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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도서관 붕괴 참사 49재 추모식.. "조사·처벌 따라야"
광주도서관 붕괴 사고로 숨진 노동자 4명을 기리는 49재 추모식이 오늘(28) 오전 사고 현장에서 열렸습니다.유가족들은 비극의 재발을 막기 위해서는 철저한 조사와 책임자 처벌이 뒤따라야 한다고 강조하며 조속한 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한편 경찰은 현재까지 광주시 공무원 등 30명을 입건하고,사고 직접 원인은 물론...
주지은 2026년 01월 28일 -

광주시 공직자, 고 이해찬 전 총리 조문
광주시 공직자들이 고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분향소를 찾아애도의 뜻을 표했습니다. 강기정 광주시장과 시 간부 공무원들은오늘(28) 5.18민주광장 분향소를 찾아 추모하면서 고인의 넋을 기렸습니다. 이 전 총리의 분향소는오는 31일까지 운영됩니다.
천홍희 2026년 01월 28일 -

광주 사랑의온도탑 기부금 목표액 넘겨 108.9도
2026년 이웃돕기 성금이 며칠 남지 않은 가운데 올해 광주지역 성금모금액이 목표치를 넘었습니다.광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오늘(28)까지 모금액은 55억 8천만원으로당초 목표액 51억원을 넘겨 사랑의 온도탑이108.9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반면 전남의 경우 당초 목표액 113억원에 4억원이 부족한 109.6억원으로 ...
김철원 2026년 01월 28일 -

광주 아이돌봄 자조모임 참여자 모집
광주여성가족재단은 이웃끼리 아이를 돌보는 '삼삼오오 이웃 돌봄' 사업 참여자를 다음달 11일까지 공개 모집합니다.'삼삼오오 이웃 돌봄' 사업은 긴급하게 아이 돌봄이 필요할 때 이웃끼리 공백을 메워주는 육아 품앗이로, 모임별로 최대 100만원의 활동비를 지원합니다.신청 자격은 영유아나 초등학생 아동을 둔 3가구에...
박수인 2026년 01월 28일 -

400억대 비트코인 분실한 광주지검..감찰 조사
400억 원 상당의 가상화폐 압수물을 분실한 광주지검 수사관들에 대해 검찰이 본격적인 감찰에 나섰습니다광주지검은 소속 수사관 5명을 상대로 비트코인 압수물의 분실 경위를 집중 조사하고 있으며, 고의성 등 범죄 혐의점이 드러날 경우 즉시 공식 수사로 전환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압수물 관리 담당자인 이들은 지...
김영창 2026년 01월 28일 -

광주 한 식자재마트서 불..20명 대피 소동
어제(27) 오후 5시35분쯤광주 북구 양산동의 한 식자재마트에서불이 나 점원과 시민 20여명이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불은 마트 외벽 일부를 태우고 10분 만에 꺼졌으며, 60대 남성 점원 1명이 소화기로 불을 끄다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소방당국은 버려진 담배꽁초에서 불길이 되살아나 쓰레기에 옮...
박승환 2026년 01월 28일 -

경찰, '도서관 붕괴 참사' 8명 입건자 추가.. 30명 수사중
노동자 4명이 숨진 광주 대표도서관 붕괴 참사와 관련해 경찰이 수사중인 대상이30명으로 늘었습니다.이 사건을 수사중인 광주경찰청 형사기동대는 어제(27) 가진기자간담회에서 입건자가 기존보다 8명 늘어난30명이라며 7차례에 걸친 압수수색을 통해 붕괴사고의 직접원인을 밝히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현재...
박승환 2026년 01월 27일 -

국회, 제주항공 참사 보고서 채택.."진상 규명 시작"
국회 12·29 여객기 참사 국정조사특별위원회가제주항공 참사의 진상 규명을 6개 분야로 세분화한 최종 결과 보고서를 채택했습니다.특위는 지난 2003년 로컬라이저 설계안이둔덕형 콘크리트 구조물로 변경되는 과정에서이를 승인한 전반적인 책임 구조에 대한 조사가 필요하다고 지적했고,엔진 고장 이후 항공기 시스템 전...
윤소영 2026년 01월 27일 -

[강원영동]서울 남산에서 찾은 100년 전 강원도보, 100년 전 관보는 어떻게 관리?
(앵커)'관보'는 국가가 국민에게 알려야 하는 사항을 수록한 정기간행물로, 발행 당시 사회상이 반영돼 있습니다.최근 서울 남산의 한 도서관에서 100년 전 강원도청이 발행한 강원도보가 보관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100년 전 관보는 어떻게 관리되는 걸까요?MBC강원영동 김인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정부가 ...
김인성 2026년 01월 26일 -

[원주]성과에도 예산 동결.."문화적 토양 키워야"
(앵커)지난해 강원도에서 제작된 독립영화가영화제에서 잇따라 수상하는 등낭보가 이어졌습니다.하지만 지속적으로 영화인을 길러낼 지원은간신히 동결 수준만 유지하는데요..지역 영화인들은 영화를 산업이 아니라문화적 토양이라는 측면에서 접근해야 한다고 말합니다.원주문화방송, 이병선 기잡니다.(기자)지난해 청룡영...
이병선 2026년 01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