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록습지 국가습지 지정 토론 의견 '팽팽'
(앵커) 황룡강 장록습지를 어떻게 할지를 놓고 주민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개발과 보존, 양측의 의견이 팽팽했습니다. 공론화를 통한 해결 방안이 검토되기 시작했습니다. 보도에 남궁 욱 기자입니다. (기자) 장록습지 국가습지 지정을 두고 열린 첫 주민 토론회. 개발이냐 보존이냐를 놓고 2시간 가량 팽팽한 입장이 맞섰...
남궁욱 2019년 01월 25일 -

"한 달 80만 원뿐"..지역아동센터 운영 위기
◀ANC▶ 소외 계층 아이들을 위한 지역 아동센터의 운영난이 더 심해지고 있습니다. 최저임금 인상으로 인건비 부담이 늘면서 가뜩이나 빠듯한 운영비가 더 줄었습니다. 아이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조희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올해로 9년째 지역아동센터에서 복지 교사이자 센터장으로 일해 온...
조희원 2019년 01월 25일 -

화정동 주택서 불..10살*8살 남매 대피
오늘(25) 낮 12시 40분쯤, 광주시 서구 화정동 주택에서 불이 나 100제곱미터 크기 집을 모두 태우고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집에 있던 10살 이 모 군과 8살 난 여동생이 밖으로 대피했고, 소방서 추산 2천 1백여만 원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거실 석유 난로를 엎질러 불이 시작됐다는 이 군 등 진술을...
광주MBC뉴스 2019년 01월 25일 -

광주 남구의회, 중소형서점 활성화 조례제정 나서
광주 남구의회가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중소형서점을 활성화하기 위해 조례제정에 나섰습니다. 광주 남구의회 황도영 의원에 따르면 남구가 운영하는 도서관 등에서 필요한 도서를 구매할 때 지역서점에서 우선 구매하는 등의 지원 방안을 담은 조례가 오는 29 일 본회의 의결에 부쳐집니다. 조례에는 중소형 서점 ...
광주MBC뉴스 2019년 01월 25일 -

미쓰비시 상대로 손배소 진행했던 원고 사망
미쓰비시를 상대로 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승소한 원고 한 분이 배상을 받지 못한 채 숨졌습니다.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은 미쓰비시를 상대로 한 1차 소송 원고 중 한 분인 김중곤 할아버지가 오늘(25) 새벽 96살의 나이로 울산의 한 병원에서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김 할아버지는 일제 강점기 근로정신대...
송정근 2019년 01월 25일 -

완도 노화 경로당에서 화재 2명 사상
오늘 오후 1시쯤 완도군 노화읍의 한 경로당에서 불이 나 경로당 안에 있던 84살 A 씨가 숨지고 83살 B 씨가 전신에 3도 화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2019년 01월 25일 -

60대 여성 치어 숨지게 한 뺑소니 용의자 검거
보성경찰서는 60대 노인을 차로 치어 숨지게 한 혐의로 49살 A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 씨는 어제(24) 저녁 6시 30분쯤 보성군의 한 도로에서 자신이 몰던 굴삭기로 69살 임 모 여인을 치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A 씨는 자신의 혐의를 부인했지만 경찰은 숨진 임 씨의 옷과 같은 색의 실...
남궁욱 2019년 01월 25일 -

수도요금 폭탄, 그 속에 숨겨진 진실은?
지난 11월, 광주광역시 쌍촌동 주민들에게 떨어진 수도요금 폭탄!가구별로 많게는 50만원까지 수도요금이 나왔는데... 광주MBC 남궁욱 기자가 파헤친 수도요금의 숨겨진 진실은?
광주MBC 2019년 01월 25일 -

상업지구 고층아파트 조례..반발
◀ANC▶ 주상 복합이라는 이름으로 사실상의 아파트들이 상업지역에 들어서고 있습니다. 이걸 막겠다고 광주시가 조례 개정을 추진하다가 슬그머니 발을 빼려하고 있습니다. 시민단체들은 건설업계를 만난 뒤에 광주시의 입장이 180도 바뀌었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김인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광주의 상업지구...
2019년 01월 25일 -

광주 전남 주택 공급량 소폭 감소 전망
올해 광주전남지역 주택 공급량이 지난해보다 소폭 감소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대한주택건설협회 광주전남도회가 지역 건설사 등을 대상으로 올해 주택 공급량을 조사한 결과 지난해보다 9% 가량 줄어든 6천 7백여 가구로 집계됐습니다. 지역 건설사들은 입주물량 증가와 금리인상 등의 영향으로 공급량 조절에 나설 것으...
이계상 2019년 01월 25일