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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오프라인' 광주미디어아트페스티벌 14일 개막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온*오프라인이 결합된 광주미디어아트페스티벌이 오는 14일 개막합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오는 14일부터 나흘간 옛 전남도청 외벽에 미디어아트를 투사하는 등 온*오프라인에서 미디어 작품을 선보일 2020 광주미디어아트페스티벌이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인근 등에서 열립니다. 당초 계획됐던 광장축제...
우종훈 2020년 10월 12일 -

뽑자마자 실무배치..경력직 채용 확산
◀ANC▶ 섬으로 이뤄진 신안군은 공무원들의 잦은 이직과 전출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요. 곧바로 실무에 투입할 수 있는 경력기술직 공무원을 선발해 현장에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해 토목 경력직으로 신안군에 임용된 박례오 씨가 마을의 도로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
김윤 2020년 10월 12일 -

거리두기 완화 첫날..일상 복귀로 '분주'
(앵커)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내려가면서 외롭게 지내던 어르신들에게 갈 곳이 생겼습니다. 초중고등학교는 전교생 등교 준비에 분주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광주 광산구의 사회복지시설이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 집 밖에 나오지 않은 채 외로운 시간을 보낸 노인들에겐 무엇보다 반가운 소식입...
우종훈 2020년 10월 12일 -

한빛원전3호기 콘크리트 균열 정밀조사 안해
(앵커) 한빛원전 3호기는 콘크리트 격납건물에서 천개가 넘는 공극, 즉 틈새가 발견돼 2년 넘게 가동이 중단된 상탭니다. 최근 보수작업을 마무리하고 재가동을 준비하고 있는데요, 또 다른 안전상의 문제가 제기됐습니다// 격납건물에서 윤활유가 새어나온 건 콘크리트 균열 때문일 가능성이 크다는 건데요, 보다 정밀한 ...
김철원 2020년 10월 12일 -

2020 인구주택총조사 광주 12만 가구 대상 돌입
국가기본 통계조사인 인구주택 총조사가 오는 15일 광주에서도 시작됩니다. 5년마다 실시되는 이번 조사는 전체 가구가 아닌 광주시 전체 59만 가구의 20%인 12만가구를 표본으로 추출해 조사할 예정입니다. 기간은 11월 18일까지로, 이번달은 인터넷과 모바일로 조사하고 나머지 기간에는 조사원이 가구를 직접 방문하는 ...
김철원 2020년 10월 12일 -

(미지의 인물) "왜 거그서 나와" 사투리 트로트 부른 농부
(앵커) 요즘의 지역 방언은 우리말을 풍성하게 할 뿐만 아니라, 특색있는 언어로 인식되고 있는데요. 전라도 방언으로 트로트를 부르며, 전남을 알리는 청년 농부가 연일 화젭니다. 무안 농부이자 1인 방송인, 박주안 씨의 이야기 들어봤습니다. ========================================== 방송하는 농부, 농수로 박...
이미지 2020년 10월 12일 -

(미지의 인물) "왜 거그서 나와" 사투리 트로트 부른 농부
(앵커) 요즘의 지역 방언은 우리말을 풍성하게 할 뿐만 아니라, 특색있는 언어로 인식되고 있는데요. 전라도 방언으로 트로트를 부르며, 전남을 알리는 청년 농부가 연일 화젭니다. 무안 농부이자 1인 방송인, 박주안 씨의 이야기 들어봤습니다. ========================================== 방송하는 농부, 농수로 박...
이미지 2020년 10월 12일 -

(날씨와 생활)큰 일교차에 물드는 단풍
◀앵커▶ 요즘 이맘때는 밤낮의 기온차가 큰 시기죠. 일교차가 많게는 10도 넘게 벌어지기도 했는데요. 옷 입기는 어렵지만, 이렇게 일교차가 클수록 더 선명한 단풍을 볼 수 있다는데요. 어떤 이유가 숨어있는지 이다솔 기상캐스터 알려드립니다. ◀리포트▶ 찬 이슬이 맺히기 시작한다는 '한로'인...
이다솔 2020년 10월 12일 -

(날씨와 생활)큰 일교차에 물드는 단풍
◀앵커▶ 요즘 이맘때는 밤낮의 기온차가 큰 시기죠. 일교차가 많게는 10도 넘게 벌어지기도 했는데요. 옷 입기는 어렵지만, 이렇게 일교차가 클수록 더 선명한 단풍을 볼 수 있다는데요. 어떤 이유가 숨어있는지 이다솔 기상캐스터 알려드립니다. ◀리포트▶ 찬 이슬이 맺히기 시작한다는 '한로'인...
이다솔 2020년 10월 12일 -

상표권 두고..청년*중견기업 '소송전'
(앵커) 광주의 한 청년 기업이 중견기업과 상표권 문제로 소송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10년 가까이 사용하던 '아이밀'이라는 상표를 어느날 갑자기 중견 식품회사가 쓰기 시작한 건데요, 수 차례 소송에서 이겼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이다현 기자입니다. (기자) (CG1)'아이밀'이라는 상표를 쓰고 있는 두 제품. ...
이다현 2020년 10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