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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제철 폭발사고 책임자 검찰 송치
지난해 12월 발생한 광양제철소 폭발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책임자 1명을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광양경찰서는 포항산업과학연구원 안전관리 책임자 49살 A 씨가 안전 대책을 마련하지 않아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업무상 과실치상 혐의를 적용했습니다. 사고 원인을 조사한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잔해가 소실돼 원인 규명이...
조희원 2020년 03월 26일 -

이용섭 시장 재산 10억...최고는 임미란 시의원 47억
광주지역 자치단체장과 광주시의원의 평균 재산은 6억7천만원으로 나타났습니다. 공직자윤리위원회의 재산 공개 현황에 따르면 이용섭 광주시장은 작년보다 1억3천만 원 늘어난 10억 원으로 재산을 신고했고, 임미란 시의원은 신고 재산이 47억3천만 원으로 공개 대상 중 최고였습니다. 또 구청장 중에는 문인 북구청장이 1...
윤근수 2020년 03월 26일 -

전남 공직자 10% 재산 1억원 이상 증가
전남 도내 공직자 등 재산공개 대상자 가운데 10명 중 1명은 지난 1년간 1억 원 이상 재산이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가장 재산이 많이 늘어난 공직자는 허정임 함평군의원으로 18억3천만 원이 늘어 66억9천만 원을 신고했고, 최고 재력가는 이동현 전남도의원으로 78억9천만 원을 신고했습니다. 또 김영록 전남지사...
신광하 2020년 03월 26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오늘의 주요 뉴스 -------------------------------------------- 21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광주전남 18개 선거구에서 오늘부터 후보자 등록이 시작됩니다. -------------------------------------------- 민생당이 컷오프 결정을 하룻만에 뒤집고 광주 동남을 선거구에서 박주선 의원을 공천하기로 했습니다. 김성환 ...
한신구 2020년 03월 26일 -

윤장현 시장 또 사기당해.. 이번엔 조주빈
(앵커) 윤장현 전 광주시장이 집단 성착취 영상거래사건 용의자인 조주빈으로부터 사기를 당했던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보이스피싱범에게 속아 거액을 건넨 혐의로 재판중이던 윤 전시장에게 풀어주겠다고 접근했는며 돈을 요구했는데요. 윤 전 시장은 또 속아 넘어갔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검찰 송치를 위해 ...
김철원 2020년 03월 26일 -

조주빈'은 예전부터 있었고 어디에나 있다
(앵커) 집단성착취 영상거래사건을 주도한 조주빈이 어제 언론 앞에 모습을 드러냈는데요. 조주빈 이전에도 디지털 성범죄는 우리 주변에서도 흔하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보도에 남궁 욱 기자입니다. (리포트) (음성대역) "그를 처음 만나게 된 것은 랜덤채팅 어플을 통해서였습니다. 그와 저는 '알몸 채팅'을 했습니다. 그...
남궁욱 2020년 03월 26일 -

목포*무안 접촉자 '음성'..감염경로 깜깜
◀ANC▶ 전남 7,8번째 확진자와 접촉한 사람들이 코로나 19 검사에서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붕어빵 노점상인 두명의 확진자들이 어떤 경로로 감염됐는지는 여전히 오리무중입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전남 7, 8번째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지금까지 확인된 사람은 모두 43명입니다. ...
카메라전용 2020년 03월 26일 -

윤장현 시장 또 사기당해.. 이번엔 조주빈
(앵커) 오늘 모습을 드러낸 조주빈이 뜬금없이 윤장현 전 광주시장을 소환했습니다. 포토라인에 선 조주빈은 윤 전 시장에게 사죄한다고 말했습니다. 이게 무슨 말인지 알아봤더니 윤 전 시장을 상대로 사기를 쳤던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검찰 송치를 위해 경찰서를 나서던 조주빈의 입에서 뜻밖...
김철원 2020년 03월 25일 -

'조주빈'은 예전부터 있었고 어디에나 있다
(앵커) 조주빈 사건을 계기로 디지털 성범죄에 대한 사회적 분노가 커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범죄는 예전에도 있었고, 조주빈 같은 특정 개인만의 문제도 아닙니다. 보도에 남궁 욱 기자입니다. (리포트) (음성대역) "그를 처음 만나게 된 것은 랜덤채팅 어플을 통해서였습니다. 그와 저는 '알몸 채팅'을 했습니다. 그...
남궁욱 2020년 03월 25일 -

목포*무안 접촉자 '음성'..감염경로 깜깜
◀ANC▶ 목포의 붕어빵 장수 부부와 접촉했던 사람들 중에 다행히 추가 확진자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부인의 상태가 급격히 나빠졌습니다. 어디서 감염된 건지 경로도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김안수 기자 ◀END▶ 전남 7, 8번째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지금까지 확인된 사람은 모두 43명입니다. CG- 확진자 A 씨 ...
김안수 2020년 03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