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수섬박람회 주행사장 불안?..정부 인사 잇단 방문
(앵커)김민석 국무총리에 이어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여수 현지에서 섬박람회 준비 상황을 점검했습니다.간척지라 땅이 꺼질 수 있다는 우려에, 또 태풍철 침수 걱정까지 겹치면서 아예 장소를 옮겨야 한다는 주장까지 나오고 있습니다.취재에 김종태 기자입니다.(기자)오는 9월부터 두 달간 열리는세계섬박람회 주행사...
김종태 2026년 04월 21일 -

광주 '노란봉투법 1호'…조선대병원 하청 노동자 사용자 인정
하청 노동자가 원청과 직접 교섭할 수 있도록 한 이른바 '노란봉투법' 시행 이후, 광주에서 처음으로 원청의 사용자성을 인정하는 결정이 나왔습니다.전남지방노동위원회는 지난 20일 조선대학교병원 청소·미화 노동자들이 제기한 '교섭요구 사실 공고 시정신청'을 인용했습니다.그동안 하청 노동자들은 계약 관계인 하청업...
박승환 2026년 04월 21일 -

시민사회, "중대선거구제 기득권 강화만" 민주당 규탄
6·3지방선거 중대선거구제 도입과 관련해광주·전남시민단체가 "소탐대실의 비루함으로최악의 정치 개악을 단행했다"며 더불어민주당을 규탄했습니다.이들은 정원이 늘어난 전국 광역의회 17곳 중 14곳이 광주·전남지역이라며기초의회와 광역의회의 중대선거구제 확대 역시거대 양당의 기득권을 강화하는 데 그쳤다고비판했...
주지은 2026년 04월 21일 -

광주 '노란봉투법 1호'…조선대병원 하청 노동자 사용자 인정
하청 노동자가 원청과 직접 교섭할 수 있도록 한 이른바 '노란봉투법' 시행 이후, 광주에서 처음으로 원청의 사용자성을 인정하는 결정이 나왔습니다.전남지방노동위원회는 지난 20일 조선대학교병원 청소·미화 노동자들이 제기한 '교섭요구 사실 공고 시정신청'을 인용했습니다.그동안 하청 노동자들은 계약 관계인 하청업...
박승환 2026년 04월 21일 -

현행범 체포 후 경찰서에서 숨진 20대..부검 결과 '청산염' 중독
지난 18일 광주 동부경찰서에서 조사를 기다리다 숨진 20대 피의자의 부검 결과, 청산염 중독이 의심된다는 소견이 나왔습니다.피의자는 남자친구를 흉기로 위협해특수협박 혐의로 현행범 체포된 상태였으며,경찰은 '암 투병 중이라 약을 먹어야 한다'는 피의자의 말에 의심 없이 가방을 건넸다고 밝혔는데 그 안에 있던 독...
박승환 2026년 04월 21일 -

현행범 체포 후 경찰서에서 숨진 20대..부검결과 '청산염' 중독
지난 18일 광주 동부경찰서에서 조사를 기다리다 숨진 20대 피의자의 부검 결과, 청산염 중독이 의심된다는 소견이 나왔습니다.피의자는 남자친구를 흉기로 위협해특수협박 혐의로 현행범 체포된 상태였으며,경찰은 '암 투병 중이라 약을 먹어야 한다'는 피의자의 말에 의심 없이 가방을 건넸다고 밝혔는데 그 안에 있던 독...
박승환 2026년 04월 21일 -

"장애인 시외 이동권 보장"..전남도 소송 나서
시외버스에 휠체어 탑승 설비 구축을 촉구하는 장애인 이동권 보장 소송이 전남에서도 제기됐습니다.전남장애인차별철폐연대 등은지역 대형 버스회사와 버스터미널 업체를 상대로오늘(21) 광주지법에차별 구제 소송을 제기했습니다.단체는 소송 제기에 앞서 가진 기자회견에서"모든 대중교통은 모든 시민의 이동권을 보장해...
박승환 2026년 04월 21일 -

자작곡 홍보 빌미로 대선후보 지지한 50대 벌금형
자신이 직접 만든 노래를 홍보하는 것이라며길거리에서 특정 대통령 후보의 지지를 호소한50대가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광주지법 형사12부는21대 대통령선거를 앞둔 지난해 5월자신의 차량 지붕에 스피커를 설치한 뒤,길거리에서 특정 후보를 지지했다가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50대에게 벌금 100만 원을 ...
박승환 2026년 04월 21일 -

'무자격자 채용' 옛 전남도립대 학과장 등 무더기 송치
자격이 없는 강사를 채용해 강의를 맡기는 등옛 전남도립대학교에서 발생한 비위에 연루된관련자들이 무더기로 검찰로 넘겨졌습니다.광주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뇌물수수 혐의 등으로 입건한옛 전남도립대 모 학과장과 강사, 학생 등19명을 불구속 송치했습니다.경찰은 압수수색 등을 통해 학과장이 학과 정원 문제...
박승환 2026년 04월 21일 -

보성 농막서 용접 작업 중 불..인명피해 없어
어제(20) 저녁 6시 40분쯤보성군 문덕면 죽산리의 한 농막에서 불이 나2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농막 일부가 불에 타면서 소방서 추산 120여 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났습니다.소방당국은 용접 작업 중 불씨가 튀면서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승환 2026년 04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