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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동네병원도 위기...의료공백 우려
(앵커) 동네병원이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코로나 사태 이후 환자들이 급격히 줄면서 폐업하는 병원까지 생겨나고 있습니다. 남궁 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건물 한 공간이 텅 비어있습니다. 창문에 희미하게 남아있는 흔적들이 병원이 있었던 곳임을 알려줍니다. 이 곳에서 19년동안 소아과를 운영한 원장은 지난...
남궁욱 2020년 07월 24일 -

일본 강제동원 집단소송..15개월 만에 본격화
(앵커) 일제 전범기업을 상대로 한 강제노역 손해배상 재판이 15개월만에야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전범기업들이 고의적으로 재판을 지연시키는 사이 강제동원 피해자 한 분이 또 세상을 떠났습니다. 이다현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해 4월 시작된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들의 집단소송. 15개월이 지나서야 미쓰비시중공업...
이다현 2020년 07월 24일 -

(이슈인 관광) 이국적인 풍경, 문화유산 품은 증도
(앵커) 해외에 가기 어려운 요즘, 휴가철을 맞아 섬으로 떠나는 분들 많은데요. 광주와 가까이 있으면서 이국적인 휴양지를 찾으신다면 신안 증도를 눈여겨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오늘은 정수정 여행작가와 신안 증도로 떠나봅니다. 안녕하세요. (앵커, 출연진 인사) =========================================== 질문 1) ...
이미지 2020년 07월 24일 -

광주 코로나 확진자 2백명 넘겨
(앵커) 이제 좀 줄어드나 싶었던 광주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시 늘어 누적 확진자가 2백명을 넘었습니다. 가족과 친지들의 식사 모임 자리에서 8명의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깜깜이 확진자'들도 계속 생겨나고 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192번째 확진자로 시작된 지역감염이 이어지고 ...
김철원 2020년 07월 23일 -

코로나로 동네병원도 위기...의료공백 우려
(앵커) 코로나19 확산 때문에 동네 병의원이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혹시모를 감염 우려 때문에 병원을 찾는 환자가 크게 줄어 문을 닫는 곳까지 생겨나고 있습니다. 남궁 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건물 한 공간이 텅 비어있습니다. 창문에 희미하게 남아있는 흔적들이 병원이 있었던 곳임을 알려줍니다. 이 곳에...
남궁욱 2020년 07월 23일 -

일본 강제동원 집단소송..15개월 만에 본격화
(앵커) 지난해 4월 제2의 천인 소송이라고 불리며 일제 전범기업들을 상대로 제기했던 집단소송을 기억하십니까? 전범기업들의 시간 끌기로 소송을 제기한 지 1년 3개월만에야 첫 재판이 열렸습니다. 이다현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해 4월 시작된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들의 집단소송. 15개월이 지나서야 미쓰비시중공업을 ...
이다현 2020년 07월 23일 -

인양지연..시커멓게 변한 가거도 항
◀ANC▶ 청정 바다로 유명한 신안군 가거도항에서 심각한 기름유출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이틀 전(21일) 예인선이 침몰했고 인양이 늦어지면서 10톤이 넘는 기름이 바다로 흘러나왔는데요. 인근에는 전복과 해삼 등을 키우는 양식장이 있어 심각한 피해가 우려됩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청정 해역인 전...
김윤 2020년 07월 23일 -

영광 송이도 해상서 예인선 전복...해경 구조 중
오늘(23) 오후 1시 10분쯤 영광군 송이도 동쪽 900m 해상에서 50t급 예인선이 전복됐습니다. 사고 현장에 출동한 목포해경은 예인선과 부선에서 선원 4명 중 3명을 구조하고, 실종된 예인선 기관장 73살 A씨를 수색하고 있습니다. 해경은 배가 사석 약 500톤을 싣고 목포항으로 향하던 중 전복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남궁욱 2020년 07월 23일 -

'마스크 필수' 병원 못 들어가자 인터폰 부순 30대
광주 서부경찰서는 마스크를 착용하라는 요구에 불만을 품고 병원 물품을 부순 혐의로 36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어제(22) 새벽 1시 50분쯤 광주 서구 치평동의 한 병원에서 마스크를 써야만 문을 열어줄 수 있다는 직원의 말에 격분해 응급실 입구의 인터폰을 부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남궁욱 2020년 07월 23일 -

'중양 분양 사기' 추가 피의자 4명 중 1명 구속
중복 분양 사기 혐의를 받고 있는 분양대행사 관계자가 구속됐습니다. 광주지법은 분양대행사 관계자 김 모씨의 범죄사실이 소명되고, 증거인멸과 도망할 염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한편, 함께 구속영장이 청구된 분양대행사 관계자 1명은 심문기일이 연기됐고, 또다른 관계자와 조합장은 방어권 보장이 필요...
송정근 2020년 07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