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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정신대 시민모임 미쓰비시 앞에서 3보 1배 시위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와 시민단체들이 미쓰비시에 사과와 배상을 촉구하는 3보 1배 시위를 진행했습니다.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 회원과 나고야 소송지원회 회원 등 10여명은 오늘 오전 미쓰비시 중공업 앞에서 일제강제 징용 피해자들에 대한 일본 정부의 사과와 미쓰비시의 배상을 촉구하는 3보 1배 시위...
송정근 2019년 06월 28일 -

나주 SRF 발전소, 잠정 합의..매몰 비용은 이견
나주 SRF 발전소의 시험 가동은 합의됐지만, 매몰비용 처리 등을 놓고 이견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어제(27일) 열린 나주 SRF 해결을 위한 '민관 거버넌스 위원회' 10차 회의에서는 환경 영향성 조사와 주민 투표가 포함된 주민수용성조사에 대해서 잠정 합의안을 도출했습니다. 하지만, 주민투표 결과에 따라 발전소를 폐쇄...
이재원 2019년 06월 28일 -

30대 교통사기범 추가 범행 드러나 구속
한차례 구속영장이 기각됐던 30대 여성 교통사기 피의가 추가로 드러난 범행으로 구속됐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4월 2일 오후 6시쯤, 광주시 북구 삼각동의 한 주차장에서 48살 김 모 씨 차량에 고의로 부딪친 뒤 치료비 20만 원을 빼앗는 등 같은 수법으로 11차례에 걸쳐 940만 원을 뜯은 혐의로 30살 김 모 씨를 ...
우종훈 2019년 06월 28일 -

출하 앞둔 돼지 집단 폐사..질식사 추정
출하를 앞둔 돼지들이 집단 폐사했습니다. 어제(27) 아침 무안군 삼향읍 왕산리의 한 돼지농장에서 246마리의 돼지들이 떼죽음 당해있는 것을 농장주가 발견해 군에 신고했습니다. 무안군은 전기 누전으로 환풍기가 고장나면서 밀폐된 축사내 돼지들이 질식사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문연철 2019년 06월 28일 -

인구 절벽..2명중 한명은 65세 이상
◀ANC▶ 인구 절벽이 예상보다 빠르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출산율이 급감하면서 내년부터 광주에서는 출생아 수보다 사망자 수가 더 많을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전남지역의 고령화 역시 빠르게 진행돼 부양 부담이 전국에서 가장 클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END▶ ◀VCR▶ 150만명선을 유지했던 광주의...
이재원 2019년 06월 28일 -

여고생과 성관계 교사 집행유예 논란
(앵커) 여고생 제자와의 성관계 장면을 촬영하고, 성적을 조작한 교사가 항소심에서 감형을 받아 집행유예로 풀려났습니다. 누리꾼들은 법원의 판단에 비난 댓글을 쏟아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 모 여고의 기간제 교사였던 37살 김 모씨는 지난해 1학년을 맡았습니다. 김씨는 옆반 여학생이 거부하는데도 ...
김철원 2019년 06월 28일 -

세화IMC 새 경영진도 비리 혐의로 기소
국내 굴지의 타이어 금형업체인 세화IMC의 전 현직 경영진들이 비리 혐의로 모두 재판을 받게 됐습니다. 광주지검 특수부는 세화IMC를 인수했던 55살 A씨 형제와 현 대표이사 40살 B씨 등 5명을 자본시장법 위반과 배임 혐의 등으로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이들은 세화IMC를 인수한 뒤 '거래정지가 임박했다'는 사정을 미리 ...
김철원 2019년 06월 28일 -

"장애등급제 진짜 폐기하라"..장애인'반발'
(앵커) 그동안 장애인 복지 서비스는 장애 등급에 따라 획일적으로 지원해왔습니다. 31년동안 유지돼온 이 제도가 오는 7월부터 바뀌는데 장애인들은 새로운 제도에 허점이 있어서 복지 서비스가 축소되지 않을까 우려하고 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뇌병변 장애 1급인 김정훈 씨는 장애등급제가 폐지...
우종훈 2019년 06월 28일 -

지적장애인 울리는 악행 '기승'
(앵커) 어떻게하면 장애인들의 불편을 덜어줄 수 있을까 우리 사회가 고민하고 있을 때 한쪽에서는 지적 장애인들을 등쳐 먹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최근 이런 문제가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보도에 남궁 욱 기자입니다. (기자) 올해 33살인 정 모 씨는 초등학교 5학년 수준의 지적 능력을 가진 지적장애 2급 장애인입니다. ...
남궁욱 2019년 06월 28일 -

인구 절벽..2명중 한명은 65세 이상
◀ANC▶ 인구 절벽이 예상보다 빠르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출산율이 급감하면서 내년부터 광주에서는 출생아 수보다 사망자 수가 더 많을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전남지역의 고령화 역시 빠르게 진행돼 부양 부담이 전국에서 가장 클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END▶ ◀VCR▶ 150만명선을 유지했던 광주의...
이재원 2019년 06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