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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초대통합시의회 의장후보 송현곤 의원 선출
더불어민주당 초대 통합시의회 의장 후보로고흥 출신 송형곤 당선자가 선출됐습니다.민주당 전남도당은어제(23) 오후 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의원총회를 갖고 의장후보 경선을 벌인 결과고흥출신 4선 송형권 65표,목포출신 3선 전경선 17표, 기권 1표로 송형권 당선자를 초대 의장후보로 내정했습니다.부의장에는광주 북구 출...
김윤 2026년 06월 23일 -

특별시의장 경선 '3파전'…여수·순천도 원구성 '분주'
(앵커)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초대 의장 후보를 뽑는 민주당 경선이 내일(23) 치러집니다.광주에서는 3선의 심철의,전남에서는 4선의 송형곤과 3선의 전경선 당선자가 출사표를 던졌습니다.통합특별시의회의 주도권을 쥐기 위한 막판 후보 단일화가 변수로 떠오른 가운데, 전남 지역 시의회들의 원구성 움직임도 빨라지고 ...
문형철 2026년 06월 22일 -

호남서 '송영길 당대표 출마 촉구' 지지 단체 공식 출범
오는 8월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민주당의 텃밭인 호남에서 송영길 의원의 당대표 출마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나왔습니다.송 의원의 당대표 출마를 지원하기 위해 결성된 '송영길 당대표 출마준비위원회 전남광주'는 "현재 호남은 위기에 빠진 민주당을 혁신하고 차기 정권 창출을 완벽하게 뒷받침할 지도자를 원...
박승환 2026년 06월 21일 -

호남서 '송영길 당대표 출마 촉구' 지지 단체 공식 출범
오는 8월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민주당의 텃밭인 호남에서 송영길 의원의 당대표 출마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나왔습니다.송 의원의 당대표 출마를 지원하기 위해 결성된'송영길 당대표 출마준비위원회 전남광주'는 "현재 호남은 위기에 빠진 민주당을 혁신하고 차기 정권 창출을 완벽하게 뒷받침할 지도자를 원하...
박승환 2026년 06월 21일 -

민주당 통합시의회 초대 의장 후보 3파전
민주당의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의장 후보 경선이3파전으로 치러집니다.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 당선자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오늘(20) 후보 등록을 마감한 결과초대 의장 후보에 송형곤, 심철의, 전경선 당선자 3명이 등록했습니다.민주당 선관위는 오는 23일 전남도의회 본회의장에서 당선자 총회를 열고초대 ...
정용욱 2026년 06월 20일 -

주청사 논란 의회로..초대 통합시의장 ‘경선’ 조짐
(앵커)통합특별시 주청사의 주소지로 순천을 검토하겠단 민형배 당선자의 구상에전남 동부에선 환영이, 서부에선 우려가 나왔죠.행정 주소지를 어디로 할건지를 두고도지역갈등까지 이어졌는데,앞으로는 더 험로가 예상됩니다.합의할 것으로 보였던초대 통합시의회 의장 선거도 지역 간 경선으로 열릴 것으로 보이는데요.최...
최황지 2026년 06월 19일 -

혁신당, '평택을 패배'에 "진보 진영 연대 실패에 대해 성찰해야"
신장식 조국혁신당 당 대표 권한대행은 오늘(18) 광주 국립5·18민주묘지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개최하고, "연대 실패에 대한 객관적인 성찰이 있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신 권한대행은 지방선거와 재선거 패배를 언급하며, "민주·진보 진영은 분열은 필패라는 교훈을 명심하고 연대 실패를 성찰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
이재욱 2026년 06월 18일 -

조국혁신당 광주에서 당선자 워크숍.. 조국 "민주당과 연대·통합"
조국혁신당은 어제(17일) 광주에서 '6·3 지방선거 당선자 워크숍'을 열고 전열 재정비에 나섰습니다.경기 평택을 재보궐선거 패배 이후 첫 공식 행보로 광주를 찾아 국립5·18민주묘지를 참배한 조국 전 대표는, 집권당인 민주당의 지지율 하락과 야권 내부의 파열음에 우려를 나타냈습니다.조 전 대표는 그러면서 "민주당과...
주현정 2026년 06월 17일 -

조국혁신당 광주에서 당선자 워크숍.. 조국 "민주당과 연대·통합"
조국혁신당은 어제(17일) 광주에서 '6·3 지방선거 당선자 워크숍'을 열고 전열 재정비에 나섰습니다.경기 평택을 재보궐선거 패배 이후 첫 공식 행보로 광주를 찾아 국립5·18민주묘지를 참배한 조국 전 대표는, 집권당인 민주당의 지지율 하락과 야권 내부의 파열음에 우려를 나타냈습니다.조 전 대표는 그러면서 "민주당과...
주현정 2026년 06월 17일 -

고3 교실에서 대선 명함 돌린 전 교사 벌금형
지난해 제21대 대선 당시 고등학교 3학년 교실들을 돌며 특정 후보의 명함과 선거 인쇄물을 배부한 전직 교사에게 법원이 벌금 2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광주지법 제12형사부 장우석 판사는 위법한 선거운동에 대해 "올바른 선거문화를 배워 나가는 학생들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습니다.해당...
주현정 2026년 06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