민주화운동을 97.9%가 알고 있고, 수업 필요성도 초등 70.1...
김윤 2020년 12월 30일 -

전남 도세 세입 2조 원..5년 만에 1조 원 증가
전라남도의 올해 도세 세입규모가 지난해보다 42% 증가한 2조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2015년 1조원을 돌파한 뒤 5년만에 도세 세입이 2배 증가한 것으로, 아파트단지 신축과 분양, 대형 렌터카 업체 유치 등이 신규 세원이 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ND▶
양현승 2020년 12월 30일 -

임대법은 고친다지만, 입주민 여전히 '막막'
◀ANC▶ 분양전환 시기를 맞은 한 공공임대 아파트에서 5년 동안 거주한 입주민의 90%가 우선분양 대상에서 탈락했습니다. 입주민을 보호하기 위한 법안이 발의됐지만 사업자의 횡포를 막기엔 역부족입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 지난 2014년 입주를 시작해 5년 임대의무기간이 끝난 광양의 한 공공임대 아파트. ...
조희원 2020년 12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