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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이채원 양 돕다 다친 남고생에 구조금 지급 결정
광주지방검찰청 범죄신고자 구조심의위원회는 장윤기의 흉기 습격을 막으며 고 이채원 양을 도우려다 중상을 입은 남학생에게 '범죄 신고자 구조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습니다.범죄 신고자 구조금은 범죄를 방지하거나 용의자를 체포하는 과정에서 구조 활동을 벌이다 피해를 입은 사람에게 경제적 손실과 정신적 고통 등...
주지은 2026년 06월 02일 -

검찰, 이채원 양 돕다 다친 남고생에 구조금 지급 결정
광주지방검찰청 범죄신고자 구조심의위원회는 장윤기의 흉기 습격을 막으며 고 이채원 양을 도우려다 중상을 입은 남학생에게 '범죄 신고자 구조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습니다.범죄 신고자 구조금은 범죄를 방지하거나 용의자를 체포하는 과정에서 구조 활동을 벌이다 피해를 입은 사람에게 경제적 손실과 정신적 고통 등...
주지은 2026년 06월 02일 -

정성호 법무장관, 사회적 약자 대상 범죄 무관용 엄벌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고 이채원 양을 살해한 장윤기 사건 등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한 악질적 범행에 대해 무관용 원칙으로 엄벌하겠다고 말했습니다.정 장관은 오늘(2) SNS를 통해"장윤기를 구속 기소해 재판에 넘겼다"며, "이런 범죄자들이 재판 과정에서 심신미약이나 거짓 반성문 따위의 변명으로 부당한 감형을 받...
주지은 2026년 06월 02일 -

광주지검, 故 이채원 양 살해 장윤기 구속 기소
광주지방검찰청은광주 도심 한복판에서 귀가하던 고 이채원 양을 흉기로 살해한 23살 장윤기를 구속 기소했습니다.광주지검 형사3부에 따르면 장윤기는 일면식 없는 여고생을 납치해 강간하려다 저항하자 흉기로 살해했고, 비명을 듣고 달려와 도우려던 남학생까지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
박승환 2026년 06월 02일 -

일용직 노동자 임금 체불 조사 피해 다닌 사업자 체포
일용직 노동자들의 임금을 체불하고 잠적했던 공사 업자가 노동당국에 붙잡혔습니다. 광주고용노동청은 지난 2021년 광주·전남 리모델링 현장에서 일용직 노동자에게 임금 242만 원을 주지 않고 도피 생활을 해온 개인 사업자를,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1일 오후 제주에서 체포했습니다. 노동당국은 소액이라도 임금 체불은 ...
박승환 2026년 06월 02일 -

광주경찰, 현충일 폭주·난폭운전 특별단속
광주경찰청이 현충일 이륜차 폭주·난폭운전 집중단속에 나섭니다.광주경찰청은 오는 6월 5일 밤부터 현충일 당일인 이튿날 새벽까지 주요 교차로와 예상 집결지에서이륜차 폭주·난폭운전 행위에 대한선제적 예방 활동을 펼친다고 밝혔습니다.경찰은 이륜차 폭주·난폭운전 행위 외에도소음, 불법구조변경 행위 등에 대해서도...
박승환 2026년 06월 02일 -

광주지검, 故 이채원 양 살해 장윤기 구속 기소
광주지방검찰청은광주 도심 한복판에서 귀가하던 고 이채원 양을 흉기로 살해한 23살 장윤기를 구속 기소했습니다.광주지검 형사3부에 따르면 장윤기는 일면식 없는 여고생을 납치해 강간하려다 저항하자 흉기로 살해했고, 비명을 듣고 달려와 도우려던 남학생까지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
박승환 2026년 06월 02일 -

일용직 노동자 임금 체불 조사 피해 다닌 사업자 체포
일용직 노동자들의 임금을 체불하고 잠적했던 공사 업자가 노동당국에 붙잡혔습니다. 광주고용노동청은 지난 2021년 광주·전남 리모델링 현장에서 일용직 노동자에게 임금 242만 원을 주지 않고 도피 생활을 해온 개인 사업자를,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어제(1일) 오후 제주에서 체포했습니다. 노동당국은 소액이라도 임금 체...
박승환 2026년 06월 02일 -

故 이채원 양 유족 "가해자 법정 최고형 선고해야"
지난달 귀갓길 흉기에 찔려 숨진 고 이채원 양의 유족들이 가해자에게 법정 최고형을 선고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고 이채원 양의 부모는 어제(1) 입장문을 내고"우리 딸의 소중한 삶과 미래를 참혹하게 짓밟은 가해자 장윤기는 추호의 동정도 받을 자격이 없다"라며 "엄중한 처벌을 통해 사법 정의가 살아있음을 보여주...
박승환 2026년 06월 01일 -

피의자 '청산염' 음독 사망..담당 경찰관 주의 처분
지난 4월 광주MBC 보도로 알려진 '현행범 피의자 경찰서 내 독극물 사망 사건'과 관련해, 담당 경찰관들이 인사 처분을 받았습니다.광주경찰청은 당시 광주 동부경찰서에서 피의자의 소지품 검사를 제대로 하지 않는 등 피의자 관리 규정을 어긴 경찰관 등 3명에게 '주의' 처분을 내렸습니다.당시 경찰은 "암 투병 중이라 ...
주지은 2026년 06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