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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F 사용 두고 담양군-제지업체 갈등
(앵커) 담양군과 한 기업체가 고소 고발을 주고받으며 법적 다툼을 벌이고 있습니다. 발단은 SRF 연료를 쓰는 문제인데 "주민 건강에 해롭다"는 담양군과 "군수의 직권남용이"라는 기업체가 팽팽하게 맞서고 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담양에서 골판지 등을 생산하는 한 업체입니다. 최근 이 업체는 담...
우종훈 2019년 06월 19일 -

병원 내 의사 '갑질'...징계 '공방'
(앵커) 광주의 한 종합병원 노조가 간호사에게 갑질을 일삼은 의사를 해고하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병원 측은 이미 징계했다며 노조의 요구를 거부했습니다. 남궁 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광주 기독병원 응급실에서 10년간 일하다 지난 2016년 퇴사한 간호사 A씨. 조직에서 인정도 받았고 간호사 일이 천직이라 ...
남궁욱 2019년 06월 19일 -

성 비위 혐의 학교 행정실장에 해임 징계
성비위 혐의로 정직 처분을 받은 모 초등학교 행정실장이 추가 혐의가 드러나면서 해임됐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경찰 수사 과정에서 모 초등학교 행정실장 A씨가 10여 명을 반복적으로 추행한 혐의로 구속되자 A씨에 대한 정직 2개월 처분을 취소하고, 대신 해임을 의결했습니다. 앞서 시교육청은 감사를 통해 A씨의 성비...
윤근수 2019년 06월 19일 -

"공공시설 화장실 생리용품 무상지급기 설치해야"
광주지역 여성들이 생리용품을 무상으로 공급받을 수 있도록 복지제도를 개선하자는 목소리가 커졌습니다. 광주 여성·엄마 민중당은 기자회견을 열어 공공시설 화장실에서 쉽게 화장지를 사용할 수 있는 것처럼 생리용품 지급기를 설치해 무상으로 쓸수있도록 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앞서 장연주 광주시의원도 현재...
이계상 2019년 06월 19일 -

목포시 '보안자료'는 없다
◀ANC▶ 목포 근대역사공간 부동산 투기 의혹을 수사해온 검찰이 손혜원 의원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도시재생 관련 보안자료를 입수해 차명으로 부동산을 매입했다는 게 손 의원의 혐의인데요, 보안자료를 유출한 것으로 지목된 목포시는 납득하기 어렵다는 반응입니다. 김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시 만호...
김윤 2019년 06월 19일 -

(이슈인-사회) DJ 서거 10주기 추모행사 준비
(앵커)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10주기가 두 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광주에서는 추모행사를 준비하기 위한 행사위원회가 지난 월요일(17)에 출범했는데요.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10주기 광주행사위원회, 정상용 위원장과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네, 안녕하세요) ================================...
이미지 2019년 06월 19일 -

또래 숨지게 한 10대 4명 살인죄 적용
(앵커) 광주의 한 원룸에서 또래를 두시간 동안 폭행해 숨지게 한 10대 4명에게, 경찰이 기존의 폭행치사 혐의보다 엄중한 살인 혐의를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이들은 피해자를 두달동안 매일같이 폭행하면서 물 고문까지 하고, 맞은 모습을 랩으로 지어 부르며 조롱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우종훈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우종훈 2019년 06월 19일 -

소방차전용구역 여전히 무단 주차
◀ANC▶ 올해 초, 소방차전용구역에 주차를 하면 10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하는 법안이 통과됐는데요. 법안이 통과된 지 6개월이 지났지만 여전히 이를 무시하고 소방차전용구역에 주차를 해도 막을 방법이 없다고 합니다. 강서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아파트단지 곳곳에 보이는 소방차전용구역. 화재 등 위급 ...
강서영 2019년 06월 19일 -

광주은행·대구은행, 달빛동맹 농촌 봉사활동
광주은행과 대구은행 임직원들이 함께 농촌 봉사 활동에 나서 달빛 동맹의 우의를 다졌습니다. 광주은행과 대구은행 임직원 70여명은 어제(18일) 담양군 대덕면 일대에서 감나부밭 일손을 도우며 영.호남 화합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광주은행과 대구은행은 지난 2015년부터 해마다 전라남도와 경상북도를 오가며 농촌 봉사...
이재원 2019년 06월 19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또래를 폭행해 숨지게 한 10대 4명이 당초 적용됐던 폭행치사보다 엄중한 살인 혐의로 검찰에 넘겨집니다. ------------------------------------------ 민간공원 특례사업 대상지역의 토지 소유주들이 보상가 너무 낮다며 사업 백지화를 촉구했습니다. 광주시는 토지 수용을 해서라도 사업을 진행하겠다는 입장입니다. ---...
박수인 2019년 06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