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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두루미 최대 월동 과제는
◀ANC▶ 지난 겨울 순천만을 찾은 흑두루미 수가 2천5백여 마리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먹이공간 분산이나 조류 바이러스 대책 등 공존을 위한 고민도 커지고 있습니다. 박민주기자입니다. ◀END▶ 천연기념물 제228호 흑두루미, 지난 겨울 순천만을 찾은 흑두루미는 2천 502마리에 이릅니다. 검은목 두루미와 캐나...
박민주 2019년 05월 06일 -

전남도 하절기 24시간 감염병 비상방역 근무
기온 상승에 따른 수인성 감염병 증가에 대비해 이달부터 9월말까지 24시간 비상 방역 근무태세가 유지됩니다 전라남도는 질병관리본부와 보건소에 상시 비상연락 체계를 유지하고 감염병 집단 발생 모니터링을 강화해, 의심 환자 발생하면 즉시 보고가 이뤄지도록 하는 등 의료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갖춰나가기로 했습...
고익수 2019년 05월 06일 -

지적 장애인 노동력 착취한 부부 감형
지적 장애인의 노동력을 착취한 부부가 항소심에서 감형됐습니다. 광주고법 형사1부는 지적 장애인에게 17년간 임금을 주지 않고 일을 시킨 혐의로 기소된 62살 A씨의 항소심에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A씨의 부인에 대해선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원심에서 징역 7년을, 부인은 징역 5...
2019년 05월 06일 -

이철규 열사 30주기 추모제
지난 1989년 민주화운동을 하다 의문의 변사체로 발견된 故이철규씨 사망 30주기를 맞아 오늘(6일) 망월동 민주열사묘지에서 추모제가 열립니다. 추모제에는 고인과 함께 민주화운동에 헌신했던 시민들과 유족 등 300여명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이철규 열사 30주기 행사위원회는 지난 3월 사인규명과 정신계승 활동을 시작...
박수인 2019년 05월 06일 -

달라진 게 없는 39주기
(앵커) 5.18 39주기가 코 앞에 다가왔지만 5월의 현실은 그 어느 해보다 암담하기만 합니다. 5.18에 대한 왜곡과 폄훼는 계속되고 있지만 처벌이나 진상규명은 한 발짝도 나아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극우단체들은 5.18 기념일에 광주에서 집회를 열겠다며 도발의 수위를 높이고 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
2019년 05월 06일 -

지적 장애인 노동력 착취한 부부 감형
지적 장애인의 노동력을 착취한 부부가 항소심에서 감형됐습니다. 광주고법 형사1부는 지적 장애인에게 17년간 임금을 주지 않고 일을 시킨 혐의로 기소된 62살 A씨의 항소심에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A씨의 부인에 대해선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원심에서 징역 7년을, 부인은 징역 5...
2019년 05월 05일 -

농기계 보관 비닐하우스 불..1천9백만원 재산피해
오늘(5) 아침 7시쯤, 광주시 광산구 삼도동의 한 비닐하우스 창고에서 불이 나 보관돼 있던 농기계와 200제곱미터 크기 하우스를 모두 태우고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소방서 추산 1천 9백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비닐하우스 주인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
우종훈 2019년 05월 05일 -

달라진 게 없는 39주기
(앵커) 5.18 39주기가 코 앞에 다가왔지만 5월의 현실은 그 어느 해보다 암담하기만 합니다. 5.18에 대한 왜곡과 폄훼는 계속되고 있지만 처벌이나 진상규명은 한 발짝도 나아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극우단체들은 5.18 기념일에 광주에서 집회를 열겠다며 도발의 수위를 높이고 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
2019년 05월 05일 -

39주기 추모 열기 고조
◀ANC▶ 5.18 광주 민주화 운동 39주년 기념일이 2주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추모 열기가 점점 고조되고 있습니다. 국립 5.18 민주묘지에는 참배객들의 발길이 부쩍 늘었고, 5월 영령을 기리는 추모 행사도 곳곳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END▶ ◀VCR▶ 까까머리 고등학생들이 반백의 모습으로 5월 영령앞...
이재원 2019년 05월 04일 -

'5·18 망언' 국회 징계 기약 없는 표류
518 망언으로 논란을 빚은 자유한국당 의원들에 대한 국회의 징계가 기약 없이 표류하고 있습니다. 국회 윤리특별위원회에 따르면 자문기구인 윤리심사자문위원회가 거듭된 파행으로 징계안에 대한 의견을 윤리특위에 제출하지 못했습니다. 이에따라 윤리특위에서는 망언 의원들에 대한 징계를 논의할 수 없는 상황에 빠졌...
이재원 2019년 05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