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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마스크 안 썼나" 대리 운전 기사 폭행 40대 입건
광주 서부경찰서는 대리 운전 기사를 폭행한 혐의로 47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오늘(9) 새벽 1시쯤, 광주시 서구 치평동의 한 공영 주차장에서 대리 운전 기사 43살 김 모 씨의 멱살을 잡는 등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피의자 김 씨가 '대리 운전 기사에게 마스크를 쓰지 않은 이유...
우종훈 2020년 03월 09일 -

경찰, 코로나19 개인정보 유출 공무원 입건
코로나19 의심 환자 정보 등이 담긴 공문을 유출한 공무원들이 잇따라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코로나19 의사 환자 발생 동향 보고서를 외부로 유출한 혐의로 신안군청 공무원 55살 A 씨를 입건하고 신천지 관련 허위 정보를 퍼뜨린 주민의 개인 정보를 유포한 혐의로 해남군청 공무원 B씨를 불구속 입건했습...
김양훈 2020년 03월 09일 -

학교 배움터 지킴이 노동조건 개선 촉구
학벌없는 사회를 위한 시민모임은 배움터 지킴이의 노동조건을 개선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시민모임은 광주지역 학교의 배움터 지킴이들이 최저임금에 훨씬 못미치는 시간당 4천3백75원의 급여를 받으면서 엄격한 노무관리를 받고 있다며 최저임금 보장과 책임에 맞는 노동조건 보장을 요구했습니다.
윤근수 2020년 03월 09일 -

찻잎 추출물 이용 손세정제 개발
코로나19 확산으로 손세정제 공급이 부족한 가운데 찻잎 추출물을 이용한 친환경 손세정제가 출시됐습니다. 이 찻잎 세정제는 전라남도농업기술원이 개발한 기술을 유기농 전문 화장품 제조업체에 이전해 상품화한 것으로, 원료로 쓰는 보성산 유기농 찻잎 추출물이 강력한 항산화제, 항균제 효능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
문연철 2020년 03월 09일 -

여자친구 숨지게 한 20대 태국인 남성 경찰에 자수
여자친구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뒤 달아난 20대 태국인 남성이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나주 경찰서는 어제(8) 오후 2시 40분쯤, 나주시 이창동의 한 주택에서 태국인 여자친구 23살 A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태국인 26살 B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B씨는 범행을 저지른 뒤 달아났다 반나절 만에 경찰에 자수...
우종훈 2020년 03월 09일 -

태국인 여성 흉기 찔려 숨진 채 발견..용의자 추적 중
오늘(8) 오후 2시 40분쯤, 나주시 이창동의 한 주택에서 태국인 22살 A씨가 흉기에 찔려 숨져 있는 것을 친구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A씨 남자친구가 당시 같이 있었다'고 한 신고자 진술을 토대로 태국 국적 용의자 25살 B씨를 쫓고 있습니다.
우종훈 2020년 03월 09일 -

누리픽) 코로나 동맹 추가확진자 마스크
(뉴스리포터) 한 주간 누리꾼들의 관심사를 키워드로 정리해보는 '누리 픽' 시간입니다. "병상 제공""추가 확진자""마스크 구하기" 지난 주도, 코로나19와 관련된 키워드가 많은 관심을 받았는데요. 어떤 내용인지, 먼저 '추가 확진자'부터 살펴보겠습니다~ ============================================ ◀VCR▶ 대구의 ...
이서하 2020년 03월 09일 -

신천지 신도 1명 추가 '확진'
(앵커) 광주에서 닷새 만에 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신천지 교인인 이 남성은 광주지역 첫 신천지 관련 확진자와 밀접 접촉했던 것으로 확인돼 자가 격리됐었습니다. 하지만 격리가 해제된 이후 닷새 만에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박수인 기자. (기자) 광주 서구에 사는 신천지 교인 22살 A씨가 코로나19 진단...
이계상 2020년 03월 09일 -

"언제까지 무안으로.." 동부권 검사소 필요
◀ANC▶ 코로나19가 계절병으로 정착할 수도 있다는 전망이 조심스럽게 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남 동부권에는 감염병을 전담하는 기관이 없어 선제적 대응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 지난달 24일. 광양에서 순천 성가롤로 병원 응급실로 이송되어 오던 80대 남성이 숨졌습니다. 사...
조희원 2020년 03월 09일 -

신천지 신도 1명 추가 '확진'
(앵커) 광주에서 닷새 만에 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신천지 교인인 이 남성은 광주지역 첫 신천지 관련 확진자와 밀접 접촉했던 것으로 확인돼 자가 격리됐었습니다. 하지만 격리가 해제된 이후 닷새 만에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박수인 기자. (기자) 광주 서구에 사는 신천지 교인 22살 A씨가 코로나19 진단...
이계상 2020년 03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