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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조선소 화재..공장 3동·선박 2척 불타
어제(30) 저녁 7시 10분쯤, 목포시 연산동의 한 조선소 공장에서불이 나 소방당국이 한때 대응 1단계를 발령한 가운데 5시간여 만에 진화했습니다.이 불로 공장 3동, 1천3백여㎡가 불에 탔고, 건조 중이던 72톤급과 31톤급 선박 2척도 피해를 입었습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내부에서 건조 중이던 선박에서 불이 시작된...
윤소영 2026년 05월 31일 -

광주서 여중생이 또래 4명에게 집단폭행..경찰 수사
광주에서 여중생이 또래 학생들에게 집단 폭행을 당했다는 고소장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광주 광산경찰서는최근 15살 중학생 A양이 서구 금호동에서또래 학생 4명에게 집단 폭행을 당해 안면부가 골절됐다는 내용의 고소장을 접수받았다고 밝혔습니다.피해 여중생에 대한 조사를 마친 경찰은 조만간 가해 학생...
박승환 2026년 05월 31일 -

복지부, 응급환자 이송체계 시범사업 성과 ..9월 전국 확대 목표
응급환자가 병원을 찾지 못해 떠도는 이른바 '응급실 뺑뺑이'를 막기 위해보건복지부가 호남에서 시행한 이송 병원 직접 선정 시범사업이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3개월 동안 광주와 전남, 전북에서 시행한 '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 결과, 1등급 중증응급환자...
박승환 2026년 05월 31일 -

담양서 길 건너던 80대, 승용차 치여 숨져
어제(30) 저녁 8시 15분쯤담양군 무정면 오례리의 한 도로에서길을 건너던 80대 여성이 60대 여성이 운전하던 승용차에 치였습니다.이 사고로 크게 다친 여성은 광주의 한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지만 숨졌습니다.사고 당시 운전자는 음주나 무면허 상태는 아니었습니다.길을 건너는 보행자를 보지 못했다는 운전자 진술을 확...
박승환 2026년 05월 31일 -

물가 상승에도 가격 그대로..착한 가게 인기
(앵커)중동사태 이후 기름값 인상에외식 물가도 큰 폭으로 오르면서서민들의 가계 부담이 만만치 않습니다.이런 고물가 시대에도10여년 가격을 유지하며손님들의 사랑방 역할을 다하는착한 가게들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여수의 한 동네 음식점국밥을 끓여내는 식당 사장님의 손놀림이 ...
김종태 2026년 05월 26일 -

무등산서 길 잃은 9살..1시간 30분 만에 발견
무등산국립공원에서 길을 잃은 초등학생이당국에 의해 무사히 발견됐습니다.광주 동부경찰서에 따르면오늘(30) 오후 3시 45분쯤 무등산 중머리재 일대에서 부모와 함께 등산하다 실종된 9살 남아가 수색 1시간 30여분 만인 오후 5시 20분쯤 경찰에 발견됐습니다.발견 당시 남아의 상태는 양호했으며,경찰은 곧바로 부모에게...
박승환 2026년 05월 30일 -

장윤기 스토킹·성폭력 등 추가 혐의로 검찰 송치
경찰이 일면식 없는 여고생을 살해한 장윤기에게 성폭행과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 등을 적용해 추가 송치했습니다.조사 결과 장윤기는 아르바이트 동료에게 교제를 요구했다가 거절당하자 성폭행과 스토킹을 저질렀으며,피해자가 경찰의 신변 보호를 받으며 타지역으로 이사를 가자 분풀이 범행 대상을 찾은 것으로 드러났...
주지은 2026년 05월 29일 -

광주 금호동 지하철 공사장서 가스 누출.. 11명 어지럼증
오늘(29) 오전 10시 30분쯤광주 서구 금호동 광주도시철도 2호선 2공구 공사현장에서 작업 중 가스 누출 사고가 났습니다.이 사고로 작업자 11명이 어지럼증을 호소했고, 이 가운데 8명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지하 1층에서 연마 작업을 하던 중 가스 냄새가 나 지상으로 빠져나왔다는 작...
주지은 2026년 05월 29일 -

제주항공 참사 책임자 송치 지연..수사단은 축소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발생 1년 5개월이 지난 가운데, 참사 책임자들에 대한 검찰 송치 시점이 당초 예상보다 늦어지고 있습니다.어제(29) 무안국제공항을 찾은 경찰 특별수사단은 유족들을 만나 수사는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면서도, 검찰과 협의한 결과 기체 결함 등에 대한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의 조사 결과가 나...
윤소영 2026년 05월 29일 -

장윤기 스토킹·성폭력 등 추가 혐의로 검찰 송치
경찰이 일면식 없는 여고생을 살해한 장윤기에게 성폭행과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 등을 적용해 추가 송치했습니다.조사 결과 장윤기는 아르바이트 동료에게 교제를 요구했다가 거절당하자 성폭행과 스토킹을 저질렀으며,피해자가 경찰의 신변 보호를 받으며 타지역으로 이사를 가자 분풀이 범행 대상을 찾은 것으로 드러났...
주지은 2026년 05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