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18 조롱' 배재고, 6개월 출전 정지 중징계
최근 청룡기 고교야구대회에서 '스타벅스 탱크데이' 구호로 광주제일고를 조롱해 파문을 일으킨 배재고가 '6개월 출전 정지' 중징계 처분을 받았습니다.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오늘(1일) 스포츠공정위원회를 열고 "이번 사안은 스포츠 정신에 반하고 경기장 질서를 문란하게 한 사안으로 판단했다"며 배재고에 협회 주관 ...
박승환 2026년 07월 01일 -

배재고, 광주제일고 사과 방문 무산…일정 재조율
최근 청룡기 고교야구대회에서 '스타벅스 탱크데이' 구호로 광주제일고를 조롱해 파문을 일으킨 배재고 측이 오늘(1일) 광주를 찾아 사과하겠다는 뜻을 밝혔으나 방문이 미뤄졌습니다.광주제일고 등에 따르면 배재고 교장 등은 오늘 학교를 직접 방문해 이번 사태에 대해 공식 사과하겠다고 전해왔습니다.이에 대해 광주일...
박승환 2026년 07월 01일 -

"장마 늦었지만 더 강하다"..농가마다 긴장
(앵커)올해 장마가 시작되자마자 전남 곳곳에는 100mm가 넘는 많은 비가 쏟아졌습니다.평년보다 장마가 늦게 시작된 만큼, 앞으로 짧은 시간에 강한 비가 집중될 가능성이 커 농작물 침수 등 농업재해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윤소영 기자입니다.(기자)영암의 한 대봉감 과수원.전날 내린 비로 나무마다 습기를 가득 머금었...
윤소영 2026년 07월 01일 -

호남고속도로에 맥주병 1천상자 쏟아져...3시간 통제
오늘(1일) 오전 8시 15분쯤 장성군 호남고속도로 순천 방향 장성분기점 인근에서 달리던 25톤 트럭 적재함에서 맥주병 1,000여 상자가 도로 위로 쏟아졌습니다.이 사고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깨진 병 파편이 사방으로 퍼지면서 편도 2차선 중 1개 차선의 통행이 3시간가량 정체를 빚었습니다.경찰은 화물 적재물 추락방지...
주지은 2026년 07월 01일 -

오늘(1)부터 '한부모가족 가사서비스 지원사업' 시행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오늘(1)부터 '한부모가족 가사서비스 지원사업'을 시행합니다.지원대상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5개 자치구에 거주하는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의 18세 미만 자녀를 양육하는 한부모가족입니다.선정된 가구는 청소, 세탁, 설거지, 쓰레기 배출 등 기본적인 가사대행 서비스를 지원받게 됩니다.이용 단...
정용욱 2026년 07월 01일 -

故 이채원 양 살해 장윤기 부친, '성범죄 증거' 인멸…처벌은 불가
지난 5월 광주에서 일면식도 없는 고 이채원 양을 납치·살해한 장윤기의 부친이, 아들의 성범죄 목적을 입증할 핵심 증거를 폐기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광주지검은 장윤기의 부친인 현직 경찰 50대 장 모 경감이 아들의 원룸에 들어가 훼손된 성인용품 등 핵심 증거를 폐기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하지만 검찰은 ...
박승환 2026년 07월 01일 -

배재고, '6개월 출전 정지' 의결
고교 야구 '5·18 비하 구호' 파문과 관련해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가 오늘(1일) 스포츠공정위원회를 열고 배재고에 대한 징계 수위를 6개월 출전 정지로 의결했습니다.배재고 측은 오늘(1일) 광주제일고를 찾아 사과하려 했으나, 제일고 측이 선수들의 심리적 안정과 시험 기간을 이유로 보류해 일정은 연기됐습니다.최교진 ...
박승환 2026년 07월 01일 -

'오월길' 표지판에 내걸린 군화 수거.. '의도' 수사
광주 5·18민주화운동 사적지에 계엄군을 상징하는 듯한 군화가 매달려 있는 것이 발견돼 당국이 경위 파악에 나섰습니다.광주시와 5·18 기념재단은 어제(30) 광주 동구 옛 광주시외버스터미널 인근 사거리에 위치한 '오월길' 안내 표지판에 군화가 내걸려 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즉각 현장에서 이를 수거했습니다.당국은 ...
박승환 2026년 07월 01일 -

'5·18 조롱' 배재고, 6개월 출전 정지 중징계
최근 청룡기 고교야구대회에서 '스타벅스 탱크데이' 구호로 광주제일고를 조롱해 파문을 일으킨 배재고가 '6개월 출전 정지' 중징계 처분을 받았습니다.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오늘(1일) 스포츠공정위원회를 열고 "이번 사안은 스포츠 정신에 반하고 경기장 질서를 문란하게 한 사안으로 판단했다"며 배재고에 협회 주관 ...
박승환 2026년 07월 01일 -

호남고속도로에 맥주병 1천상자 쏟아져...3시간 통제
오늘(1일) 오전 8시 15분쯤 장성군 호남고속도로 순천 방향 장성분기점 인근에서 달리던 25톤 트럭 적재함에서 맥주병 1,000여 상자가 도로 위로 쏟아졌습니다.이 사고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깨진 병 파편이 사방으로 퍼지면서 편도 2차선 중 1개 차선의 통행이 3시간가량 정체를 빚었습니다.경찰은 화물 적재물 추락방지...
주지은 2026년 07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