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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F가동 중단 1년 6개월..쓰레기 대란 오나?
(앵커) 광주지역 쓰레기 대란이 점차 현실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소각할 수 있는 폐기물을 고체연료로 만들어 나주열병합발전소로 보내야하는 데, 주민 반발에 부딪쳐 1년 6개월 동안 고체연료 생산이 중단됐습니다. 광주시는 이렇다할 해법을 찾지 못 하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장성의 한 물류센터에 파란...
송정근 2019년 06월 11일 -

5.18 헬기사격, 헌혈시민에게도 발포
(앵커) 5.18 당시 헬기사격을 목격했다는 고 조비오 신부를 비난한 전두환 씨 재판이 어제(10일) 광주에서 이어졌습니다. 헬기 사격을 직접 목격한 시민들의 법정증언이 이어졌는데요, 헌혈을 위해 병원을 찾은 시민들에게까지 총을 쐈다는 증언도 나왔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1980년 5월, 당시 광주기독병원 간...
김철원 2019년 06월 11일 -

경찰 원인 조사 착수..사후관리실태 점검
◀ANC▶ 지난 주말 여수 이순신 광장에서 발생한 거북선 조형물 추락 사고에 대해 경찰이 원인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시공 업체와 여수시가 시공과 관리를 제대로 했는지를 집중적으로 조사할 예정입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 여수 이순신 광장의 거북선 모형물로 오르는 나무 계단이 무너져 관광객 5명이 다치는...
조희원 2019년 06월 11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오늘의 주요뉴스... 내년 최저임금을 산정하기 위해 광주에서 열린 공청회에서 최저임금 만원을 둘러싸고 사용자와 노동자의 의견이 팽팽히 맞섰습니다. ------------------------------------------- 가연성 쓰레기를 고체 연료로 만들어 처리하는 정책이 주민들의 반대로 벽에 부딪히면서 쓰레기 처리 대란이 현실로 다가...
박수인 2019년 06월 11일 -

순천 아파트 사건 국민청원, 20만 명 넘겨
순천의 아파트 성폭행 살해범을 사형시켜달라며 피해자의 아버지가 올린 국민 청원이 일주일만에 21만여 명의 동의를 얻어 청와대의 공식 답변을 받게 됐습니다. 피해 여성의 아버지는 전자발찌까지 찬 전과자가 범행을 저질렀는데도 아무도 모르고 있었다며, 이런 일이 다시는 없도록 범인을 사형시켜달라고 청원했습니다....
조희원 2019년 06월 10일 -

SRF가동 중단 1년 6개월..쓰레기 대란 오나?
(앵커) 광주지역 쓰레기 대란이 점점 현실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나주 열병합발전소에서 막히기 시작한 문제가 연쇄적으로 파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매립장의 수명은 단축되고 있고, 민간 폐기물 처리업체들은 수거 중단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장성의 한 물류센터에 파란 천막으로 씌워진...
송정근 2019년 06월 10일 -

5.18 헬기사격, 헌혈시민에게도 발포
(앵커) 1980년 5.18 당시 헬기 사격을 목격했다는 증언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오늘 전두환 씨 재판에서도 증인 6명이 증언대에 섰습니다. 헌혈을 하려고 병원에 줄을 선 시민들에게 헬기 사격을 했다는 증언도 나왔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1980년 5월, 당시 광주기독병원 간호실습생이던 최윤춘씨는 39년이 지난...
김철원 2019년 06월 10일 -

경찰 원인 조사 착수..사후관리실태 점검
◀ANC▶ 여수 이순신 광장에서 발생한 거북선 조형물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본격적인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시공에 문제는 없었는지와 관리를 제대로 했는지 여부가 수사의 핵심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 여수 이순신 광장의 거북선 모형물로 오르는 나무 계단이 무너져 관광객 5명이 다치는 사...
조희원 2019년 06월 10일 -

'민주주의 100년 그리고 1987' 6월 항쟁 기념
6월 민주항쟁 32주년을 맞아 광주에서도 시민과 함께 하는 기념식과 시민대행진이 진행됐습니다. 6월 민주항쟁 32주년 광주전남행사위원회는 빛고을 시민문화관에서 '민주주의 100년 그리고 1987'을 주제로 시민들이 대거 참여하는 기념식을 열었습니다. 기념식 참가자들은 5.18 민주광장까지 민주시민대행진을 하며 진정한...
이계상 2019년 06월 10일 -

영광서 15톤 트럭-1톤 트럭 충돌...6명 부상
오늘(10) 오전 6시 30분쯤 영광군 대마면의 한 교차로에서 54살 송 모 씨의 15톤 덤프트럭이 38살 김 모 씨가 몰던 1톤 트럭과 충돌해 1톤 트럭에 타고 있던 외국인 노동자 5명 등 6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덤프트럭이 신호를 무시하고 직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
남궁욱 2019년 06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