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18 美기밀문서 공개해 달라' 백악관에도 청원
5·18 관련 미국 기밀문서를 공개해달라는 청원이 청와대에 이어 미국 백악관에도 접수됐습니다. 민주평화당 최경환 의원은 지난 29일 백악관 청원 게시판에 5.18에 대한 미국 정부의 기밀문서 공개를 요구하는 청원 글을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최 의원은 "미국 정부가 관련 문서를 공개해 준다면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가치...
김철원 2019년 05월 31일 -

매달 돈모아 여행 갔는데..
◀ANC▶ 침몰한 헝가리 유람선 한국인 승객 가운데 전남에서는 4명이 포함된 가운데 1명이 구조되고 3명은 실종됐습니다. 이들은 평소 사이가 좋은 사촌 시누이와 올케 사이로 매달 돈을 모아 여행을 간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강서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에서 침몰한 유람선에 승선했...
김종태 2019년 05월 31일 -

미지의인물) 하루 100원으로 이웃 사랑
(앵커) 100원짜리 동전으로 뭘 할 수 있을까요? 사용처가 별로 없는, 적은 돈이지만 100원짜리 동전들을 꾸준히 모아 어려운 이웃을 20년 간 도와 온 사람들이 있습니다. 김희만 100원회 회장을, 이미지 뉴스리포터가 만나봤습니다.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인사) -----------...
이미지 2019년 05월 31일 -

이윤행 함평군수 당선무효..권한대행 체제
◀ANC▶ 이윤행 함평군수가 선거법 위반으로 기소된 민선7기 단체장들 가운데 처음으로 당선 무효형이 확정돼 군수직을 상실했습니다. 함평군은 내년 4월 보궐선거때까지 권한대행 체제로 유지됩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이윤행 함평군수에 대해 대법원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확정했습니다. 공직선거법 ...
신광하 2019년 05월 31일 -

황룡강변 폐기물 처리장 반대, 주민들 구청장실 점거
광주 광산구 임곡동에 들어설 예정인 폐기물 처리 시설의 허가 취소를 요구하며 임곡동 주민 20여명이 광산구청장실을 점거했습니다. 주민 20여명은 어제(30)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광산구청장실을 점거한 채 폐기물 업체가 밤에 몰래 작업하는 것 같다며 폐기물 처리 시설 허가 취소를 요구했습니다.
남궁욱 2019년 05월 31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헝가리에서 발생한 유람선 침몰 사고 피해자들 가운데 여수에 사는 일가족 4명도 포함됐습니다. 매달 돈을 모아 여행을 떠난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습니다. ------------------------------------------- 5.18 항쟁을 북한군 소행이라고 주장해 손해배상 판결을 받은 지만원씨가 억대의 배상금을 5.18기념재단...
박수인 2019년 05월 30일 -

매달 돈모아 여행 갔는데..
◀ANC▶ 침몰한 헝가리 유람선 승객 중에는 여수에서 출발한 관광객 4명이 포함돼 있습니다. 이 가운데 한 명은 구조됐지만 안타깝게도 3명은 실종 상태입니다. 이들은 평소 사이가 좋은 사촌 시누이와 올케 사이로 매달 돈을 모아 여행을 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강서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헝가리 부다페스트...
김종태 2019년 05월 30일 -

5.18 왜곡 지만원 억대 배상금 물어
◀ 앵 커 ▶ 북한군 개입설을 퍼뜨리며 5.18을 왜곡하는 데 앞장서온 지만원 씨가 1억 원이 넘는 손해배상금을 냈습니다. 그래도 지 씨는 왜곡 주장을 굽히지 않았지만 무턱대고 지 씨의 주장을 퍼뜨리는 세력은 줄어들지도 모르겠습니다. 보도에 우종훈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지난 2015년 인터넷 매체 '뉴스타운'의 보돕니...
우종훈 2019년 05월 30일 -

5.18 가짜뉴스 근절 위해 '법률' '교육' 대응해야
5.18 가짜뉴스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광주전남언론학회가 개최한 토론회에서 전남대 김희송 교수는 지만원씨의 사례를 예로 들며 형법에 의한 강력한 처벌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조선대 김봉철 교수는 가짜뉴스가 확산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는 시간이 걸리더라도 교육을 통한 인식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
김철원 2019년 05월 30일 -

'5.18 美기밀문서 공개해 달라' 백악관에도 청원
5·18과 관련한 미국 기밀문서를 공개해달라는 청원이 청와대에 이어 미국 백악관에도 접수됐습니다. 청원 글을 올린 민주평화당 최경환 의원은 "미국 정부가 관련 문서를 공개해 준다면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가치를 지키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백악관과 CIA 등이 가지고 있는 기밀문서를 제공해 달라고 요청했...
김철원 2019년 05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