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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 섬 교량연결 '박차'
◀ANC▶ 천사대교가 개통되고, 섬을 찾는 사람들이 늘었는데요. 신안의 섬과 육지를 연결하는 사업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내년에도 두 개의 교량이 완공돼 섬과의 거리가 한층 더 가까워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육지와 연결된 신안군 압해도와 암태도를 연결하는 천사대교입니...
김윤 2020년 07월 22일 -

성삼재 버스 노선 반발 주민 국토부 항의 방문
지리산 성삼재 버스 노선 인가에 반대하는 구례 주민들이 국토교통부를 찾아가 노선 인가를 철회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구례주민들은 동서울에서 성삼재까지 노선 버스가 운행되면 국립공원 지리산의 환경이 훼손될 뿐아니라 성삼재 도로를 폐쇄하고 친환경 셔틀버스를 도입하려는 계획에도 차질이 빚어질 것이라고 주장했습...
윤근수 2020년 07월 22일 -

소장 제출 15개월만에 강제동원 집단소송 진행
지난해 4월 일제 전범기업들을 상대로 제기했던 강제동원 피해자들의 집단 소송이 소장 제출 15개월만에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에 따르면 내일(23) 오후 2시 광주지방법원 203호에서 강제동원 피해자들이 미쓰비시 중공업을 상대로 제기한 위자료 청구 집단소송이 진행됩니다. 소송...
송정근 2020년 07월 22일 -

'1억 6천만원 절도' 보이스피싱 절도책 검거
광주 남부경찰서는 보이스피싱 조직에서 절도책 역할을 한 혐의로 41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지난 14일 오전 11시쯤 광주시 남구 방림동에 사는 50대 여성에게 경찰을 사칭한 전화를 걸어 1억 6천여만원을 아파트 우편함에 넣어두게 한 뒤 이 돈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씨는 훔친 현금의 ...
이다현 2020년 07월 22일 -

광주 공무원노조, 지방의원 비위·갑질 실태조사
광주시와 자치구 공무원노조가 지방의원들의 갑질실태와 관련한 설문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전공노 광주본부와 광주 5개 자치구 노조는 조합원들을 상대로 광주시의회와 5개 기초의회 의원들이 부당한 요구를 하지는 않았는지 비리나 비위 사례는 없었는지 등을 무기명으로 설문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철원 2020년 07월 22일 -

전남 해수욕장 이용객 큰 폭 증가
코로나19에 따른 분산 효과로 상대적으로 한산했던 전남의 해수욕장 이용객이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해양수산부의 해수욕장 이용객 통계에 따르면 전남지역에 사전 예약제를 시행하고 있는 12개 해수욕장 이용객이 지난 20일까지 모두 7만2천 여명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세배 이상 많았습니다. 특히, 올해 전남의 ...
김주희 2020년 07월 22일 -

의대 정원 확충 규모 발표 임박..전남의대 설립 기대
정부의 의대 정원 확충 규모 발표가 임박하면서 전남의대 설립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조정식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이 이번주 당정협의를 거쳐 의대정원 확충규모 등을 발표하겠다고 예고한 가운데 내일(23일) 관련 내용이 발표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미래통합당에서도 전남의대 설립에 공감...
박영훈 2020년 07월 22일 -

전남예총 회장 '저작권법 위반' 5백만 원 벌금
다른 사람의 글을 자신이 쓴 것처럼 신문에 기고한 전남예총 임점호 회장이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목포지원은 임 회장이 지난 2013년 5월 지역신문에 이난영 관련 특별기고를 하면서 지난 1983년 잡지에 실렸던 언론인 윤 모씨의 글을 14차례 표절한 사실이 인정된다며 저작권법 위반 등으로 벌금 5백만 원을...
김진선 2020년 07월 22일 -

'광주 확진자 무증상 많지만 치료는 어렵다'
(앵커) 2차 유행 이후 광주 확진자들의 바이러스 유형인 GH 유형은 전파력은 높은 반면 증상은 약한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 광주의 확진자들 역시 절반이 무증상 상태로 확진 판정을 받았는데요. 증세가 빠르게 나빠지고 치료도 쉽지 않다는 의료진들의 소견이 나오고 있어 보건당국이 긴장하고 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
우종훈 2020년 07월 22일 -

'행정명령 어기고' 50명 넘게 모인 클럽 적발
(앵커) 클럽을 빌려 춤판을 벌인 외국인들이 입건됐습니다. 실내에선 50인 이상 모일 수 없다는 행정명령을 어겼기 때문인데요. 술마시고 서로 싸우는 통에 이같은 사실이 들통났습니다. 이다현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의 한 클럽 안. 빈 자리가 보이지 않을 정도로 외국인들로 꽉 찼습니다. 무대에선 춤을 추고 서로 술잔...
이다현 2020년 07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