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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내 괴롭힘 금지법 시행 5개월째..
(앵커)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이 시행된 지 다섯달이 지났지만 현장에서는 아직 변화를 실감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육아휴직이나 노조활동을 한다는 이유로 인사상 불이익을 받는 일이 지역에서 잇따르고 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영산강유역환경청의 이 직원은 육아휴직을 괜히 냈다며 후회하고 있...
우종훈 2019년 12월 06일 -

예고된 '방화' 막지 못한 경찰
◀ 앵 커 ▶ 사람을 고용해 헤어진 전 여자친구네 꽃집에 불을 지른 20대 공군 간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여자친구측은, 헤어진 남자친구가 불을 지를 것 같다며 경찰에 두 차례나 도움을 요청했지만, 경찰의 안이한 대처로 결국 방화가 일어났습니다. 남궁 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지난달 24일 새벽 2시 반쯤....
남궁욱 2019년 12월 06일 -

5.18 보안사 문건 공개..진실 밝힐까?
(앵커) 군 보안사가 1980년 5.18 때부터 2000년대 중반까지 작성한 2천여건의 문건과 목록이 추가로 공개됐습니다. 일부 공개된 문서만 봐도 5.18을 무력진압한 신군부는 집권 기간 내내 5.18의 진실을 은폐하려는 시도를 끊임없이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CG1)보안사가 1995년 5월에 작성한 ...
송정근 2019년 12월 06일 -

부영 임대아파트 '고분양가 논란'
◀ANC▶ 서민의 주거 안정이라는 취지로 지역에 임대아파트가 많이 건설됐지만, 분양 전환가가 높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습니다. 이번에는 여수의 한 아파트 주민들이 분양가가 너무 높다며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어떤 이유 때문인지 강서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죽림부영2차 아파트 주민들이 여수시...
강서영 2019년 12월 06일 -

(미지의인물) 아이 위해 도전하는 엄마 발명가
(앵커) 3D 프린팅에 대해선 모르는게 더 많은 초보 발명가가 최근 열린 3D 프린팅 창작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작품 아이디어는 다섯 살 난 아이와 함께 놀다가 얻었다고 하는데요. 오늘 미지의 인물에서는 끝없이 도전하는 엄마 발명가, 임정심 씨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
이미지 2019년 12월 06일 -

예고된 '방화' 막지 못한 경찰
◀ 앵 커 ▶ 헤어진 여자친구 꽃집에 불을 질러달라고 청부했던 군인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청부를 받은 사람은 실제로 불을 질렀습니다. 이 방화 사건은 사실 막을 수도 있었는데 경찰이 안이하게 대처했다는 비판이 일고 있습니다. 남궁 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 지난달 24일 새벽 2시 반쯤. 광주시 마륵동 화훼...
남궁욱 2019년 12월 05일 -

직장내 괴롭힘 금지법 시행 5개월째..
(앵커)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이 시행된 지 5개월이 지났지만 현장에서는 아직 변화를 실감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육아 휴직을 냈다고, 혹은 노조활동을 한다는 이유로 불이익을 받는 일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영산강유역환경청의 이 직원은 육아휴직을 괜히 냈다며 후회하고 있습니...
우종훈 2019년 12월 05일 -

스쿨 갑질 여전...교사 21% 언어 폭력 경험
일선 학교에서 교장과 교감 등 관리자들의 갑질이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교조 광주지부가 지난달 온라인 설문을 통해 학교 갑질 실태조사를 진행한 결과 응답 교원 9백 명 가운데 21.4%가 욕설이나 반말 등 언어 폭력을 경험한 적이 있다고 답했습니다. 또 응답자의 29.6%는 휴가 사용에 대해 불편함을 느낀다고 ...
윤근수 2019년 12월 05일 -

5.18 보안사 문서 2321건 공개..진실 밝힐까?
(앵커) 보안사가 5.18과 관련해 작성한 2천여 건의 문건 목록을 대안신당이 오늘 공개했습니다. 일부는 문서 내용도 나왔습니다. 5.18의 진실을 덮기 위해 보안사가 20년 넘게 무슨 일을 해왔는지 일부지만 분명하게 드러나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CG1)보안사가 1995년 5월에 작성한 고 피터슨 목사의 헬기...
송정근 2019년 12월 05일 -

머리채싸움 곡성군의원들, 출석정지 30일 징계
이른바 머리채 싸움을 벌인 곡성군의회 두 여성의원들에 대해 출석정지 30일의 징계가 내려졌습니다. 곡성군의회 윤리특위는 폭력사건 당사자인 민주당 김을남 의원과 무소속 유남숙 의원에 대해 각각 30일 간의 출석정지 조치를 내렸습니다. 머리채싸움의 원인이 2014년 새정치민주연합 전남도당 당직자에게 건넨 돈봉투인...
김철원 2019년 12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