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주 자동차전용도로서 4중 추돌..8명 부상
오늘(10) 오후 2시 10분쯤 나주시 부덕동 빛가람장성로 광주방향 자동차전용도로에서 4중 추돌 사고가 발생했습니다.이 사고로 50대 여성 등 운전자와 탑승자 모두 8명이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경찰은 블랙박스 영상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승환 2026년 08월 10일 -

대포통장으로 도박 수익금 5천억원 세탁한 조직원 179명 검거
광주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는 대포통장으로 5천억원대의 범죄 수익금을 세탁한 두 곳의 조직 총책과 관리자 등 19명을 검거해 12명을 구속하고 통장 명의 제공자 160명을 함께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대구와 부산에 각각 거점을 둔 이들은 불법 도박사이트 운영자들과 공모해 지난해 7월부터 최근까지 대포통장 107개를 동...
박승환 2026년 08월 10일 -

장성서 주택 수리하던 50대 숨져..감전 추정
오늘(10) 오전 10시 30분쯤 장성군 장성읍의 한 주택에서 전기공사를 하던 57살 남성이 숨졌습니다.남성은 사설 전기업체 소속으로 사고 당시 전봇대에서 농업용 전기를 주택으로 연결하는 작업을 하던 중이었습니다.경찰은 남성이 작업 중 감전을 당한 것으로 보고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하는 등 정확한 사고 ...
박승환 2026년 08월 10일 -

정은경 복지부 장관, 광주 ‘틈새 돌봄’ 현장 점검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오늘(10) 광주의 한 지역아동센터를 찾아 방학 틈새 돌봄 사업 현장을 점검했습니다.정 장관은 지난달부터 시작된 틈새 돌봄 사업이 아동의 돌봄과 식사 공백을 보완하고 있는지 살펴보고, 현장 종사자들을 만나 돌봄 공백 해소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들었습니다.초등 틈새 돌봄 사업은 방학 기...
천홍희 2026년 08월 10일 -

광주전남 온열질환자 260명… 동복댐 저수율 50% 아래로
폭염이 이어지면서 광주전남지역 온열질환자가 260명으로 늘었습니다.광주특별시에 따르면 지난 8일 하루에만 온열질환자가 10명 발생한 것을 비롯해 올 여름 폭염으로 인한 인명 피해가 늘고 있습니다.가축 피해는 닭과 오리, 돼지 등 23만 2천여 마리, 수산 피해는 전복 종자와 어류 등 107만 5천 마리로 집계됐습니다.가...
신광하 2026년 08월 10일 -

'9년 만에' 광주권 시내버스 노선 개편 공청회
광주권 시내버스 노선이 9년 만에 개편되는 가운데, 시민들의 의견을 듣는 공청회가 열렸습니다.광주특별시는 오늘(10) 동구청에서 공청회를 열고 시내버스 노선 개편안을 설명하며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했다고 밝혔습니다.개편안은 현재 103개인 시내버스 노선을 118개로 늘리고, 평균 배차 간격도 25분에서 20분으로 줄이...
천홍희 2026년 08월 10일 -

9월부터 KTX·SRT 통합…호남·전라선 좌석 늘고 요금 10% 인하
(앵커)오는 9월 1일부터 고속철도 KTX와 SRT가 통합 운영되면서 호남선과 전라선의 열차 운행이 대폭 늘어납니다.좌석수가 8% 가량 늘고 요금은 10% 가량 인하됩니다.김철원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2014년 호남고속철 개통 이래, 승객들은 만성적인 좌석 부족으로 큰 불편을 겪어왔습니다.2016년 SRT가 추가로 개통된 이...
김철원 2026년 08월 07일 -

광주서 아파트 옥상 난간 붕괴..인명피해 없어
오늘(9) 새벽 2시 20분쯤 광주특별시 남구 봉선동의 한 아파트에서 옥상 난간이 무너졌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옥상의 안전 난간 20여m 가량이 건물 안쪽으로 무너졌습니다.당국은 해당 아파트가 지어진 지 30년이 넘은 만큼, 건물이 오래돼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
천홍희 2026년 08월 09일 -

광주서 승용차-트럭 추돌 사고..2명 부상
오늘(9) 새벽 2시 반쯤 광주특별시 광산구 신가동 신가지하차도 근처에서 30대 남성이 몰던 승용차가 앞서가던 트럭을 들이받았습니다.이 사고로 운전자 2명이 가벼운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고, 승용차가 모두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천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경찰은 30대 운전자의 혈액을 채취해 음주 운전 ...
천홍희 2026년 08월 09일 -

[춘천] 방값 4배 '껑충'.. 마라톤 특수 노린 '바가지 요금'
(앵커)오는 10월 말 강원도 춘천지역 숙박 요금이 폭등하면서 바가지 요금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10월은 춘천에서 2만 명 이상이 참가하는 대규모 마라톤 대회가 예정된 시기인데요.일부 업소들은 제도의 허점을 이용해 단속을 피하고 있습니다.춘천문화방송, 김도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인터넷 포털사이트에서 10월...
김도균 2026년 08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