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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분양가 여전..추가 대책 있어야
◀ANC▶ 광주의 아파트 분양가가 급등하자 지난 7월 주택도시보증공사는 광산구와 남구, 서구를 고분양가 관리지역으로 지정했습니다. 하지만 이후에도 분양가 고공행진이 계속되고 있어서 한 번 올라간 분양가를 잡기는 역부족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END▶ ◀VCR▶ 재건축이 진행되고 있는...
이재원 2019년 09월 01일 -

故 윤한덕 센터장 혼 실은 닥터헬기
(앵커) 전남대 의대 출신의 故 윤한덕 국립중앙의료원 센터장, 올해 초 설명절에 과로로 숨져 국가유공자로 인정이 됐죠. 그의 혼이 담긴 응급구조 닥터헬기가 시험비행을 마치고 운행을 시작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대형헬기 한 대가 굉음을 일으키며 병원 옥상에 착륙하고 있습니다. 환자를 옮기는 순간에도...
김철원 2019년 08월 31일 -

통합방송법, 지역방송 활로 담아야
◀ANC▶ 지방분권화 시대라지만 지역민의 목소리를 담고 지역 현안을 논의하는 지역방송은 오히려 생존에 위기를 맞고 있는데요. 최근 국회에서 논의가 시작된 이른바 '통합방송법'에 지역방송 활로 방안을 담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김태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방송과 통신의 경계가 사...
김윤미 2019년 08월 31일 -

조선대병원 노조 파업 철회...기독병원은 협상 난항
조선대병원 노조가 파업 삼일만에 병원과 합의하고 파업을 종료했습니다. 보건의료노조 조선대병원 지부와 조선대 병원은 오늘(31) 오후 3시에 간호사 등 인력 50여명 증원과 비정규직 직원의 비율을 10% 이하로 줄이는 것에 최종 합의 하고 업무에 복귀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통상임금 지급과 임금 동결 등의 문제로 파...
남궁욱 2019년 08월 31일 -

보이스 피싱 절도 혐의 대만인 검거
광주 북부경찰서는 전화금융사기에 속은 70대 노인의 집에서 현금을 훔친 혐의로 대만인 32살 A씨를 입건해 조사 중입니다. A씨는 어제(30일) 낮 12시30분 쯤 광주시 동구에 있는 79살 B씨의 집에서 현금 2000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 일당은 B씨에게 경찰을 사칭해 전화를 걸어 현금을 찾아 ...
박수인 2019년 08월 31일 -

금오도 인근 양식장 관리선, 작업 도중 전복
오늘(31) 오전 9시 10분쯤 여수시 남면 금오도 인근 해상에서 9톤급 양식장 관리선이 작업 도중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배에 타고 있던 선장 55살 A씨가 물에 빠져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해경은 크레인 작업을 하다 무게가 갑자기 한쪽으로 쏠리면서 사고가 난 것 같다며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
강서영 2019년 08월 31일 -

지방선거 후보에게 조합원 명단 제공 약식기소
광주지검 장흥지청은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특정 후보에게 조합원 명단을 전달한 혐의로 강진 모 농협 간부 A씨를 벌금 500만원에 약식기소했습니다. A씨의 지시를 받고 조합원 명단을 전달하는데 도움을 준 농협 직원 B씨도 같은 혐의로 벌금 300만원에 약식기소됐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A씨 등은 지난해 3월 천900여명...
박수인 2019년 08월 31일 -

전남 해수욕장 3년 연속 안전사고 제로
전남지역 해수욕장에서 3년 연속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25일 폐장한 완도 명사십리해수욕장을 비롯해 올 여름 65일 동안 전남에서 운영된 54개 해수욕장에서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아 3년 연속 무사고를 이어갔다고 밝혔습니다. 올 여름 전남 해수욕장을 찾은 방문객은 지난해보다 ...
김주희 2019년 08월 31일 -

노태우 씨 아들 '5.18 피해자 만나고 싶다'
(앵커) 지난주 노태우 전 대통령의 아들 노재헌 씨가 5.18민주묘지에 와 참배했었죠. 당시 재헌 씨는 이 자리에서 피해자와 가족들을 직접 만나 사과하고 싶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39년 만에 가해자 측과 피해자가 직접 만나 사죄와 용서가 이뤄질 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남궁 욱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
남궁욱 2019년 08월 30일 -

5.18기념재단 홍콩시위 '비폭력 해결' 촉구해결'
송환법 반대로 촉발된 홍콩 시위에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5월단체가 처음으로 강경진압에 반대하는 성명을 냈습니다. 5.18 기념재단과 역대 광주인권상 수상자들은 공동성명을 내고 중국 군대를 동원한 무력개입 우려가 커지고 있다며 홍콩 정부와 중국이 비폭력에 기초해 문제를 해결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또, ...
남궁욱 2019년 08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