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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2025.12.25
성탄을 맞아 천주교 광주대교구청 교구장인 옥현진 대주교가 "타인의 고통을 외면하지 말고 서로에게 연대와 나눔의 구유가 되어 주자"고 말했습니다.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내년 지방선거를 겨냥해 광주를 찾았습니다.호남에서의 민주당 독점 구조를 깨겠다며 광주시장, 전남지사 혁신당 후보를 내겠다고 밝혔습니다.국립...
2025년 12월 24일 -

옥현진 광주천구교 대주교 성탄 메시지 "연대·나눔"
천주교 광주대교구 옥현진 대주교는 성탄절을 맞아 고통받는 이웃을 위한 연대와 나눔을 강조했습니다.옥현진 대주교는 성탄 메시지를 통해 광주대교구는 주먹밥을 나누고 헌혈을 하며 서로에게 힘이 되어준 거룩한 체험을 했다며, 타인의 고통을 외면하지 말고 서로에게 연대와 나눔의 구유가 되어 주자고 말했습니다.또 ...
박수인 2025년 12월 24일 -

성탄절 흐리고 한때 '눈·비'…종일 쌀쌀
성탄절인 오늘(25) 광주와 전남 지역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오후 한때 비나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아침 최저기온은 나주 영하 2도, 광주 0도 등 영하 2도에서 0도의 분포를 보이며 춥겠습니다.낮 최고기온 역시 광주 4도, 목포 3도 등 4도 안팎에 머물러 종일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내린 눈이나 비가 얼어 ...
김철원 2025년 12월 24일 -

6년 준비한 해경정비창..인력난에 출발부터 '흔들'
(앵커)전국 해경 함정 정비를 총괄할해양경찰 서부정비창이 6년 간의 준비 과정을 거쳐 내년 초, 목포에서 운영을 시작합니다.하지만 개창을 앞둔 지금도정작 함정을 수리할 인력을 충분히확보하지 못해, 정상 운영에 차질이 우려됩니다.윤소영 기자입니다.(기자)바다와 맞닿은 목포 허사도 일원에 지어지고 있는 해양경찰 ...
윤소영 2025년 12월 24일 -

[한걸음더] 사람은 줄고 노인만 남고…'갈수록 힘들다'
(앵커)농촌 마을이 고령화되면서갈수록 활력을 잃고 있습니다.이 때문에 마을마다 각종 체험 프로그램을 만들어방문객을 유치하는 등'농촌체험휴양마을' 정책이 시행 중인데요.취지는 좋지만, 현실적으로 이를 유지하기가쉽지 않습니다.김초롱 기자가 현장에 한걸음 더 들어가 취재했습니다. (기자)어린아이들이 앞치마와 ...
김초롱 2025년 12월 10일 -

위기의 김 양식.. 현장 못 따라간 예보 체계
(앵커)기후변화로 생존의 기로에 몰린우리나라 해조류 양식 산업의 현실을연속해서 전해드리고 있습니다.특히 올해는 김과 미역 모두 양식의 출발 단계에서 피해가 발생해어민들의 타격이 더 컸는데요.정부의 '양식 시작 시기 적기 예보'마저 현장에선 도움이 되지 못했습니다.서일영 기자입니다.(기자)전국 최초 김 산업 ...
서일영 2025년 12월 23일 -

크리스마스·연말연시는 문화예술과 함께!.. 전시·공연 풍성
(앵커)한해가 저무는 시기에 의미 있는 전시와 공연이 광주 곳곳에서 열립니다.문화예술과 함께하는 송년을 박수인 기자가 안내해 드립니다.(기자)이강하 작가가 마지막으로 남긴 그림엔 상상 속의 무등산 능선과 고향 풍경이 아련하게 담겼습니다.5.18 시민군으로 활동한 뒤 도피 생활을 하던 때엔 피안의 세계와 현실의 ...
박수인 2025년 12월 24일 -

광주 아너소사이어티 회원들, 광주MBC에 이웃돕기 성금 기탁
광주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들이 광주문화방송을 통해 광주사랑의 열매에 성금을 기탁했습니다.광주파크골프협회장인 이용범 옵토닉스 대표이사와 김원만 새한플러스 회장이 각각 2천만원을,이미진 대명엘리베이터 대표이사가 1천만 원을전달했습니다.기부금은 사랑의열매 연말연시 집중모금캠페인 ‘희망 2026 나눔캠페인’ ...
김영창 2025년 12월 24일 -

호남 공략 나선 조국, "민주당 독점폐해..메기 역할 하겠다"
(앵커)내년 지방선거를 겨냥해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광주를 시작으로 호남 공략에 나섰습니다.시민사회와의 연대를 강조한 조국 대표는 이른바 메기 역할로 호남에서의 민주당 독점 구조를 견제하겠다는 전략도 내놨습니다.보도에 김영창 기자입니다.(기자)호남 공략에 나선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의 첫 방문은 광주였습...
김영창 2025년 12월 24일 -

동광주새마을금고, 사랑의 좀도리쌀 전달
동광주새마을금고가 차상위계층과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에 온정을 전해달라며 ‘사랑의 좀도리쌀’ 8.3톤을 기탁했습니다.‘좀도리’는 밥을 지을 때 부엌 한구석 항아리에 한 웅큼씩 쌀을 모아 이웃사랑을 나누던 것으로 동광주새마을금고는 지난 2001년부터 좀도리 운동을 전개해지금까지 20kg들이 쌀 7000가마를 어려운 ...
이재원 2025년 12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