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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사 촬영한 5.18 사진첩 대국민 설명회
5.18 때 전두환이 사령관으로 있던 국군 보안사령부가 생산한 5.18 사진 1천 7백여장이 공개된 가운데 사진의 대국민 설명회가 오늘(3) 옛 전남도청 별관에서 열립니다. '광주의 눈물, 그 날의 참상'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설명회에는 5.18 기념재단과 5.18기록관의 전문가들이 나와 사진 분석 결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김철원 2019년 12월 03일 -

민노총, 김용균 씨 1주기 "위험의 외주화 여전"
민주노총이 지난해 12월 충남 태안화력발전소에서 김용균 씨가 사망한 지 1년이 되었는데도 재발방지 대책이 시행되지 않고 있다고 정부를 비판했습니다. 민주노총 광주지역본부는 어제(2) 광주지방노동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용균 씨가 숨진 지 1년이 되도록 2인 1조 작업을 위한 인력 충원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
남궁욱 2019년 12월 03일 -

뒤늦은 계약서.."직원 실수였다"
◀ANC▶ 지역 농협이 조합장 친구의 업체에 저온창고를 빌려주면서 계약서를 뒤늦게 작성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또다른 업체에는 싼값에 배추 계약 재배를 했다는 의혹까지 더해지자 조합측은 특혜나 비리는 전혀 없었다고 해명하고 나섰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했습니다. ◀END▶ 해남의 한 농협 저온 저장창고입...
박영훈 2019년 12월 03일 -

`성매매 집결지의 과거와 미래는` 전시와 집담회
성매매 집결지의 미래를 모색하는 전시회가 도심 속 흉물로 전락한 홍등가에서 열립니다. 광주 동구는 성매매피해상담소 '언니네'와 함께 '성매매 NO, 여성인권 ON'을 주제로 한 전시와 집담회를 오늘(3)부터 대인동 옛 성매매업소에서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의 대표적인 성매매업소 집결지였던 대인동은 정부의 성매...
김철원 2019년 12월 03일 -

광주전남발전원 4대 원장 공개 모집
전라남도와 광주시가 공동 출연기관인 광주전남연구원이 제4대 원장을 어제 원장 공개 모집 공고를 내고 오는 23일까지 서류 접수를 받습니다. 응모 자격은 대학교 정교수로 5년 이상 재직했거나 고위공무원단 가등급 이상 공무원,정부나 지방자치단체가 출연한 연구기관의 상근 임원 경력 등이 있는 사람으로 서류 면접 ...
문연철 2019년 12월 03일 -

화순군체육회 공익 제보자 신원 노출..
(앵커) 조직의 내부 비리를 고발하는 데는 대단한 용기가 필요하고, 용기를 내도록 하려면 제보자의 비밀이 보장돼야 합니다. 그런데 공익 제보자의 신분이 그대로 노출된 사실이 국가인권위 조사에서 드러났습니다. 화순군체육회에서 일어난 일인데요. 신분이 노출된 직원은 결국 직장을 그만둬야 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우종훈 2019년 12월 02일 -

반복되는 지방의회 추태...해결방법은?
(앵커) 지방의원들의 추태가 잇따라 말썽입니다. 머리채 싸움에 외유성 연수, 가짜 출장까지... 지역을 가리지 않고 잡음이 일고 있습니다. 선거로 심판하는 것 말고는 효과적인 제재 수단이 사실상 없기 때문이라는 지적이 나옵니다. 남궁 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곡성군 지방의회 의원들이 머리를 숙입니다. 큰 ...
남궁욱 2019년 12월 02일 -

뒤늦은 계약서.."직원 실수였다"
◀ANC▶ 지역 농협이 조합장 친구 업체에 저온창고를 빌려주면서 계약서를 뒤늦게 작성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또다른 업체에는 싼값에 배추를 계약재배했다는 의혹까지 더해지자 조합측은 특혜나 비리는 전혀 없었다고 해명하고 나섰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했습니다. ◀END▶ 해남의 한 농협 저온 저장창고입니다...
박영훈 2019년 12월 02일 -

민노총, 김용균 씨 1주기 "위험의 외주화 여전"
민주노총이 지난해 12월 충남 태안화력발전소에서 김용균 씨가 사망한 지 1년이 지났지만 재발방지 대책이 시행되지 않고 있다고 정부를 비판했습니다. 민주노총 광주지역본부는 오늘(2) 광주지방노동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용균 씨가 숨진 지 1년이 되도록 2인 1조 작업을 위한 인력 충원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주...
남궁욱 2019년 12월 02일 -

"아파트 인허가 금품수수 의혹 사실무근"
아파트 인허가 과정에서 금품수수 의혹을 받고 있는 최영호 전 남구청장이 관련 의혹을 부인하고 나섰습니다. 최 전 청장은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금품이 오갔거나 특혜를 줬다는 것은 실체나 증거가 없고 정황도 맞지 않는다"며 "관련자조차 진술을 계속 바꾸는 등 사실무근이다"고 말했습니다. 또 "업체의 이...
송정근 2019년 12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