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멈춰 선 타워크레인
◀ANC▶ 광주와 전남지역 건설현장에서도 타워크레인이 멈췄습니다. 노조원들은 멈춰 선 타워크레인 위에서 고공농성을 하고 있습니다. 이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바쁘게 움직여야 할 건설 현장의 타워 크레인이 모두 멈춰 섰습니다. 크레인마다 소형 타워크레인의 운행 중단을 주장하는 현수막이 내걸...
이재원 2019년 06월 04일 -

민주노총 최저임금 1만원 촉구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가 시작된 가운데 민주노총이 최저임금을 만원으로 인상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민주노총 광주지역본부는 광주 경영자총협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최저임금 만원은 인간다운 삶을 살 수 있는 사회적 약속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최저임금 인상이 고용 위기를 가져왔다는 건 중소상공인과 노동자를 이...
박수인 2019년 06월 04일 -

늘어나는 폐교..공포체험에 '몸살'
◀ANC▶ 요즘 유튜브에서는 공포 체험 콘텐츠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유튜버들은 그래서 일부러 폐교를 찾아가 방송을 하는데요. 무단으로 침입하거나 기물을 파손하는 등 불법 사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조희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유명 개인방송사업자가 지난 5월 중순 유튜브에 올린 콘텐츠입니다. 폐교...
조희원 2019년 06월 04일 -

광주소방본부 환자 5천여 명 개인정보 홈페이지 노출
광주시소방본부가 홈페이지에 환자 개인정보가 든 게시물을 올렸다 5개월 만에 삭제했습니다. 광주시 소방 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구급활동정보'를 올리는 과정에서 이송 환자 5천 2백여 명의 이름과 생년월일 등 개인정보가 노출된 사실이 지난달 29일 한국인터넷 진흥원을 통해 뒤늦게 알려져 5개월 만에 삭제...
우종훈 2019년 06월 04일 -

아시아나 지키기 대책위 "대기업 특혜 반대"
아시아나항공의 무리한 매각을 반대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아시아나항공 지키기 광주시민대책위원회는 출범 기자회견을 열고 공적자금이 투입된 아시아나항공을 대기업에게 특혜를 주는 방식으로 매각하는것은 국민 세금을 재벌에게 몰아주는 것과 같다며 매각절차를 당장 중단해야한다고 밝혔습니다. 대책위는 광...
이계상 2019년 06월 04일 -

조선대 치매연구단에 미국 국립보건원 100억 지원
조선대학교 치매국책연구단이 미국 국립보건원으로부터 백억 원 규모의 지원을 받게 됐습니다. 조선대 치매국책연구단은 한미가 공동으로 치매 유전자를 발굴하는 사업에 미국 국립보건원이 5 년동안 백억 원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한국인 4천 명의 유전체 게놈을 해독해 치매를 유발하는 유전인자를 ...
윤근수 2019년 06월 04일 -

민간요법 독초 끓여 먹은 70대 남성 숨져
민간요법으로 독성 강한 약초를 끓여먹은 70대 남성이 숨졌습니다. 어제(3일) 오후 1시 쯤 광주시 서구 쌍촌동의 한 주택에서 76살 양 모씨가 마비 증세를 보여 병원을 찾았지만 오늘 새벽 0시쯤 치료를 받다 숨졌습니다. 경찰은 고혈압이 있는 양 씨가 민간요법으로 독초인 '초오'를 명탯국에 끓여 먹은 뒤 상태가 나빠졌...
우종훈 2019년 06월 04일 -

광주시 산하공기업 인사기록카드 신상정보 삭제
광주시 산하 공기업의 인사기록카드에서 신상정보가 사라질 전망입니다. 학벌없는 사회를 위한 시민모임은 인사기록카드에 학력이나 신체, 가족관계 등 민감한 개인정보를 기록하는 것은 부당하다는 진정 사건에 대해 광주시 인권옴브즈맨이 인권침해 요소를 자발적으로 삭제했거나 삭제할 예정이라고 통지했다고 밝혔습니...
윤근수 2019년 06월 04일 -

이순신 상호 논란..후손 항의 방문
◀ANC▶ 여수에서 이순신 장군의 이름이 상가 간판 등에 무분별하게 쓰이고 있다는 소식, 지난 주 전해드렸는데요. 이순신 장군의 후손들과 해군 동지회 회원들이 여수를 항의 방문했습니다. 강서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ANC▶ 커다란 현수막을 내건 버스 한대가 시청으로 들어옵니다. 전국에 흩어져 사는 이순신장군의 ...
강서영 2019년 06월 04일 -

갯벌 고립 어선서 일가족 4명 구조
◀ANC▶ 어선을 타고 바다에 나갔던 일가족이 갯벌에 고립됐다가 구조됐습니다. 구조 작업에는 헬기까지 동원됐습니다. 배 타고 나갔다가 물 때를 놓치면 자칫 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소형 어선이 갯벌에 걸려 오도가도 못하고 있습니다. 61살 최 모씨와 유치원에 다니는 손자 등...
김양훈 2019년 06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