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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청년 일경험드림' 참여자 400명 모집
광주시가 오는 7월 15일까지 하반기 ‘광주청년 일경험드림’ 사업 참여자 4백명을 모집합니다.모집 대상은 광주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19∼39세 미취업 청년이며 선발된 청년은 5개월간 주 25시간, 또는 3개월간 주 40시간 근무 중 하나를 선택해 일할 수 있습니다.참여 청년은 매칭된 사업장에서 실무를 경험하며 광주시 ...
정용욱 2026년 06월 29일 -

나주 한 주택서 화재 진압 후 원인 미상 재발화
오늘(29) 오전 새벽 1시 5분쯤 나주 남평읍 수원리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났습니다.불은 소방당국에 의해 1시간 30여분만에 꺼졌다가 오전 5시 10분쯤 다시 났는데,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소방당국은 재발화 원인 등에 대한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주지은 2026년 06월 29일 -

초등형제 숨진 곡성 테마파크 수영장 시설관리자 입건
곡성의 한 테마파크 수영장에서 두 초등생 형제가 숨진 사건과 관련해 시설 관리자인 30대 남성이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습니다.이 남성은 해당 시설에서 근무하던 지난 21일 오후 시설 관리 부주의로 10살과 9살 형제가 감전으로 의식을 잃어 숨지게 한 혐의를 받습니다.전남경찰청 중대재해수사팀은 이 남...
주지은 2026년 06월 29일 -

통합시 출범 후에도 경찰 조직 현행 유지
광주와 전남의 행정통합에 발맞춰 시·도 지방경찰청의 명칭도 변경됩니다.경찰청에 따르면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출범하는 다음달 1일을 기해 광주광역시경찰청은 '광주경찰청'으로, 전라남도경찰청도 '전남경찰청'으로 명칭을 변경합니다.하지만, 시·도 경찰청의 조직과 기능은 경찰청법 등에 따라 기존대로 지역별로 따로...
이재원 2026년 06월 28일 -

정해진 업체, 사라진 경쟁..조달구매의 그늘
(앵커)목포국제축구센터 인조잔디 교체사업 논란이 계약 방식과 업체 선정 문제를 넘어 공공조달 제도의 허점 논란으로 번지고 있습니다.가격 경쟁은 사라지고 특정 업체에 유리한 구조가 된 것 아니냐는 의혹도 남아 있습니다.문연철 기자입니다.(기자)목포국제축구센터 인조잔디 교체사업.당초 경쟁입찰로 추진됐지만 업...
문연철 2026년 06월 26일 -

도시농업 공간.. 힐링·교육 명소 부각
(앵커)도심 속 쓸모없이 방치된 땅이꽃밭으로 조성돼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새롭게 탈바꿈 했습니다.꽃밭 속에는 도시에서 쉽게 접하기 힘든농작물 재배 공간을 따로 만들어시민들의 교육장소로도 인기가 높습니다.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여수시 화장동 선사유적공원.5천여제곱미터의 넓은 동산에형형색색의 코...
김종태 2026년 06월 26일 -

시세 5배 준 진도군…'황당한 땅값 보상'
(앵커)진도군이 공공사업을 추진하면서 주변 시세보다 최대 5배나 비싸게 토지 보상금을 준 사실이 드러나 논란입니다.부실한 감정평가 탓에 애먼 혈세가 낭비된 데다, 앞으로 이 일대 땅값만 줄줄이 올려놓을 것이라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다도해를 온통 황금빛으로 물들이는 낙조로...
신광하 2026년 06월 25일 -

통합시 출범 후에도 경찰 조직 현행 유지
광주와 전남의 행정통합에 발맞춰 시·도 지방경찰청의 명칭도 변경됩니다.경찰청에 따르면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출범하는 다음달 1일을 기해 광주광역시경찰청은 '광주경찰청'으로, 전라남도경찰청도 '전남경찰청'으로 명칭을 변경합니다.하지만, 시·도 경찰청의 조직과 기능은 경찰청법 등에 따라 기존대로 지역별로 따로...
이재원 2026년 06월 28일 -

통합시 출범 후에도 경찰 조직 현행 유지
광주와 전남의 행정통합에 발맞춰 시·도 지방경찰청의 명칭도 변경됩니다.경찰청에 따르면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출범하는 다음달 1일을 기해 광주광역시경찰청은 '광주경찰청'으로, 전라남도경찰청도 '전남경찰청'으로 명칭을 변경합니다.하지만, 시·도 경찰청의 조직과 기능은 경찰청법 등에 따라 기존대로 지역별로 따로...
이재원 2026년 06월 28일 -

"스트레스 날려요"...생활 체육 대세로 떠오른 '피클볼'
(앵커)탁구와 테니스, 배드민턴의 장점만 골라 합친 스포츠, 피클볼이 요즘 유행인데요.배우기 쉽고 부상 위험도 적어서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스포츠로떠오르고 있습니다.천홍희 기잡니다.(기자)채에 공이 맞을 때마다 경쾌한 타격음이 체육관에 퍼집니다.그물을 사이에 두고 빠르게 공을 주고받습니다.탁구와 테니스, ...
천홍희 2026년 06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